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오늘 오후 경기도 이천의 물류창고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진 스물 다섯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근로자의 날을 불과 이틀 앞둔 오늘, 생업의 현장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했기에 더욱 슬프고 안타깝다.
작업 당시 9개 현장에 78명이 작업 중이었고, 이중 14명은 아직까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라고 한다.
14명 모두가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정부와 소방당국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힘든 상황이겠지만 화재진압과 구조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
2020. 4. 29.
미래통합당 대변인 김 성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