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2. 5. 22.(일) 12:00, 경주 중앙시장 인사 및 유세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안녕하신가. 경주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이다. 우선 지난 3월 9일 대통령선거에서 우리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켜 주신 경주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드셨다.
오늘 저녁 7시 30분에 서울의 청와대에서는 KBS 열린음악회가 진행된다. 원래 대한민국에 닫혀있는 밀실권력의 상징이었던 청와대가 국민에게 개방되어서 그곳에서 열린음악회를 한다. 대통령 하나 바꾸었을 뿐인데 세상이 며칠 만에 참 많이 달라졌다. 바로 여러분, 경주시민이 만든 변화다.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우리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우리 경주시민들의 경상북도 도민들의 압도적인 지지에 빚을 졌다. 우리 국민의힘이 빚을 갚을 시기다. 아까 주낙영 후보께서 말씀하셨지만. 경주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원전 산업, 다시 일으켜야 한다. 소형 모듈 원전, SMR 경주가 중심이 되어서 세계로 수출하는 우리의 상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경주가 자랑하는 자동차 부품산업, 더 일으켜서 더 많은 일자리 만들어서 젊은 사람들이 더 찾아오게 하는 정책이 필요하지 않는가.
그리고 이제 신경주역을 중심으로 영남지방에 교통망이 다시 편성된다. KTX 경부선과 동해선이 어우러져서 전국으로 가는 사통팔달 교통망이 경주로 들어온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단 없는 재정의 투자가 필요하다. 주낙영으로 다시 한 번 밀어주시겠는가.
경주의 도심지가 재편되는 것도 중요하다. 이번에 신경주역으로 기차 옮겨가면서 경주역이 폐역이 됐다. 거기 황오동 부지 4만~5만평 남는다. 여기 경주의 미래를 위한 랜드마크 시설물 들어와야 하는 것 아닌가.
앞으로 코로나 지나가면 경주에 관광객들이 얼마나 몰려들지 모른다. 그때를 대비해서 중단 없는 관광에 대한 투자, 신라의 역사 관광지로 키우기 위한 투자 필요하지 않는가.
제가 지금 말씀드린 모든 것들 누구한테 배웠겠는가. 주낙영 후보와 김석기 의원께서 중앙당에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누누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알고 있는 거다. 저는 약속드린다. 이번에 경상북도에서 경주가 1등해야 한다. 경주가 1등해서 우리 이철우 도지사 재선되어서 윤석열 대통령이 지방자치에 모르는 것이 있을 때 마다 이철우 지사에게 물어본다. 우리 이철우 지사 어깨춤을 출 수 있도록 1등 만들어주시겠는가.
그리고 우리 주낙영 후보, 경주의 할 일 많은데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서 한 번 더 당선되어야 하고 득표율 경상북도 1등 하도록 여러분 도와주시겠는가.
우리 김석기 의원님, 제가 당대표되고 조직부총장하셨다. 정말 겸손하시고 일 잘하시고 저에게는 일본과의 외교에 관해서는 많이 배우는 선생님 같은 분이다. 우리 선생님 큰 일 하시도록 큰 힘 되어주시라.
제가 이번에 이분들과 함께 경주의 발전, 확실하게 만들어 보이겠다. 여러분께서는 지난 3월 9일에 우리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만들어 놓으신 것처럼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압도적인 득표로 6.1 전국이 경주를 주목하도록 만들어 달라. 제가 결과표를 가지고 대통령께 당당히 ‘경주가 또 해냈다. 확실하게 밀어주시라’ 말씀드리겠다.
이번에 경주의 발전을 위해서 이 차 위에 차 밑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힘을 모아서 일할 수 있도록 도아주시라. 이번 경선과정에서 열심히 하셨던 위원님도 앞으로 큰일 하실 분이다. 박수 한번 주시라.
저희가 앞으로 모두 원팀이 되어서 윤석열 정부를 성공시키고 경주를 발전시키고, 경주 시민들의 크나큰 은혜에 보답하는 국민의힘이 되겠다. 감사하다.
※ 오늘 경주 중앙시장 인사 및 유세에는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김석기 재외동포위원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및 지방선거 후보 등이 참석했다.
2022. 5. 22.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