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국을 낙마시킨 주광덕 의원을 잡겠다고 김용민 변호사를 남양주에 전략공천했다.
하지만 그의 실체는 한 여중생을 단지 성적 도구로만 여긴 탁현민 전 행정관의 변호를 맡았던 자로 밝혀졌다.
탁현민은 자신의 책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에서 “(첫 경험 상대가)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짓을 해도 별 상관없었다”며 “얼굴도 좀 아니어도 신경 안썼지. 그 애는 단지 XX의 대상이니까”라고 한 바 있다.
심지어 “그녀도 친구들과 00했던 여자냐”는 질문에 “응, 걘 정말 쿨한 애야”라고 대답해, 왜곡된 성의식으로 국민들을 경악케 한 바 있다.
탁현민의 여중생 관련 발언이 불법, 갈취 음란물을 공유한 ‘N번방 사건 가해자들’과 다른 바가 무엇인지 더불어민주당은 명확히 밝혀야 할 것이다.
또한 김용민 후보는 탁현민을 변호한 이유가 무엇인지, 탁현민의 성의식에 동조하는 것인지 속히 그 입장을 밝히길 바란다.
그리고 여기자 성추행 의혹으로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정봉주 전 의원의 변호인으로 참여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본인이 인권변호사인지 여권실세 성범죄, 의혹 관련 전담 변호사인지 밝히길 바란다.
2020. 4. 10.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대변인 정 원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