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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미래통합당, 충의군(忠義軍)의 마음으로 4.15를 향해 진군하겠습니다. [선대위 김우석 상근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0-04-02


대한민국의 미래운명을 결정할 4.15 총선을 향한 14일간의 대장정이 시작되었다.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을 지켜내느냐 추락의 길을 방치하느냐를 가를 정말 중요한 선거이다. 경제무능, 안보무능과 오만을 심판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는 선거가 될 것이다.

 

특히 우한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국가위기상황 속에서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는 선거이다. 국민의 절망과 아픔을 보듬고, 위기극복을 위해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어야만 한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년간 오만과 독선, 무능과 무책임으로 일관해왔다.

 

대통령측근과 정권 핵심인사들이 선거에 개입해 민주주의를 파괴했다. 조국사태는 대한민국에서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일순간에 무너뜨렸다.

 

정권연장을 위한 무소불위의 공수처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누구도 알 수 없는 누더기 선거법을 만들고, 과거에는 상상도 못 할 야합을 해 날치기 통과시켰다. 그 마저도 더불어민주당은 사과 한 마디 없이 스스로 뒤집어 버리는 뻔뻔한 행태를 보였다.

 

정권에 눈엣가시인 검찰을 짓누르고자 사법폭거를 일으켰으며, 이제는 공수처법을 손에 쥐고 흔들면서 사정기관을 협박하고 있다. ‘삼권분립은 철지난 유행가가 됐다.

 

급격한 최저임금인상과 대책 없는 주52시간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벼랑 끝으로 몰았고, 서민들은 일자리를 잃었으며, 공장과 가게는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내 집 마련하려는 국민들을 투기꾼으로 모는 정부 덕에 19차례에 걸친 부동산정책에도 집값은 여전히 폭등하고 있으며, 이념에 사로잡힌 탈원전 정책으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기업은 도산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

 

올해에만 네 차례에 걸친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있었음에도 정부는 침묵하며 오히려 개성공단 재개, 올림픽 공동개최 같은 헛된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덕분에 군의 기강은 해이해졌고 민간인이 버젓이 군부대를 휘젓고 다니며, 북한의 목선은 아무런 제재 없이 우리의 영해를 넘나든다.

 

이제 국민이 나서셔야 할 때다. 오만과 독선에 젖어 국민들을 편 가르고, 철지난 적폐몰이로 오로지 내편만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문()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해주셔야 한다. 무능과 무책임으로 국민들의 삶을 도탄에 빠뜨린 그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존중하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삶, 좀 더 행복한 삶을 물려주고 싶은 국민 여러분께서 부디 미래통합당에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린다.

 

감히 말씀드린다. 미래정당, 통합정당, 대안정당인 미래통합당만이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다. 최선을 다하고 기필코 성과를 내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엄중한 우한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미래통합당은 선거운동기간 내내 겸허하고 차분하지만, 흔들림 없는 의지와 자세로 선거에 임할 것이다.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적 성원과 지지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2020. 4. 2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수석대변인 김 우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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