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이 본경선을 앞두고 국민경선 선거인단 대리접수 과정에서
또 박스떼기에 대리접수 시비가 일어 정동영, 이해찬 후보 관계자들이 3시간여동안 심한 몸싸움을 벌였다고 한다.
예비경선 때도 유령선거인단 시비로 충돌을 빚었던 신당이 본경선을 앞두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자기네들끼리 부정시비로 육탄전까지 벌이고 있으니 이게 정당인지 폭력집단인지 구분이 안간다.
대통합민주신당이라면서 폭력전당대회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신당의 경선은 말로는 국민참여경선이라지만 국민의 철저한 무관심과 외면속에 진행되고 있다.
조직 경선, 동원 경선, 유령 경선, 번복 경선, 대리 경선, 육탄 경선, 외압 경선, 연출 경선... 신당의 경선은 총체적 부실 경선이다.
국정실패 세탁 정당, 대선용 급조 정당, 날림 정당, 도로 열린우리당인 신당의
경선은 시종일관 바람잘 날 없이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신당의 대표가 국민앞에 사과까지 했고 어차피 구겨질대로 구겨진 경선을 하면서 굳이 육탄전까지 벌일 필요가 있나 한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2007. 9. 11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강 성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