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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갑 홍성국 후보는 왜 기생충이 되려하는가[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04-10


여성을 비하하고, 성 도덕 불감증으로 일관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갑 홍성국 후보의 새로운 막말 영상이 등장했다.


한 강연장에서 촬영된 영상에서 홍 후보는 “국회의원 당신네 얼마나 죄 짓는 줄 아느냐”며 “기생충 같은 것들”이라는 비하를 늘어놓았다.


홍 후보에게 묻고 싶다. 왜 그런 기생충이 되려하는가. 더불어민주당의 그 수많은 국회의원들은 대체 무엇으로 보이는가.


또한 홍 후보는 “스카이 대학교 졸업생들은 회사를 좀 먹는다”는 발언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둔산 화류계에는 별거 없다”, “아내도 한명보다는 두 명이 낫다”는 여성혐오발언을 쏟아낸 바 있다. 이제는 홍 후보가 국회의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자질과 품격을 가졌는지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수차례에 걸친 막말과 비하발언은 실수가 아니라 뿌리 깊은 인식이고, 그럼에도 반성하지 않는 자세는 최소한의 도의도 내팽개친 후안무치의 전형이다.


늦지 않았다. 홍 후보는 지금이라도 사퇴하는 것이 국민에게 더 이상 피해주지 않는 길일 것이다.



2020. 4. 10.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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