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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추석을 맞아[논평]
작성일 200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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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 날만 같아라”고 했지만 올 추석은 어지러운 나라사정 때문에 그리 즐겁지만은 않아 안타깝습니다.

 

태풍피해에다 경제 불안, 고용 불안, 물가 불안 등 민생이 아주 어렵습니다.

 

이보다 더 국민들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집권세력의 부패?무능입니다.

 

한나라당은 추석연휴기간동안 ‘국민 속으로’라는 구호 아래 생생한 현장민심을 적극 수렴해 국정감사 등 향후 국회대책에 적극 반영할 것입니다.

 

아울러 정권 말기 권력형 비리와 국정실패세력의 오만한 행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알리고 국가발전세력으로 정권을 교체하는 것만이 어려운 나라의 현실을 타개하는 길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킬 것입니다.

 

비록 나라안팎은 어렵지만 아무쪼록 훈훈한 정이 오고가는 한가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직도 태풍피해로 시련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희망을 잃을 수는 없습니다.
  
추석이 국민 각자에게나 나라에게나 새로운 희망의 보름달을 안는 명절이 되길 기원합니다.


2007.  9.  22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박   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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