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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당 대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 방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4-20

이준석 당 대표는 2022. 4. 20.() 10:00, 청량리역에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 방문을 했다. 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당 대표>

 

저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서 다른 것보다도 이동권 논의에 있어서는 저희 국민의힘이 대선 때부터 실질적인 고민들을 해 온 것이 있다. 특히 지금 논란이 되는 도시철도에서의 이동권 문제보다도 저희는 광역교통, 도시 간 이동 문제에 있어서 장애인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들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지하철이 아닌 일반철도에서도 리프트나 보조수단을 이용하지 않고도 장애인들이 손쉽게 탑승할 수 있는 고상홈 기반에 철도 시스템을 구현하는데 더 많은 고민과 더 많은 예산투입을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청량리역에서 저희가 실제로 이런 부분을 더 국민들께 그리고 무엇보다 장애인 유권자분들께 공약하고 더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자 한다.

 

<이종성 중앙장애인위원장>

 

이준석 대표님을 비롯해서 국민의힘, 저는 장애인 이동권에 관련된 모든 사안에 대해서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계획을 마련하자고 지금 나섰다. 그래서 대표님이 방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광역 간 이동뿐만 아니라 특별 교통수단이라든가, 시내버스의 저상버스 도입 촉진하는 부분, 전반적인 부분의 장애인 이동권을 우리가 계획을 세우고 있다. 또한 도로 시설물 이동, 중증 휠체어 장애인들이 보도를 간다던가, 도로를 통행한다든가 부분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정책적인 과제를 놓고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냐는 부분에서 종합적인 이동권과 접근권에 대해 우리가 지금 다가가고 있다.

 

그래서 단지 장애인들의 어떤 요구사항에 대해서 들어보고 또 잠깐 체험을 통해서 그들을 위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실질적인 대안을 가지고 현장에서 고민하고 소통하면서 장애인들에게, 또 국민들에게 메시지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준석 대표님의 말씀대로 우리가 오늘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서 현장에서 우리 장애인분들과 만나 뵙고 또 관계자 여러분들과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이준석 당 대표>

 

저는 장애인일수록 교통수단의 혜택을 보기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삶의 터전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여러 제약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 생각한다. 저희가 목표로 하는 것은 간단하다. 광역수단이나 아니면 여러 광역 간 교통수단을 확보해서 도시 간 이동의 문제가 없게 만드는 것이 저희의 우선 과제 중에 하나이다. 말 그대로 지금 예를 들어, 용인에서 경상북도 예천을 간다고 하면 장애인은 방법이 없다. 그것에 대한 여러 가지 대안을 철도교통과 도로교통에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 저희 윤석열 정부가 공약했던 그리고 저희가 풀어나갈 과제이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다.

 

 

2022.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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