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우희종 대표가 공수처 1호 수사대상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을 세우겠다고 공언했다.
그들이 주장하는 검찰개혁 완수가 명분이다.
윤석열 검찰은 실제 성역 없는 수사를 위해 진짜 ‘개혁’ 중이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권은 ‘개혁’이라는 명분으로 오히려 윤석열 검찰을 ‘적폐’로 뒤집어씌우고 있다.
윤 총장과 검찰을 감금해야만, 그들이 저지른 무도와 무리, 부패가 봉인되기 때문이다.
만약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이 승리하게 된다면 결국 이들의 부패는 은폐되고, 거짓은 진실로 둔갑할 것이다.
조국 사태와 라임 사건, 신라젠 사건, 울산선거개입 등 文정권의 의혹들이 모두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것이다.
베네수엘라 못지않은 대중독재가 사법정의와 수사정의를 공격할 것이다.
윤 총장을 지켜 검찰이 정상적으로 공정과 정의라는 사명을 수행하도록 할 것인가?
문 정권, 조국(曺國)을 다시 살려 ‘신적폐’의 부패와 부정을 묻히게 할 것인가?
다가오는 4월 15일 총선에서 국민들의 날카롭고 현명한 선택만이 이 나라를 되살릴 수 있다.
2020. 4. 5.
미래통합당 선대위 대변인 김 예 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