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검찰이 오늘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의 출생과 병역에 대한 허위 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로 지만원 시스템미래당 대표를 추가 기소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너무도 당연한 결과다.
이 후보는 후보검증이란 이유로 제기되는 자신에 대한 터무니없는 의혹제기에 대해 그동안 DNA 검사까지 받아가며 성실히 응해 왔고 그런 의혹들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도 지씨는 이 후보와 이 후보의 부모에 대한 근거없는 흑색선전과 모독을 계속해왔다.
아무리 네거티브 정치공세라고 하지만 최소한의 도의는 지켜야 할 것이다.
대통령 후보에 대한 검증을 핑계로 근거없는 음해, 흑색선전은 더 이상 일어나선 안될 것이다.
2007. 9. 13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강 성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