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어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동요 소리가 아니다.
얼룩송아지는 엄마소 닮은 얼룩을 감출 수가 없다는 말이다.
DJ와 노무현의 유전인자를 갖고 태어난 얼룩송아지들이
‘나는 얼룩소가 아니고 한우다.’라고 우겨도 결코 한우(韓牛)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유전된 얼룩을 감추고 대통합을 위해서 별의 별 쇼를 다 벌여 보았지만,
민주신당의 창당이 열린우리당, 통합민주당의 불참으로 통합세력이 아닌 분열세력임이
증명된 것이다.
신당창당까지의 과정은 마치 얼룩소가 몸에 묻은 얼룩이 엄마 닮은게 싫다고 얼룩을
지워 보려는 과정이었다. 이 과정서 벌어진 지분싸움은 창당을 목전에 두고
‘당대표 하나도 결정 못하는 분파성’과 ‘범여권 3분화(分化) 고착화 현상’만
만들었을 뿐이다.
얼룩송아지는 그냥 얼룩소일 뿐이다!
국정파탄 쉰당 세력이 손바닥으로 자기 눈 가리고 나는 얼룩소가 아니라고
아무리 외쳐봐야 국정운영 실패에 대한 엄마 닮은 얼룩은 지울 수 없다는 걸
명심하기 바란다.
2007. 8. 4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