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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울산 동구 유세 및 상가 방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5-22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2. 5. 22.() 17:40, 울산 동구 유세 및 상가 방문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울산 동구 주민 여러분 반갑다. 국민의힘 당대표 인사드리겠다. 우선, 윤석열 대통령 당선되어서 요즘 기분 좋으시죠? 정말 39일 여러분께서 우리 국민의힘에 윤석열 대통령을 한마음으로 지원해 주셔서 우리가 여당이 되었다. 정말 감사하고, 이제 우리 국민의힘이 울산 동구 주민들께 은혜를 갚겠다.

 

이번 우리 국민의힘은 울산 동구에서 지역 주민과 밀착해서 구의원 때부터 시의원까지 열심히 봉사했던 천기옥 후보를 공천했다. 정말 주민들 위해서 우리가 공천 잘했지요. 이번 선거에서 아무리 상대후보 측에서 출마를 포기하고, 단일화를 한다 하더라도 우리 동구에서는 힘 있는 여당 후보가 동구 발전을 일으킬 수 있다.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울산은 정말 많은 기여를 했다. 저와 단짝을 이루어서 남구에 김기현 의원님, 원내대표로서 민주당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면서 대선을 승리로 이끌었다. 우리 동구에 권명호 의원님, 울산시당을 이끌면서 대선 때 정말 열심히 우리 조직을 이끌었다. 그리고 제가 당대표하면서 비서실장이 두 분 있었는데, 첫 번째는 울주의 서범수 의원이고, 그다음은 중구의 지금 박성민 의원이 하고 계시다. 두 분 다 멋지지 않은가. 그리고 국회 상임위원장 이채익 의원님까지 진짜 우리 울산의 의원님들 한 분도 빠지지 않고 이번 대선에서 정말 현격한 전공을 세운 분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민의힘은 절대 잊지 않고 울산의 발전을 위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말 훌륭한 후보자들을 주민들께 내었고, 모두 당선시켜주시면 저희가 책임지고 울산의 발전을 이끌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번 치열한 경선을 통해서 민주적인 과정을 통해 김두겸 후보를 시장 후보로 만들었다. 압도적인 표로 당선 시켜주시겠는가. 이번에 김두겸 후보와 우리 천기옥 후보가 손을 맞잡고 울산과 동구의 발전을 위해 뛸 것이다. 우리 일산해수욕장에 정말 해양관광개발단지를 만들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압도적인 표를 밀어 주시라.

 

우리 윤석열 정부는 약속을 지키는 정부이다. 지금까지 윤석열 정부는 다른 정부와 다르게 취임한 첫 날부터 약속을 지켰다. 문재인 대통령이 자기도 청와대를 떠나서 나가서 집무실을 만든다고 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5년 동안 약속을 안지켰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 첫날부터 청와대에서 나와서 용산 집무실에서 일했다. 약속을 지킨 대통령 아닌가. 여러분.

 

그리고 우리 윤석열 대통령 오늘 저녁 730분에 청와대에서 국민들과 함께 열린음악회를 한다. 여러분, 청와대를 국민들께 돌려준 분 바로 윤석열 대통령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은 울산과 여러분의 약속을 모두 지킬 것이다. 울산이 대한민국의 으뜸가는 공업도시로써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던 그 영광, 이제는 새로운 산업 모빌리티 산업과 수소산업이 어우러져서 울산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산업발전의 주축이 되는 그런 도시로 만들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약속, 저희 국민의힘은 꼭 지키겠다. 어떻게 하겠느냐. 바로 김두겸 후보와 천기호 후보 같이 당선 시켜달라.

 

지금 서울에서 오세훈 시장이 압도적인 스코어로 선거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그리고 부산에서도 박형준 시장이 압도적인 스코어로 이끌고 있다. 그리고 울산에서도 안정적인 숫자로 우리 김두겸 후보가 리드를 하고 있다. 여러분께서 오늘 다같이 주변에 알려주시라. 이준석 대표가 이제 울산 동구에서 우리 천기옥 후보 압도적으로 당선시키기 위해서 왔다고, 동네에 쫙 소문 내주시라.

 

이번 선거는 정의와 공정, 상식의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 국민들께서 힘을 실어 주시는 선거이다. 오만한 민주당이 0.73% 차이로 선거에 졌다고 정신을 못 차리고 이번에 이재명 후보를 계양에 다시 공천했다. 그런데 그런 민심에 반하는 공천을 했더니 최근 결과가 어떠한가. 계양에서도 우리가 낸 지역밀착형 후보, 윤형선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앞서는 여론조사가 연달아 두 개가 나오고 있다.

 

저는 확신한다. 공정과 상식과 정의를 표현하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앞으로 전국에서 지역밀착형 후보를 바탕으로 선거를 승리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울산 동구의 구의원을 지내고 시의원을 지내고 여러분이 신뢰할 수 있는 지역밀착형 구청장 후보, 누구인가. 압도적인 표로 당선시켜 달라. 저도 동구의 발전, 관심을 갖고 항상 살피겠다. 우리 천기옥 후보가 구청장이 되어 저에게 동구의 문제를 가지고 연락한다고 하면 언제든지 전화 받아서 동구의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 동구 주민 여러분, 울산 동구 천기옥과 김두겸, 그리고 우리 권명호 의원과 함께 저희 국민의힘이 꼭 이끌어 나가겠다.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우리 대통령께서도 지금 국회에서 의석이 부족해서 하고 싶은 일 다 못하고 계시다. 이번에 지방선거에서 우리는 시의원과 구의원도 같이 뽑는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우리 국민의힘의 시의원, 구의원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모두 한 표 한 표 찍어주시겠는가.

 

우리는 결코 지난 대선에서의 울산 동구 주민들의 성원을 잊지 않을 것이다. 61일 선거에서 우리 후보들 당선시켜주시면 4년 내내 울산 동구의 중단된 발전을 이끌어서 여러분의 은혜에 보답하겠다. 감사하다.

 

 

오늘 울산 동구 유세 및 상가 방문에는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후보 및 지방선거 후보 등이 참석했다.

 

 

2022. 5. 22.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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