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2. 5. 19.(목) 11:20,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 국민의힘 희망 인천 출정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후보>
제가 간략하게 정말 이번 선거에서 이겨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다. 첫 번째, 우리는 지난 3월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켰다. 정권교체를 했지만, 국회의 상황을 보시라. 검수완박법이 어떤 법인가. 지금 민주당은 한덕수 국무총리도 임명하지 못 하게 하고 있다. 이런 무도한 국회를 우리가 응징하지 않으면 윤석열 정부는 성공할 수 없다. 진정한 대한민국 새로운 정부는 6.1 지방선거에서 진정한 정권교체가 이루어진다는 걸 오늘 확실하게 이해해야 한다. 진정한 정권교체를 통해서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부가 일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두 번째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행복, 인천의 미래다. 저는 정치를 해 오면서 가장 지켜야 할 덕목은 정직성이라고 생각한다.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정복은 능력, 실력 발휘하는 것 못지않게 깨끗하게 정직하게 살아 온 사람이다. 저는 요새 너무 어처구니없는 일을 보고 있다. 박남춘 시장 후보가 시장 시절에 무지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했다. 사실 무능한 건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무능한 사람이 갑자기 유능한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그런데 무능한 사람도 약속은 지키고 거짓말은 하지 않을 수 있다. 무책임하고 불통과 거짓으로 인천은 잃어버린 4년이 됐다.
오면서 현수막을 걸어 놓은 것을 보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다시 부채도시로?’어이가 없지 않은가. 세상에 송영길 시장이 빚을 13조원 늘려 놔서 제가 죽도록 3조 7천억의 빚을 갚고 재정 정상도시로 만들었는데 ‘다시 부채도시로’ 송영길 시장이 다시 나오는가.
다들 토론회를 보셨겠지만, 자신이 빚더미 인천을 해소했다고 홍보물에 사용한 것, 기가 막힐 일 아닌가. 유정복이 3조 7천억의 빚을 갚고 부채비율 39.9%를 20%로 낮춰 놨는데 자기가 했다고 홍보물에 써놓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거짓말, 이것이 바로 인천의 시장이었단 말이다. 정말 어이가 없다. KBS 토론에서 보셨는가. e음카드 자랑하는데 e음카드 바로 유정복이 만들고 시의회 때 유제홍이 만들었다. 그런데 만인이 보는 토론회에서 자기가 만들었다고 한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분명한 사실은 박남춘 후보는 인천의 4년을 지워버렸다는 것이다. 수도권 매립지 다 해결한 것을 안 했고, 인천발 KTX 지난해 2021년 개통한다고 국토부에서 발표했는데 당선인 인수위에서 연기 발표해 버리고, 인천의 가치 재창조 지원 조례 폐지해 버리고, 바로 우리 인천시민의 희망과 행복을 지워버린 정말 있을 수 없는 시장, 그래서 잃어버린 4년이 정확한 표현 아닌가.
유정복은 이제 잃어버린 4년을 되찾고 2배속, 3배속으로 인천의 희망을 만들어가야 한다. 유정복이 하면 바로 현실이 된다.유정복이 약속한 인천발 KTX, 바로 현실이 되지 않은가. 유정복이 약속한 정상 재정도시, 무서운 속도로 다 완성하지 않았는가.
제가 박남춘 후보에게 물어봤다. 박남춘 후보 1호 공약이 서해 평화도시였다. 서해 평화도시 뭐 하나 된 것이 있는가. 박남춘 후보가 인천에서 서울까지 10분대 교통시대를 열겠다고 분명히 공약했다. 너무 어이가 없다. 사람이 무능하고 또 무지한 건 이해할 수 있지만, 이렇게 300만 시민을 속이는 행위로는 우리의 미래를 열어갈 수 없다. 현수막을 보시라.‘다시 부채도시로?’세상에 거짓말도 이런 거짓말이 어디 있나. 이렇게 시민을 속이는 시장, 우리는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 하도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을 정도다. 어떻게 이렇게 무지하고 무식한가 생각된다. 유정복이 인천의 빚을 갚는 정상적인 노력을 ‘다시 부채도시로?’라니, 송영길한테 이야기하라고 해야 한다. 뭐 얘기하려면 한도 끝도 없다. 분명한 사실은 유정복과 함께 하는 인천은 다시 희망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유정복은 반드시 우리 원도심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혁한다. 유정복은 바로 이곳 부평의 원도심 문제를 비롯한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한다. 원도심은 이제 새로운 희망의 미래로 재탄생할 것이다.
구체적인 사안은 제가 그동안 토론회를 하고 각종 언론보도를 통해 얘기했듯이 유정복은 다르다. 무책임하게 인천부터 서울까지 가는 데 10분대를 열겠다는 그런 허무맹랑한 얘기는 하지 않는다. 되지도 않을 얘기는 하지도 않는다.
유정복이 약속한 말은 현실이 됐다. 이제 부평의 역사 다시 써야 한다. 부평, 잃어버린 12년이다. 잃어버린 12년 부평의 역사를 다시 쓸 유제홍 후보가 있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 대통령, 시장, 구청장, 시의원이 원팀이 되어야만 지역이 발전하는 것, 상식 아닌가. 윤석열과 함께, 유정복과 함께, 유제홍과 함께, 놀라운 부평의 역사에 새로운 시작, 그리고 새로운 희망의 인천, 확실하게 만들어가겠다.
저는 시장 시절에 죽도록 일만 했다. 그리고 4년 전에 제가 시장이 되지 못해 시민들께 큰 죄를 지었다. 정치인은 안 되는 것도 큰 죄라는 걸 깨달았다. 이제 그 죄를 갚고 다시 큰 보답으로 시민 앞에 서겠다. 저는 지난 4년 동안 많은 것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제가 공직자로 쭉 살아오면서 저 잘났다고 많이 일해 왔지만, 돌이켜보니 부족함도 많았다. 그래서 지난 4년 동안 정말 시민 여러분과 함께 포장마차에서 소주와 막걸리를 마시면서, 그리고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제가 손수 운전하면서 지나온 4년 동안 느낀 바가 많았다. 이제 유정복은 제가 과거 인천 동구 송림동 옥상에서 태어났던 어린 시절을 다시 기억하게 됐다.
저는 이제 시장이 돼도 시민들께 시장 유정복이 아니라 시민의 친구 정복이 되겠다. 그리고 저는 8년 전에 시장이 됐을 때 많은 공직을 거쳐서 인천의 시장이 됐다. 내가 어릴 때 송림동에서 태어나서 자유공원에 올라가서 서해바다를 보면서 시장을 꿈꿨던 사람이 내 꿈을 이루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순간이었다. 진정 저의 꿈은 제가 시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300만 시민 여러분의 꿈을 이루는 것이 저의 진정한 꿈이다.
이제 저는 우리 300만 시민이 자랑스럽게 인천시민으로서 살아가고 시민이 행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인천을 만들 때 저의 꿈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꿈을 위해서 300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 오늘부터 죽도록 노력해서 6월 1일 반드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의 인천, 확실하게 만들어가겠다.
우리 국민의힘, 자유민주주의 보수의 상징. 윤희숙 의원님이 이렇게 와계신다. 우리 윤희숙 의원님 얼마나 자랑스러운 분인가. 정치적으론 국회의원 후배이지만, 저보다 훨씬 존경스러운 분이다. 의원직을 과감하게 내놓고 정의를 지키고 진실을 지키고 약속을 지킨 사람, 윤희숙 의원 아닌가.
이런 자랑스러운 인재들이 있는 곳 바로 국민의힘이다. 그런데 어떻게든 한번 국회의원 해서 방탄조끼 입어볼까 싶어 계양으로 온 이런 사람도 있다. 우리 인천이 범법자, 도피처, 은신처, 피난처인가. 우리는 적어도 정치하면서 최소한의 신의, 도의 우리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정치 양식을 가져야 한다. 오늘 윤희숙 의원님이 제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선거는 진실찾기게임이라고 이야기한다. 진실을 제대로 찾으면 그것이 정의로운 정치, 정의로운 선거, 그리고 희망이 되는 것이다. 거짓말로 이루는 선거를 하면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 제가 봐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씀드린다. 빚 다 갚았는데 가로채기. 축구선수나 농구선수는 가로채기하면 우수한 선수이다. 정치인이 가로채기하면 나쁜 정치인 아닌가.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저에 당선뿐만 아니라 반드시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모두가 당선되어야 인천의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원팀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저하고 윤석열 대통령하고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 잘 아실 것이다.
왜냐하면 윤석열 경선 때 제가 공동선대위원장을 했다. 그리고 지금 원팀이 되어서 국가적인 문제, 지역적인 문제 함께 풀어가고 있다. 당선인 신분으로 인천에서 공약 이행점검을 했다. 며칠 전에 임명된 원희룡 국토부 장관, 저하고 17대 때부터 같이 국회의원하고, 제가 인천시장할 때 제주도지사를 하고, 시도지사를 하면서 정말 형제같이 지냈다.
대통령하고 함께 일할 수 있고, 국토부 장관을 비롯한 장관들이 저하고 호흡을 맞출 수 있고, 그것이 인천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힘 아닌가. 바로 이것이 원팀이다. 그래서 역대 정권을 교체한 이후에 지방 권력은 모두 그 정권교체의 힘을 실어줘서 정부와 함께 일할 수 있게 한 것, 이것은 당연한 얘기다.
저 유정복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그리고 국토부 장관뿐만 아니라 새로 임명되는 새 정부의 내각과 함께 제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 저도 두 번의 장관을 지낸 사람이다. 선배 장관한테 후배 장관들이 함부로 할 수 있겠는가. 잘 협조할 것이다. 우리 인천이 바로 제대로 되려면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다 당선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린다.
부평에 왔기 때문에 이 지역과 관련한 것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다. 저는 우선 부평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 중에 몇 가지, 경인전철을 지하화하는 문제부터 시작해서, 도시구조 근본적으로 개혁할 것이다. 부평이 안고 있는 각종 미군부대. 17사단, 2사단, 이것을 바꿀 것이다. 17사단 이전하는 것으로 국방부 관계자와 협의하고 있다. 부평은 엄청난 변화가 오게 되어 있다. 여러분들 기억해 달라. 17사단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그런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다.
그리고 캠프마켓, 이것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서 여러분들에게 편리한 문화시설, 휴게시설, 중요한 체육시설이 될 것이다. 부평에는 전통적인 시장들이 있다. 이 전통시장을 획기적으로 개편시킨다고 저는 이미 약속했다. 지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 소상공인들 손실보전 정부에서 해주는 보상이 기대치에 못 미친 것 저는 반드시 해 드리겠다고 이야기했다.
이번 6.1 지방선거 대한민국의 승리를 위해서 제2의 인천상륙작전 바로 인천에서 조금 전에 저와 같이 선대위회의를 하고 오셨다. 이준석 대표는 놀랄 정도로 인천에 대해서 이해도가 높다. 공부를 엄청나게 하신 분이다. 원래 공부 잘하시는 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이준석 대표가 바로 인천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어 갈 것이다.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반갑다. 이준석이다. 이번에 지방선거를 인천에서 시작하게 돼서 너무 반갑다. 인천에서 저희가 낼 수 있는 가장 강한 카드를 냈다.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는 인천시장을 지내면서 인천을 발전시킨 유정복이다.
유정복과 함께 인천을 정복하고 시민들에게는 축복과 행복을 드리겠다는 약속 실현해 주시겠는가. 인천의 발전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이 많다. 인천의 발전을 위해서는 교통의 인프라가 무엇보다 발전해야 한다. 저는 여기 부평에서 7호선을 타고 종점 가까운 노원구 상계동에 살고 있다. 인천과 서울을 잇는 경인선과 7호선을 넘어서 GTX를 신선해서 20분 빠르게 가는 것 여러분 동의하시는가.
그리고 유정복은 공약한다. 지금 이 인천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은 원래 지을 때부터 원래 같이 연결해서 다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런데 아직도 열차를 새로 구매하지 못해서 직경운행이 되지 않고 있다. 이번에 유정복 시장 후보와 우리 국민의힘은 공약한다. 인천시민 여러분이 공항철도를 타고 바로 여의도, 신논현으로 올림픽공원까지 급행으로 갈 수 있도록 해 드리겠다.
유정복 후보는 장관을 2번 지냈다. 농림부 장관, 행안부 장관을 지냈다. 행정에 대해서는 구청장도 지내고, 군수 지내고 모르는 것이 없다. 정치면에서는 어떠한가. 3선의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의정활동 열심히 하고 얼마나 국회 내에서 신망이 두터우면 2번의 장관 청문회를 거치면서 단 한 건도 문제가 나오지 않았다. 깨끗한 후보 유정복 신뢰하시는가.
우리 인천, 이제는 더더욱 발전해야 한다. 사실 지금 나와 있는 공약들, 하다못해 상대 후보들의 공약들도 전부 다 유정복 후보가 시장 때 설계했던 공약들도 있다. 여러분 지난 4년 동안 저희 국민의힘이 잘못했기 때문에 인천의 발전이 더뎌졌다. 이제는 저희가 반성하고 대통령을 배출하고 여러분 앞에 다시 섰다.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인천을 발전시킬 사람 유정복이다.
인천에 있어서 경제가 더 발전하고 일자리가 생기기 위해서 과감한 결단들이 필요하다. 당장 인천만 해도 바다에 있는 연해 도시지시만, 바닷가를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해변가에서 우리 주민들이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워터프론트를 만드는 것,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저는 그 최적의 공간은 인천내항이라고 생각한다. 인천내항을 인천시민에게 돌려줘서 워터프론트 도시가 되게 하는 것 동의하시는가.
그리고 저는 유정복 후보의 비전에 동의하는 부분이 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러시아가 전쟁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한다. 그리고 3년 전에는 홍콩에서 민주화운동이 일어났는데 중국이 무자비하게 탄압했다. 그래서 홍콩은 자유를 조금씩 잃어가고 그나마 홍콩에 발달한 다국적 기업과 금융회사들이 본사를 이전하는 일들이 발생할지 모른다. 그러면 아시아태평양 헤드쿼터, 이전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는 바로 공항과 항만과 철도와 도로, 교육 인프라가 갖추어진 대한민국의 관문도시, 인천이라고 생각한다. 인천은 새로운 대한민국의 홍콩과 싱가포르로 만드는 유정복의 생각에 동의하시는가.
우리는 항상 이야기한다. 인천은 지금까지 피해만 많이 봤다. 인천은 조병찬 건물, 군사시설 이런 것 때문에 도심 한가운데 쓰지 못하는 땅도 있었다. 이제는 시민들이 쓸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인천의 수도권 매립지에 묻히는 쓰레기의 36% 이상이 서울에서 온다. 30%가 경기에서 온다. 인천에서는 20% 밖에 안 나온다. 그런데도 왜 각각의 피해를 왜 인천만 보는가. 이제 지금까지 받지 못한 발전의 혜택을 이제는 누려야 하지 않는가.
우리 유정복 후보가 설계했던 미래, 지난 4년 동안 중단되었던 미래, 다시 그려야 한다. 여러분 기억하실 것이다. 유정복 시장의 구상으로 추진되었던 인천발 KTX, 여러분들이 부산을 가고, 울산을 가고, 광주를 갈 때, 서울역까지 가서 광명역까지 가서 KTX를 타느라 낭비했던 1시간, 이제 인천발 KTX로 인천시민들께 되찾아 드리려는데 동의하시는가.
송도역에서 KTX가 출발하면 여러분, 더 많은 사람이 인천을 방문할 수 있다. 더 많은 사람이 인천에서 밖으로 뻗어나갈 수 있다. 이 좋은 구상을 유정복 시장이 만든 구상한 것인데, 이 좋은 구상이, 돈 얼마 들지 않은 구상이 문재인 정부에서는 추진이 더디어졌던 것인가. 그것은 바로 지금 인천시정을 담당하고 있는 민주당이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인천을 위한 사랑이 없기 때문 아닌가.
인천을 사랑하는 국민의힘은 인천에 무한하게 감사할 일이 있다. 지난 대선에서 여러분이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어주셨다. 저희는 약속을 지키는 정당이다. 저희는 은혜를 갚는 정당이다. 인천시민 여러분 너무나도 감사하고 이제는 저희가 여러분이 감사에 맞이할 수 있도록 일로써 보답해 드리겠다. 더 많은 예산, 더 많은 새로운 생각, 더 많은 인천의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로 여러분의 은혜에 보답하는 국민의힘이 되겠다. 우리 국민의힘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유정복 후보와 함께 끊임없이 인천을 발전시키겠다. 감사하다.
<김기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인천 자존심을 세워야 하는 선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조금 전에 많은 분들의 말씀을 하셨지만. 다른 동네에서 사고치고 도망 온 사람이 인천에서 표 달라고 하면 그건 말 안 되겠다. 거기에다 인천에서 실컷 밀어줬더니 대선에서 지자마자 인천 버리고 다른 동네 가서 또 표 달라고 하는데 인천시민 여러분, 이런 민주당 여러분이 심판해야 하지 않겠는가. 유정복 후보가 인천광역시장 할 때, 제가 울산광역시장 하면서 4년 동안 같이 일했다. 제가 정말로 유정복이야말로 인천이 계속해서 밀어주어야 할 지도자라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지금 뉴홍콩시티 만들겠다고 그러는데 그 계획이 벌써 그때부터 다 세워져 있었다. 아마 지난 4년, 잃어버린 4년 아니었으면 지금 벌써 되어 있었을 텐데 4년을 까먹었다. 이번에는 정말 멋진 비전을 가지고 있는 유정복 후보 꼭 뽑아주시라.
여러분, 윤석열 대통령 당선시켜주셔서 감사드리는데,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을 왜 뽑았는가. 잘 되려고 뽑지 않았나. 인천이 잘되어야 한다. 나라가 잘되어야 하지만, 먼저 인천이 잘되어야 한다. 인천을 위해서 부려 먹어야 할 것 아닌가. 윤석열 대통령이 인천 도와주고 싶은데, 시장이 같은 당이어야 도와도 주고 챙겨 줄 거 아닌가. 인천 발전시키려고 대통령 뽑았는데 써먹어야 한다. 그래서 심부름할 일꾼 유정복,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 뽑아서 인천 발전시키자.
2022. 5. 19.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