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참여정부평가포럼이 오늘 전국운영위원회의를 갖는다고 한다.
수십만의 전국 조직을 갖추었다고 하니 이건 포럼이 아니라 거의 정당조직 수준이다.
친노(親노무현)세력의 정치세력화를 본격 선언하는 순간이다.
열린우리당에 힘을 실어주고, 상황에 따라선 열린우리당을 사수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참평포럼이 이미 국민들로부터 용도폐기된 ‘노무현정치’를 사수하고 이어가겠다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다.
열린우리당이 우리 정당사에서 태어나선 안될 정당이었듯 ‘노무현 아류’를 지향하는 참평포럼 역시 불필요한 이 시대의 코미디다.
참평포럼은 결국 국민들로부터 ‘창피한 포럼’으로 끝날 것이다.
더이상 노무현류의 사람들이 국민을 피곤하게 하고 한국 정치를 오염시키지 않아야 한다.
2007. 7. 14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羅 卿 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