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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의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인가 [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04-11

아무리 누더기선거법을 졸속으로 통과시키고, 아무리 비례위선정당을 졸속으로 만들었다지만 적어도 후보들만큼은 졸속이 아니었어야 했다.

 

대체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기에 함량미달, 자질부족의 후보들을 내놓고 버젓이 국민들에게 선택해 달라 하는지 묻고 싶다.

 

지난 5일 서울 도봉을 후보자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후보는 자신의 공약인 시간제 보육서비스에 대해 미래통합당 김선동 후보가 대상과 자격조건 등을 묻자, “....”만을 남발하다가 생뚱맞은 교통공약을 이야기했고, 정작 시간제 보육서비스에 대해서는 그 어떤 말도 하지 못했다.

 

인천 남동 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후보는 양자 토론회를 세 번이나 거부하다가 등 떠밀려 나온 토론회에서 일정이 겹쳐서 그동안 거부했다고 했다. 가뜩이나 우한코로나19로 인한 깜깜이 선거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정책과 비전을 알릴 소중한 토론회를 거부하고서는 핑계가 고작 일정이었다니 국민을 기만하는 것에 다름없다.

 

이어, 미래통합당 유정복 후보가 예비홍보물에 특정지역에 대한 공약이 전무하다는 지적을 하자, “자료가 정리되는 대로 말씀드리겠다며 자료만 뒤적이다가 예비홍보물에는 없는 옆 지역공약을 이야기하는 촌극을 빚기도 했다.

 

심지어, 충남 서산, 태안군 토론회에서는 한서대 대학병원 설립을 이야기 하는 와중에 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가 예상소요기간을 묻자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후보는 몇 년 걸리겠죠라며 남의 일 이야기하듯 답변했고, 재원계획에 대해서는 그걸 다 알아야 하냐며 되레 큰 소리까지 쳤다.

 

참으로 한심하고 낯부끄러워서 토론회를 끝까지 지켜볼 수도 없을 지경이었다.

 

애당초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지역발전을 위한 능력과 자신들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품격까지는 기대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국민들에게 선택을 바란다면, 최소한 자신의 공약에 대해서는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표를 얻어 보겠다고 실현가능성도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자신도 제대로 모르는 공약을 마구 쏟아내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낯 두꺼움은 정권연장 해보겠다고 국민들은 몰라도 되는 선거법을 만들고, 하도 누더기를 만들어 자신들도 제대로 몰라 당황하던 더불어민주당의 모습 그대로이다.

 

415. 국민들은 허울 좋은 공약(空約)이 아닌 제대로 된 공약(公約)을 들고 나온 후보를 선택할 것이다.

 

서울 도봉을 토론회 영상 https://youtu.be/iJF-nPX0NYs

인천 남동갑 토론회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WXIsMVMbXA&feature=youtu.be

충남 서산,태안 토론회 영상 https://youtu.be/pJDUX9mAwRc

 

2020. 4. 11.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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