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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盧는 공정한 관리자의 품격을 지켜라! [논평]
작성일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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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천고마비(天高馬肥) 결실의 계절이다. 

노무현 정권은 썩은 열매를 추수하기에 두려운 마음이 있다. 그 결과물이 오기서린 정권집착증이다.

 

노대통령이 체면불구 하고 야당후보를 고발했다. 
청와대 비서실은 브리핑을 통해 이명박 후보 흠집 내기에 골몰하고 있고, 국정파탄당은 정기국회를 통해 이명박 후보검증 국감을 하겠다고 호들갑이다.

 

이명박 후보와 경쟁하는 도로열린당 경선 후보들보다 DJㆍ노 대통령ㆍ청와대가 더 심하게 총대를 메는 이유는 간단하다. 정권교체가 되면 국정파탄, 경제파탄, 외교안보에 관한 총체적 책임 때문에 “나 떨고 있니?”가 분명하다.

 

노대통령이 “우리나라의 잘못된 정치풍토 하나가 ‘정치가 법위에 있는것’처럼 생각하는것”이라고 했다. 이명박 후보를 겨냥한 말이지만 노대통령이야 말로 통치권이 헌법 위에 군림한다고 착각하는 ‘헌법 무시 대통령’이 아닌지 되묻고 싶다.

 

선거법을 지켜야 하는지 아닌지도 모르는 노대통령과 주변세력은 가장 ‘공정해야 될 선거관리자’로서 체면과 품격을 지켜가길 촉구하는 바이다.

 


2007.   9.   27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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