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한덕수 총리가 대선후보 정책검증을 하겠다고 팔을 걷었다.
한덕수식 관권선거로 명백히 선거법을 위반한 발언이다.
대통령이 선거법위반 사건으로 좌충우돌 하는 것을 보더니 금방 전염된 모양이다.
7.11(수) 정부중앙청사에서 공직기강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추상같이 전공무원은 대선기간동안 엄정중립을 지키라고 지시하고, 국책연구소 등에게는 대선후보들의 공약을 검증하라고 했다.
총리가 이렇게 냉탕과 온탕을 왔다 갔다 하니 공직의 기강이 바로 설 리가 없다.
한 총리의 흔들리는 모습은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하다가 많은 인명살상을 했던 역주행기사의 파렴치함이 배어있다.
대통령은 선거법 위반 3범, 국무총리는 초범으로 가고 있다.
국정파탄정부는 12월 대선을 어디로 끌고 가려고 이러는지 대단히 슬픈 일이다.
한 총리,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사실을 바로 알고 대선후보 정책검증 발언을 즉각 취소하라.
2006. 7. 12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