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오늘은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진심으로 봉축드리며 온 세상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가득하길 기원 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가 어려울 때마다 견뎌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왔습니다. 유례없는 세계적 감염병 사태로 국민 건강과 경제가 도탄에 빠진 상황입니다. 공장과 가게는 줄줄이 문을 닫고, 근로자들은 실직 위기에 내몰렸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부처님의 따뜻한 자비로움과 이웃을 돌보는 불교 정신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인 ‘동체대비(同體大悲)’를 기억합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은 곧 자신의 몸에 자비를 베푸는 것이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 국민을 생각하고 돌보는 마음, 미래통합당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겠습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고, 봉사하는 자세로 헌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하며, 오늘 하루 거리마다 걸린 오색 연등이 시름하는 국민들의 삶, 골목 곳곳을 따뜻하게 비춰주길 기원합니다.
2020.4.30.
미래통합당 대변인 김 성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