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정동영 후보가 신당의 경선 과정에서 온갖 구태란 구태는 다 보여주고 있다.
현직 대통령까지 ‘유령’ 선거인으로 만들어 버린 대담한(?) 명의도용사건도
정 후보측 핵심 인물로 밝혀졌다.
차량을 동원해 선거인을 실어 나른 조직 선거도 정 후보측에서 했다고 한다.
정 후보측이 차량 동원 계획을 세우는 심야의 준비 모임은 상대 후보측에 의해
급습당해 현역 의원들까지 엉키는 난투극까지 벌어졌다.
이른바 ‘박스떼기’ ‘차떼기’는 물론 욕설과 폭행까지 불법 부정선거가
총동원된 것이다.
오죽하면 상대 후보측에서 정 후보의 ‘부정선거 백태’를 공개하겠다고까지
으름장을 놓겠는가. 이쯤되면 정 후보야 말로 ‘구태정치 종합선물세트’라 할 것이다.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는 신당 경선은 결국 정 후보측의 고정 지지자들이 전국적으로 몰려다니면서 펼치는 조직 동원 선거로 변질되고 말았다.
국민은 온데 간데없고 정동영 후보의 ‘밑반찬’ 잔치가 된 것이다.
정 후보가 온갖 구태와 부정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신당의 후보가 된다 한들
국민들로부터 정정당당한 후보로 인정받기는 불가능할 것이다.
‘구태동영’ ‘구시대동영’ ‘구악(舊惡)동영’이다. 정 후보는 국민 앞에 사죄하는게
마땅하다.
2007. 10. 1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강 성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