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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는 문재인 ‘절대권력’의 ‘절대부패’를 심판하는 국민의 선택 [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04-10

 

오늘(10)과 내일(11)은 대한민국 국운이 결정되는 제21대 총선의 사전투표일이다.

 

실제로 우리는 지난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경험했다.

 

현 정권이 약속했던 공정과 정의는 지난 조국사태로 신기루였음이 확인되었고, 더 이상 저들이 촛불의 대변자가 될 수 없음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우한코로나19 난국도 무섭지만, 앞으로 도래할 경제공황과 현 정부의 무능은 더욱 무섭다. 이들의 무책임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정말로 나락으로 떨어질 것임을 많은 국민들께서 체감하고 계신다.

 

이번 총선으로 무능한 절대 권력이 견제 받지 못할 경우 우리 대한민국이 마주하게 될 절대 부패의 후폭풍은 실로 가늠하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국민들의 힘을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게 확실히 보여주어야 한다. 저들이 그토록 자랑스럽게 주장하는 촛불혁명의 지분은 오로지 위대한 국민들의 것이지 정의를 가장한 정권이 결단코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바꿔야 산다! 대한민국이 마주한 이 엄중한 대분기 앞에 위대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 빛을 발할 때가 되었다. 미래통합당은 자매정당인 미래한국당과 함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수권 정당으로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사전투표의 오해와 진실: 이진복 선거대책본부장]

https://www.youtube.com/watch?v=_wSU0BAVlMo

 

2020. 4. 10.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대변인 정 원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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