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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왜곡해 호남지역주의 망령이라도 붙들어 보겠다는 대통합민주신당!-이명박 후보는 동서를 넘어 전국 지지 받는 최초 대통령 될 것!!![논평]
작성일 200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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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합민주신당 이낙연 대변인이 오늘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을 ‘도로 영남당’이며 이명박 후보가 서울시장 재직시 지역편중인사를 했다고 사실을 왜곡했다.

 

  해도 해도 안되니까 또 다시 지역주의 망령을 불러내 보겠다는 저의를 드러낸 것이다.

 

  이낙연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가 서울시장 재직 시절인 2005년,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실국장 회의에 참석하는 간부 32명중 광주ㆍ전남에서 고교를 졸업한 사람은 한명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거야말로 근거없는 흑색선전이다. 이 후보의 서울시장 재직 마지막 해인 2006년 1월 정무직을 제외한 서울시 3급이상 공무원 92명을 출신고교별로 분류하면 수도권 25명(27%) 영남권 25명(27%) 호남권 24명(26%) 충청권 18명(20%)으로 출신지역간 균형을 이루고 있었다.

 

  이 후보는 서울시장 재직 시절 전남도와 자매결연을 맺어 서울 각 구청과 전남의 각 시?군을 연결해 전남의 농수산물사주기 운동을 전개했다.

 

  지난 3일 구례 지리산 가족호텔에서 가진 한나라당 당협위원장 연수 때도 이 후보는 박준영 전남지사가 찾아와 내년도 국고 지원과 F1특별법 등에 대한 요청을 받은 자리에서 “벌써부터 호남 예산은 무조건 통과다”고 화답했다.

 

  목포대에서 비호남인으로 최초로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자리에서도 “호남 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언했다.

 

  이 뿐 아니라 이 후보는 호남 개발에 대해 많은 계획을 갖고 있다. 중동의 오일달러를 유치해 대운하를 비롯 새만금이나 서남해안개발에 투자토록 하는 방안을 연구중이다.

 

  이명박 후보는 한국 정치를 마비시키는 지역주의를 끝낼 후보로 호남에서도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다.

 

  이 후보는 동쪽에서 서쪽에서 전국에서 골고루 지지받는 완전한 대통령이 되겠다며 ‘지역주의 종식’을 선언한 바 있다.

 

  이 후보는 지난달 29일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도 대선 중립을 당당히 요구

했다.

 

  이 후보는 당내 경선에서도 호남 표심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승리했다.

 

  화합과 개혁, 영호남의 지역구도를 넘어 경제살리기와 국민통합의 정치를 하겠다는 이 후보는 이와 같은 점에서 사실상 호남을 대표하는 후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당의 이낙연 대변인은 아무리 대선을 의식한 정략적 발언이라 하지만 망국적인 지역주의 망령만을 붙들려고 해선 안된다.

 

  호남분들도 지역주의만은 정말 지긋지긋해 하고 있다.

 

  호남지역주의를 자극했던 정치인들이 정작 호남인들의 민생은 외면하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다 감옥에 가는 것을 호남인들은 수없이 보아왔다.

 

  당명은 대통합민주신당이라 거창하게 작명해놓고 고작 호남지역주의 귀신이라도 붙잡아 보겠다는 것은 신당이 대선을 사실상 포기한게 아닌가 싶어 애처롭기까지 하다.

 

  유능한 언론인 출신으로 80년대 한국정치를 현장에서 지켜보고 누구보다 지역주의의 폐혜를 잘 아는 이낙연 대변인은 호남지역주의를 자극하는 반호남적 반역사적 반민족적 정치의 유혹에서 벗어나 정도의 논평을 하기 바란다.

                             

 

                
2007.   9.   12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강  성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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