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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대표야말로 어쩌다가 이렇게 초라해졌나 [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04-09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표 좀 얻어 보겠다고 제1야당에 대해 입에 올리기도 힘든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

 

어제 이 대표는 팟캐스트 방송에 나와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을 향해 미래통합당은 무슨 미래당이냐 지금까지 해온 것이 전부 다 발목잡기, 토착왜구 그런 것 아닌가라며 막말을 쏟아내었다.

 

옛날에 조폭들이 팔에 착하게 살자라고 문신을 했는데라며 미래통합당을 조폭에 비유하기도 했고, “천박하고 주책없는 당하고 싸우는 것이 아니다라며 작정하고 비난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장애인을 비하하고, 여성을 비하하고, 지역을 비하하며 막말을 쏟아내더니, 이제는 제1야당이다. 참으로 천박하고 주책없다.

 

며칠 전에는 윤호중 사무총장이 제1야당 대표와 선대위원장을 비난하며 미래통합당과 미래통합당을 지지하는 국민을 모욕했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얼마나 오만과 독선에 절어있는 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행태다.

 

특히, ‘대화타협의 의회정신을 후배들에게 보여주며 귀감이 되어야 할 이 대표가 저잣거리에서 나올만한 토착왜구같은 말을 입에 올리며 제1야당을 비난하고 있으니, 그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하다.

 

7선 국회의원. 국무총리. 교육부장관.

이해찬 대표가 어쩌다가 이렇게 초라해졌는가.

 

초라해진 이 대표를 살릴 방법도 없다. 선심성 공약으로 이 대표를 살릴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그저 두 달 뒤 조용히 정치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일만이 남아있을 뿐이다.

 

2020. 4. 9.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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