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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태워진 국민’이 좌우하는 신당 경선[논평]
작성일 20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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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합민주신당이 한마디로 ‘웃기는 경선’을 하고 있다.

 

  말로는 ‘국민 경선’이라 하는데 ‘진짜 국민’은 별로 없고 “버스에 태워진 국민‘만 있다 한다.

 

  정동영 후보가 충북에서 압승한 것은 정 후보를 돕는 이용희의원 지역구인 보은ㆍ옥천ㆍ영동에서 ‘버스에 태워진 국민’의 몰표 덕분이라 한다.

 

  또 이해찬 후보가 강원에서 1등한 것도 이 후보를 돕는 이광재의원의 분투(?) 때문이라 한다.

 

  대선 후보를 뽑자는 것인지 아니면 군수 후보를 뽑자는 것인지 이해가 안간다.

 

  ‘국민 경선’이란 말이 무색하다. 선거인단에는 ‘유령들’만 가득하고, 국민은 관심이 없어 투표율은 20%에도 못미치고, 버스에 태워진 ‘가짜 국민’만 가득하다.

 

  이쯤에서 ‘엉터리 경선’을 그냥 접으면 어떨까. 여론조사 해보면 국민들도 그걸 원할 것 같다.

 

  그냥 제비뽑기라도 해서 후보를 선출하는게 국민들로부터 덜 욕을 먹을 것이다.


 

2007.   9.   18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박  종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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