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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후보, 대한가정학회 창립60주년 기념식 참석 주요내용[주요내용]
작성일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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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후보의 10. 5(금) 18:00 대한가정학회 창립60주년 기념식 참석 주요내용에 대해 박종기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ㅇ 이명박 후보는 대한가정학회(회장:김양희)창립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 이명박 후보는 저를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대한가정학회는 시대마다 해야 할 우리사회에 해야 할 역할들을 잘 감당해 왔다. 우리 사회가 이만큼 발전하는데 대한가정학회가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오늘의 주제가 건강한 가정, 행복한 사회를 위한 비전선포식이다. 저는 이 말에 충분히 공감한다. 가정이 건강해야 사회가 행복하고 나라가 편안해진다. 가정이 행복하지 않으면 사회가 행복하지 않고 나라도 편안해지지가 않는다. 우리사회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가정이다. 모든 것은 가정에서 출발한다.
 
- 여기 오신 분들 모두 가정이 행복하실 것으로 생각한다. 저도 가정이 행복해서 이 자리에 왔다. 저는 아이가 넷 있다. 저희가 아이 넷을 낳던 때는 둘만 낳자는 시대였기 때문에 의료보험도 셋째부터는 적용이 안 되었다. 그러나 저는 눈 딱 감고, 제가 눈을 감아도 별로 표도 나지 않지만 눈 딱 감고 넷을 낳았다. 저는 기업에 있을 때에도 가정이 행복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중역이 되려면 가정이 행복해야 일에 집중 할 수 있다고 늘 말했다.
 
- (대통령선거일인)12월 19일이 제 생일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날이 제 결혼기념일이기도 하다. 제가 결혼식 날짜를 12월 19일로 정한 것은 생일이야 누가 챙겨주겠지만 혹시 결혼기념일을 챙기지 못할까 싶어서 12월 19일로 정했다. 저는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노력했다. 제가 해외에 있을 때가 많았는데 해외에 있을 때에도 12월 19일에도 장미꽃 큰 다발을 한번도 빠지지 않고 집에 보냈다(박수). 저는 그게 잘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집사람이 어디서 인터뷰하는 것을 보니까 그것말로 다른 걸로 받았으면 좋았을껄 하는 얘기를 듣고 내가 아직도 가정행복을 위해서 더 연구해야겠구나 생각했다.

 

- 저는 이 자리에서 축사할 자격은 있다고 생각한다. 가정학회 60주년이지만 요즘은 가정 내에 변화가 오고 있다. 그러나 행복한 가정 이 가정을 중심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가 된다는것 만큼은 변함이 없다. 최고의 가치가 가정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 모든 가정이 행복할 것으로 생각하고 여러분이 행복해야 가정학회 활동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건강한 가정이 되도록 대한가정학회가 활동을 잘 하기를 바란다. 제가 지금은 여러분을 도와드릴 수가 없는데 도와드릴 수 있을때 도와드리도록 하겠다.

 

ㅇ 축사가 끝난 후 이명박 후보는 대한가정학회로부터 가정학에 대한 깊은 관심과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명박 후보는 서울시장 재직시에 특별교부금으로 건강가정지원센타를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설치하도록 했었다.)

 

ㅇ 오늘 가정학회에는 문희 의원, 이계경 의원, 안명옥 의원, 진수희 의원, 박형준 대변인 등과 대한가정학회 회원 600여명이 참석했다.

 


2007.   10.   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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