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문국현의 국민 속이는 ‘약장사 정치’[논평]
작성일 2007-09-02
(Untitle)

 대권도전을 선언한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자신은 ‘진짜경제’고 마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가짜경제’인 것처럼 호도하는 처신을 계속하고 있다.

 

 도대체 무슨 얘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종업원 98명의 중소기업을 16만 8천명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이명박 후보를 가짜경제라고 비방해도 동의할 국민은 없을 것이다.

 

 현대건설, 인천제철 등 현대 계열사 10개사 대표이사 회장을 지낸 이명박 후보는 ‘가짜경제’이고 유한킴벌리라는 조그만 회사 사장을 지낸 문 전 사장은 ‘진짜경제’라는 해괴한 논리를 수긍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거기다 1천만 서울시민의 살림을 책임져본 이명박 후보에게 국민 앞에 전혀 검증도 안 된 문 전 사장이 가짜니 진짜니 하는 것은 정말 실소를 머금게 한다.

 

 문 전 사장은 쓸데없는 말장난이나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대한민국이란 이 거대한 국가를 경영하기에 얼마나 왜소한 지부터 신경 쓰기 바란다.

 

 문 전 사장은 선량한 농촌 노인들을 속이는 약장사 같은 정치를 그만하기 바란다.

 

 

 


2007.   9.   2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강  성  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