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우리가 북한보다 미사일을 더 많이 쏜다” 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한미합동군사훈련에 대한 반발이라고 한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흥덕구 도종환 후보가 아직도 후보직을 유지한 채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당장 후보직에서 물러나고,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께 사죄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헌법 준수, 평화적 통일, 국익 우선 등 직무를 수행할 국회의원을 뽑기 위한 선거를 치르고 있다.
국민과 나라를 위한 대한민국 국민대표를 뽑는 선거에 북한 정권의 인사로 착각이 들 정도의 인식을 가진 후보가 확인된 것만으로도 경천동지할 일이고, 해외토픽감이다.
방어용인 대한민국의 미사일 발사를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동일시하는 섬뜩한 태도는 대한민국 국군에 대한 모욕이고, 국민에 대한 도발이다.
북한은 핵탄두 탑재의 가공스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의 각종 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고, 이에 UN은 결의안 채택과 대북 제재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도대체 이런 분이 국회의원이 되려는 상황인데도 국민이 납득할만한 아무런 조치가 없는 집권여당의 현실이 더 큰 충격이다.
여당도 청와대도 같은 입장이기에 도종환 후보에 대해 무대응 하는 것인가?
거듭, 도종환 후보직 사퇴를 강력 촉구한다.
2020. 4. 9.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김 영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