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준석 당 대표는 2022. 3. 28.(월) 14:00, 중앙당사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나는 국대다> 압박 면접에 참석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당 대표>
오늘 이렇게 ‘나는 국대다’, 작년 2021년도에 진행했던 우리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의 2회차다. <2022년 나는 국대다> 오늘 압박면접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사실 <나는 국대다 2021>, 아주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왼쪽에 지금 김연주 상근부대변인도 배석해 계시지만, 국민의힘이 어떤 임의로 저희가 누군가를 발탁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께서 선발해주신 대변인들이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결과를 낳았기 때문에 저희가 또다시 재차 토론배틀을 통해서 우리 국민들을 대변하고 당을 대변할 대변인들을 선발하게 되었다.
윤석열 정부의 인재철학이라는 것이 출신이나 이력을 따지지 않고, 정말 잘할 수 있는 사람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신 것만큼, 그런 방향인 만큼 우리당도 그 기조에 맞춰서 정말 능력있고, 실력있는 사람들이 공정한 선발과정을 통해 당의 일을 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당의 방향이다.
그래서 이번 <2022 나는 국대다>도 작년에 보내주신 많은 성원처럼 우리 국민들께서, 또 당원들께서 지켜봐주시고 무엇보다 이 토론배틀을 통해서 스스로의 실력으로 누구에게 빚지지 않고 정치에 참여할 수 있다는 기회를 꼭 활용했으면 좋겠다.
우리 윤석열 당선인께서도 강조하시지만, 우리가 깨끗한 정치를 할 수 있고 누구에게도 빚지지 않는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실력으로 뚫어낼 수 있는 공간이 많아져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2022 나는 국대다>가 부여한, 그리고 당원들께서 만들어주신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오늘 압박면접을 통해서 보고자 하는 것은 결국 현안에 대해서 얼마나 기민하고 대응하고 평소에 얼마나 정치현안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그것 외에 다른 어떤 이력은 보지 않는다. 본인의 실력과 장점을 마음껏 뽐내는 기회인만큼 즐기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
2022. 3. 28.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