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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중앙연수원 부원장단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10-26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2022. 10. 26.() 14:00,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연수원 부원장단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회의에 참석했.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오늘 중앙연수원 부원장으로 참여해주신 여러 고명하신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오늘 임명장 받으시는 부원장님 명단을 보니까 김영식 연수원장이 참 대단하시다. 어떻게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을 모실 수 있었나 빠른 시간 동안에 큰일을 해내셨다. 김영식 원장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중앙연수원은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당원들에 대한 중장기적인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당원 교육을 하는 주요한 기능을 갖고 있다. 당헌 당규상 연 1회 이상 교육을 실시 하도록 되어있다. 교육과 우리 중앙연수원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당원들이 참여하는 것을 책임당원이 되기 위한 요건으로 정해 놓았다. 1회 당원 교육은 의무사항으로 알고 있다.

 

지금 국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우리가 직면하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질서가 급속하게 재편되고 있고 여러 가지, 식량 위기, 기후변화 위기, 러시아ㆍ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한 전 세계적인 질서의 재편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당이 집권 여당으로써 어떻게 응전의 채비를 갖춰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우리가 지금 하고 있다.

 

우리 국민의힘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윤석열 새로운 정부로 정권교체를 이루어냈다. 이제 새 정부가 정말 순항하고 순조롭게 활주로를 이륙해야 하는데 아직 힘차게 활주로를 박차고 떠오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와 염려의 소리도 있다. 우리 당원들 그리고 정부가 일심동체가 되어서, 저는 샴쌍둥이여야 된다는 표현을 가끔 쓰는데 정부와 여당은 정말 샴쌍둥이처럼 한 몸이 되어서 일체감을 가지고 공동운명체로서 집권 여당으로써 우리 정부의 성공, 대한민국의 미래를 활짝 열기 위한 소명에 진력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갖는다. 그 뿌리와 그 근간은 역시 당원들이다.

 

우리 당원들에 대한 그 책임감, 당원들의 역할 이런 인식을 평소에 갖추고 있어야만 우리 집권 여당으로써의 책무를 다하는 그런 토양이 완성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져봤다. 단순히 당원을 모집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일당백의 당원들로 재교육 되어서 다가오는 내후년 4.10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위한 준비도 해야 될 것이다.

 

오늘 임명되신 부원장님이 갖고 계신 지혜와 경험, 가르침을 우리 당원들에게 아낌없이 나눠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국민의힘의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서 우리 부원장님들의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다.

 

<김영식 중앙연수원장>

 

여러분 반갑다. 지역구가 구미다 보니 조금 전 우리 박정희 대통령 서거 43주년을 맞이하여 추도식에 다녀오느라 이렇게 늦었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무엇보다 오늘 부원장으로 수락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정말 훌륭하신 분들을 이렇게 모시기 참 힘들었다. 정말 오랫동안 우리가 많은 의견을 물었었고 수락해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조금 전에 우리 비대위원장께서 말씀하셨듯이 굉장히 빠르게 시대가 변화하고 있다. 당원이 어떤 교육을 받고, 앞으로 어떻게 우리가 당이 이끌어 갈 것인가 하는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과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다. 당이 혁신을 해야 되고 또 혁신하는 그 배경은 저는 결국 교육이라고 보고 있다. 중앙연수원에서 당원 교육을 어떻게 하고, 또 당원 교육을 받은 분들을 바른 정치인으로 길러내는게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다. 전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제가 연수원장을 맡아서 앞으로 그와 같은 당의 혁신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또 여기 있는 우리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부위원장님의 노하우를 빌려 정말 올바른 당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우리 부원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2022. 10. 26.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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