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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경북 영천시 유세 및 영천공설시장 인사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5-22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2. 5. 22.() 10:00, 경북 영천시 유세 및 영천공설시장 인사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여러분,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입니다. 제가 사실 영천은 많이 와봤는데 저희아버지께서 서울에서 금융회사 계시다 영천의 신용회사에서 생활하셨다. 그래서 영천과 인연이 좀 있다. 반갑다. 여러분.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되어서 취임했다. 어제 미국 바이든 대통령도 와서 과거와 다르게 일본보다 먼저 한국을 방문해서 우리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어제 만찬도 했다. 저도 그 자리에 갔지만 정말 자랑스러웠다. 대통령 하나 바뀌었는데 대한민국에 국격이 올라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지난 어려웠던 대통령선거 여기 영천분들은 다 아실 것이다. 대통령 바쁜 일정 따라다니면서 일정조정하고 수행하면서 모셨던 분 누구인가. 잘 알고 계시지 않나. 여기 이만희 의원님이 대통령 수행하면서 일정 깔끔하게 조정하고 그래서 아무 사고 없이 우리 대통령선거 잘 치렀다. 제가 그래서 말씀드리겠다. 우리 윤석열 대통령이 이만희 의원에게 무한하게 고마운 감정을 가지고 있다. 이만희 의원, 본인 입으로 말 못 하겠지만 우리 윤석열 대통령이 이만희 의원한테 너무 고마워서 이만희 의원 영천에서, 청도에서 하고 싶은 일들 많이 지원해 주려고 하는데 그러려면 무엇보다도 이번에 영천시장 선거 잘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정말 큰 공을 세운 영천이 이제는 그 덕 좀 봐야 되는데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무소속 시장 나와있다고 하는데 무소속은 아무리 보수든 진보든 무소속 후보는 아까 이창희 후보님 말씀하신 것처럼 야당 시절 할 때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지 여당 시절에는 여당 후보가 예산 갖고 올 수 있는 것 아닌가.

 

영천 주변에 다른 도시들 보시라. 이제 대구권 광역철도 이런 것 때문에 구미부터 칠곡 거쳐서 경산까지는 다 이제 전철 개통된다. 그러면 영천에도 대구1호선 끌고 와서 전철시대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닌가. 지금 대구 안심에서 하양 거쳐서 대구대학교 거쳐서 영천 경마공원까지 대구 지하철 1호선 연장하는 것 돈 많이 들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자체 간 협력도 중요하다. 이번에 대구시장 무조건 우리당이 된다. 그리고 경산시장 무조건 우리당 된다. 그러면 같이 일해야 되는 영천시장, 우리당 박영환 후보를 뽑아야 되는 것 아닌가.

 

이번 선거에서 영천이 현명한 선택을 했을 때 여러분께서 이만희 의원님을 통해서 투자했던 것들 대통령 선거때 이만희 의원님이 고생한 거 빛 볼 수 있다. 이번 선거에서 우리 윤석열 정부는 자유와 공정, 상식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요즘 젊은 세대가 갈수록 우리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에 대한 지지를 높여오고 있다.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식언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다. 욕먹어도 할 일은 하겠다는 사람이다.

 

여러분, 우리 윤석열 대통령 집권하기 전부터 인수위 시절에 얼마나 민주당이 많이 괴롭혔는가. 국무총리 동의도 안 해주려고 하다가 겨우겨우 하고 청와대 이전해서 개방한다고 하니 악담하고, 그런데 우리 윤석열 대통령 뚝심있게 청와대 개방했고, 오늘은 권력의 상징이었던 청와대에서 KBS의 열린음악회를 한다.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국민의힘, 이제는 영천시민에게 발전을 약속할 것이고 우리는 다른 약속처럼 그 약속을 꼭 지켜낼 것이다.

 

영천이 약속하는 모든 것들 여기 이만희 의원님과 박영환 시장후보, 이철우 도지사후보, 다같이 힘을 합쳐서 이뤄낼 것이다. 그리고 저도 약속하겠다. 저도 앞으로 영천의 발전을 위해서 이분들이 중앙당에 요청하는 사안들, 항상 최우선으로 검토하고 중앙당에서 적극 지원하겠다. 저도 영천발전에 도우미가 되겠다.

 

영천에 나와있는 우리 지방의원 후보들, 시의원 후보, 도의원 후보, 한 분 한 분 죽을 각오로 뛰어야 한다. 여러분이 담당하고 있는 영천 각 지역에 발전, 여러분이 주민들에게서 잘 취합해서 박영환 후보가 시장이 되면 잘 전달하고 이철우 도지사께 전달하고 그래서 영천 구석구석 대통령 잘 뽑았다. 도지사 잘 뽑았다. 시장 잘 뽑았다. 주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정치, 밑바닥까지 내려가는 정치, 우리 국민의힘이 바라는, 윤석열 정부가 지향하는 그런 지방정치이다. 주민 여러분, 도와주시겠는가.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표로 우리 박영환 후보를 당선시켜주시고, 저희가 영천 발전시키는 거 한번 시켜봐 주시라. 나중에 대구 지하철 1호선이 영천 들어오고, 경마공원이 활성화되고, 그리고 앞으로 대구공항과 동해안의 포항을 잇는 중심 교통로로 영천이 자리하게 됐을 때 제가 돌아와서 여러분에게 당당하게 말씀드리겠다. ‘국민의힘 뽑기 잘했지요?’이렇게 제가 자신만만하게 말씀드릴 수 있도록 이번에 압도적인 표로 도와달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정말 많은 기여를 해 주신 영천시민 여러분, 꼭 이번에 영천발전을 이뤄내시라. 여러분은 그럴 권리가 있다. 여러분은 대선에서 잘 싸워주셨다. 이제 저희가 은혜를 갚겠다. 한 표로 제가 추천하는 우리 당이 추천하는 그리고 여러분이 골라 주신 우리의 일꾼을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라.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

 

 

 

2022.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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