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전국 3천여 개 사전투표소에서 21대 총선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선거는 민생 경제를 벼랑 끝으로 몰고 간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이다.
민생 현장은 지금 말 그대로 아비규환이다. 거리 곳곳마다 빈 점포가 즐비하고, 서민들의 지갑은 갈수록 얇아지고 있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비참한 현실에 절규하고 있다. 우한 코로나 19 사태의 충격으로 실업 대란의 공포감마저 우리 사회를 위협하고 있다.
자신들만이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자부하던 이 정권의 공언은 결국 공염불에 불과했음이 드러났다.
이번 선거는 경제를 살릴지, 위선자 조국을 살릴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선거이다. 투표만이 경제를 망치고, 민생을 파탄낸 문재인 정권의 무능함을 단죄할 수 있다.
잘못된 경제정책을 고집해 온 문 정권에 동조하면서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겠다고 홍보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제1,2 비례위선정당 후보들의 후안무치함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번 총선에서 행사할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의 명운을 바꿀 수 있다. 4월 10일과 11일, 사전투표기간에 반드시 사전투표장을 찾아 국민의 권리인 참정권을 행사해주시길 바란다.
경제 프로 정당인 미래통합당은 아마추어 정권이 망친 대한민국 경제를 반드시 되살리겠다.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팍팍한 민생현장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기호 2번 미래통합당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시길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 드린다.
2020. 4. 9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수석대변인 정 연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