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해찬 의원이 어제 한 강연에서 한나라당 대권후보에 대해 또다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내뱉었다
이해찬 의원은 이명박 후보에 대해 “TV토론에서 나한테 걸리면 박살난다, 한번만 맞아도 10분만에 간다”는 궤변은 대선후보로서는 차마 할 수 없는 뒷골목 수준의 막말이다.
한마디로 이해찬 후보 개인을 떠나 열린우리당 대권후보 수준이 어떤지 가히 짐작 할 수 있다.
이해찬 의원은 누구인가, 교육 부총리 시절 한국 교육의 백년대계를 무너뜨려 후퇴시키고, ‘이해찬세대’라는 가슴 아픈 단어의 장본인이다. 또한 작년 3?1절 골프 파동으로 총리직에서 쫓겨난 전형적인 실패한 정치인이다.
그동안 교육과 내각을 망친 것도 모자라 이제는 대권에 도전하여 대한민국을 통째로 거덜 내려고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호와 이에 승선한 국민들의 운명은 풍전등화에 놓여있다.
함량 미달의 불량 대권 후보 이해찬 의원은 북한이나 오가며 신북풍에 기대 몸값 부풀리기나 하지 말고 스스로 대권후보를 사퇴하길 바란다.
거듭 당부하지만 이해찬 의원은 대권후보를 사퇴하는 길 만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국민을 구하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2007. 7. 11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김 대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