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자유선진당 연기군수 후보는 당장 후보직을 사퇴하라
연기군 자유선진당 유한식 후보가 허위로 재산신고를 했다.
유 후보는 자신이 안고 있는 채무 88,000,000원을 누락시켰다.
이 부분은 유 후보가 채무 변제 이행을 하지 않아 법원이 이번 달에 유 후보 소유의 건물에 88,000,000원으로 가압류 결정을 내린 것을 통해 드러났다.
공직후보자가 자신의 채무를 숨긴 것은 그 자질을 의심케 하기에 충분한 일이자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사건이다.
유 후보는 지난번 공직 선거에 출마할 때도 이 채무관계를 신고하지 않았다.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고의적이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듯이 이렇게 신의가 없는 사람이 연기군을 책임지겠다고 나선 것은 어불성설이다.
유한식 후보는 당장 후보직을 사퇴하고, 연기군민에게 용서를 빌어야 한다.
선거를 치르는 지역에서 또다시 선거를 치르는 잘못을 반복해선 안 될 것이다.
2008. 10. 28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차 명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