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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정무위 불법, 폭력 난동은 ‘정치공작 국감’ 음모다!!! [논평]
작성일 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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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11일) 있은 국회 정무위원회 BBK 관련 증인 채택은 정권 연장에 혈안이 되어 있는 통합신당에 의한 불법, 폭력 날치기로서 원천 무효다. 이는 정치 공작 국감을 향한 여권의 전면적 음모가 시작되었음을 알린다.

 

  통합신당은 자력으로는 이번 대선에서 이길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50%가 넘는 지지를 받고 있는 이명박 후보를 흠집 내는 데 모든 걸 걸고 있다. 이미 당국이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결론내린 사건에 대하여 범죄자를 이용해 ‘제2의 김대업 사건’을 연출하려는 공작정치의도를 숨김없이 드러냈다.

 

  국정에는 무능하기 짝이 없었던 사람들이 폭력 난동 날치기에는 유능하기 짝이 없었다. 정부의 비리와 실정을 파헤쳐야 할 국정감사를 야당 대선 후보를 공격하는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는 것은 반의회적 폭거다. 이런 비열한 정치 공세의 장(場)으로 국감을 악용하려는 작태에 대하여 우리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불법 날치기하는 과정에서 정체불명의 괴한들까지 동원해 동료 의원들을 폭행해 여성 의원들에게 전치 2주 이상의 부상을 입힌 것은 도저히 용납 받지 못할 폭거이다.

 

  박병석 위원장은 즉각 사과하고 위원장직은 물론 국회의원직도 내놓아야 할 것이다.

 

  우리 당은 이번 폭거를 의회민주주의와 공정한 대선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간주하고 강력히 대처할 것이다. 이러한 무도한 도발이 의도와는 달리 그들의 결정적인 패착이 될 것임을 경고해 두는 바이다.

 

 


2007.  10.   12
한 나 라 당  대 변 인  朴  亨  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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