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2. 5. 23.(월) 17:40,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상가방문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오늘 제가 울산에서부터 시작해서 부산 오른쪽 끝 기장에서부터 시작해서 여기 강서까지 내려왔다. 이번 선거에서 부산 선거 굉장히 중요하다. 작년에 여러분께서 부산시장 보궐선거로 저희 국민의힘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셨다. 여러분께서 박형준 시장을 당선시켜 주셔서 국민의힘이 젊게 다시 태어났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번에 3월 9일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켜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주셨다. 감사하다.
지금까지 부산시민들께서 특히 우리 강서구민들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저희가 보답하고자 한다. 그래서 이제 부산 강서 명지발전을 저희가 한번 실천해 보이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난 3월 9일 여러분께서 보여주셨던 열화와 같은 성원을 한 번 더 보여주시라. 이번에 우리가 박형준 시장과 함께 한 명 더 저희가 당선시켜야 될 사람이 있다. 바로 강서구청장 김형찬 아닌가. 우리는 강서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너무 잘 안다. 이 젊은 세대가 새롭게 열광하는 도시가 처음부터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는 도시계획 전문가를 공천했다. 딱 맞는 인재 아닌가.
김형찬 후보가 약속하는 미래는 바로 저희 국민의힘이 약속하는 미래이다. 이 젊은 세대가 함께 하는 명지신도시, 여러 가지 주거환경들, 더 확충되어야 한다. 교육환경도 나아져야 되는 것이고, 교통환경도 나아져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번 선거에서 저희가 지난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대통령선거 때 진 빚을 갚을 수 있도록 압도적인 표로 우리 후보들 한 번 더 당선시켜 주시면 저희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약속했던 부산의 발전과제들 강서의 발전과제들을 모두 실현해 보이겠다.
지금까지의 다른 정부들과는 다르게 윤석열 정부는 약속을 지키는 정부이다. 지난 대선 기간 동안 우리는 청와대를 국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그전에도 문재인 대통령도 집무실 이전하겠다고 했지만 결국은 임기 내에 하지 못했다. 그런데 우리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초반에 어떤 비판을 받더라 하더라도 국민과의 약속을 오롯이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결국 청와대를 첫날부터 국민들께 돌려드렸다.
그리고 어제 그 국민의 품으로 돌아간 청와대에서 열린음악회가 열렸다. 이제 대한민국은 대통령부터 우리당의 모든 구성원까지 국민만 바라보고 가는 국민의 힘을 두렵게 여기는 그런 진실된 마음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
우리 대통령께서 부산을 위한 약속들, 우리 국민의힘이 책임지고 지켜내겠다. 저기 붙어있는 것처럼 가덕도 신공항도 결국 때 맞춰서 개항해야 되는 것이고, 부산 2030엑스포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 저희가 주기적으로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거기에 더해서 부산이 필요로 하는 북항 재개발 같은 경우도 저희가 차질 없이 챙겨가겠다고 꼭 약속드렸다. 이런 것들, 전부 다 차질 없이 추진되게 하려면 박형준 시장, 4년 더 일하게 해 주시고 우리 김형찬 후보 강서의 발전을 위해서 뛸 수 있게 해주시겠는가.
그리고 시장이 마음 놓고 일하려면 시의회와의 충돌이 없어야 된다. 박형준 시장, 지난 1년 동안 원 없이 일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에 반도 제대로 못 했다. 왜 인가. 부산 시의회와 부산 구청장들의 완벽한 협조를 받아내지 못한 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겠다. 이번 선거에서 박형준 시장, 될 것이다. 그러면 박형준 시장이 강서를 돕기 위해서는 강서구청장, 강서의 시의원들,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일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우리 명지의 구의원들, 전부 다 여러분의 민원을 받아서 김형찬 후보가 구청장이 되면 신속하게 해결해서 전달할 사람들이다. 가급적이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서 구의원으로 활동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당선시켜줘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강서 명지의 주민들께서는 이 자리에 있는 모든 후보들이 이번에 여러분의 은혜를 갚기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모두 투표장에서 압도적인 표로 찍어주시겠는가.
이 자리에 계신 우리 김도읍 의원은 제가 당대표 되고 우리 당의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으로 모셨던 분이다. 여러분, 김도읍 의원이 그렸던 강서의 비전, 대한민국의 비전, 부산의 비전, 이번에 지방선거의 압도적인 승리로 빛을 볼 수 있게 해주시겠는가.
이번 선거를 통해서 저희는 4년 전에 부산 선거에서 겪었던 아픔들을 뒤로하고 더 강해진 모습으로, 더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 그리고 우리가 지난 4년 동안 겪었던 어려움을 다시 겪지 않도록 진짜 1분 1초도 아끼지 않고 일하겠다. 성실히 해서 여러분께서 작년 부산 보궐선거와 대통령선거에서 저희에게 보여주신 크나큰 믿음과 은혜, 저희가 2배, 3배, 100배, 1000배로 갚겠다. 압승을 기대한다. 그걸 바탕으로 부산 강서가 지금까지 보지 못했다는 그런 엄청난 발전을 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
※ 오늘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상가방문에는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김도읍 국회의원,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 후보 및 지방선거 후보 등이 참석했다.
2022. 5. 23.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