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역시 ‘막말의 아이콘’답다.
정청래 전 의원이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에게 쏟아낸 말들은 차마 논평의 가치도 없어 일일이 열거하며 반박하지도 않을 테다.
다만 오늘 정 전 의원의 발언은 그가 왜 20대 총선에서 당내 컷오프 당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대목이다. 당과 이념의 다름을 떠나, 기본적인 예의와 존중, 다른 이들과 함께 공존하는 능력과 상식의 결여를 여실히 드러냈다.
당연히 21대 국회에서 보아서는 안 되는 인물이다.
본인이야 20대 컷오프의 분노를 이런 식으로 풀면 그만이겠지만, 이를 지켜보는 마포주민과 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혐오만 높아질 뿐이다. 마포주민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
2020. 4. 3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대변인 임 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