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무능한 여당, 미래통합당이 떠먹여주는 숟가락이라도 감사할 줄 알아라 [선대위 허성우 상근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04-08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이 김종인 미래통합당 공동총괄선거대책위원장의 100조원 우한코로나19 대응 재원 마련 제안에 대해 “대학교 2학년 리포트 수준에 불과한 대책”이라고 했다.
 
교만은 무지에서 온다고 했다. 그리고 교만한 자는 비난을 무기로 삼는다.
모르면 잘 아는 사람에게서 배울 줄도 알아야 한다.
 
문재인 정부와 여당의 능력이 대학교 2학년 리포트 수준이라도 되었다면 지금 이 지경까지 오지도 않았다.
 
이게 나라인가 싶을 정도로 제대로 된 대책 하나 없이 우왕좌왕하다가 국민을 도탄에 빠지게 해놓고 야당의 대안에는 폄하나 하고 있으니 오만하기 그지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한코로나19 감염 확산 상황에도 청와대에서 짜파구리 파티를 열어 국민들에게 이미 씻을 수 없는 자괴감과 상처를 안겼다.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미래통합당 김종인 선대위원장이 제안한 대로 긴급재정명령권을 발동하라.
 
긴급재정명령권에 탄핵사유 우려부터 운운하는 것은 국민보다 대통령 개인의 안위를 먼저 챙기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지금은 민생이 더 이상 떨어질 곳 없이 나락으로 추락한 중대한 재정·경제상의 위기이며 국회 소집을 기다릴 여유조차 없는 긴급한 재난상황이다.
 
자신의 안위를 위해 국가 전체를 볼모로 잡는 일이 없길 바란다.
 
2020. 4. 8.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수석대변인 허 성 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