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국회정무위에서 신당소속 의원과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들의 기습폭력으로 힘없는 여성 국회의원 두 명을 포함한 3명의 한나라당 국회의원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힌 사건은 반의회적 폭거다.
이는 의회민주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중대한 도발행위다.
국정감사는 국민의 혈세로 애인관리나 하는 파렴치한을 조사하거나 대통령 측근의 권력형비리 등을 감사하라고 만든 국회기능이지, 야당 대선후보를 골탕 먹이라고 만들어 놓은 제도가 아니다.
이명박 후보와 BBK 관계는 이미 사법부ㆍ감사원ㆍ국세청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난 일이다. 젖은 나무에 성냥불 그어대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바로 알고 국정감사와 아무 상관관계 없는 이명박 후보 흠집 내기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국정파탄세력들은 아무것도 드러날게 없는 ‘도깨비 불장난식’ 정치공작을 즉각 포기하고 이성을 되찾기 바란다.
2007. 10. 15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