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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후보,"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1등 경제도시 평택 건설!" 경기 평택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3-08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3.7.() 18:30, 평택역 광장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1등 경제도시 평택 건설!" 경기 평택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고맙다. 반갑다. 이제 대통령 선거 하루 남았다. 이제 마라톤 경주가 스타디움으로 들어왔다.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 덕분으로 여의도 정치의 문법도 셈법도 모르는 제가 언덕 올라가고 내리막길 뛰고 해서 이제 스타디움으로 들어왔다. 여러분의 이 함성과 응원에 힘입어 이제 숨도 안 쉬고 달려서 결승선에 1등으로 테이프 끊겠다.

 

우리 평택시민 여러분 고맙다.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이 아니었다면 제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겠는가. 여러분께서 늦은 시간에 이렇게 많이 나오셔서 저를 응원해주시는 그 뜻은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그래도 희망을 끈을 놓지 않으셨기 때문 아닌가. 제가 부족한 것이 많지만 저도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이 쥐고 계시는 그 끈, 단단히 함께 잡겠다.

 

지금 우리나라에 민주주의가 위기이고 중병이 들고 많이 아프다. 그래서 우리 경제도 안보도 많이 불안하고 위기이다. 그러니까 이재명 후보도 지금 위기라고 진단하지 않았나, 자기가 위기에 강한 대통령이라고. 위기를 누가 자초했는가? 민주당 정권이다. 국민이 이렇게 밀어줬는데 위기를 자초한 정권이면 어떻게 해야겠는가. 바꿔야 한다. 자기들 스스로 위기라고 하지 않는가.

 

위기 맞다. 민주주의가 병들면, 경제도 병들고, 안보도 병들게 되어 있다. 민주주의가 대단한 것이 아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바로 민주주의다. 모든 공직자는 선출직이든 임명직이든 대통령이든 장차관이든 국회의원이든 도지사든 시장이든 다 국민의 공복이고 머슴이다. 모든 권력을 국민에게서 나오고 국민이 주인이다. 그래서 공직자들, 정치인들이 머슴 노릇 제대로 안 하면 민주주의가 병들고 아픈 것이다.

 

우리 지난 5년간 여러분께서 좌절하시고 많이 힘들어하신 민주당 정권의 휘하를 한번 생각해보시라. 머슴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자기가 모시는 주인이 어떻게 하면 행복한지, 그분에게 이익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자나깨나 생각해야 하는 것이 제대로 된 머슴 아닌가. 다른 거 얘기할 것 없다.

 

민주당 정권의 부동산정책 하나만 보시라. 28번 손봤다는 것은 다 쇼다. 왜 이렇게 부동산이 천정부지로 올랐느냐, 민주당 정권은 국민들이 자기 집을 갖게 되면 보수화되어서 민주당 안 찍는다는 데서 부동산정책이 출발한다. 민주당이 서울시정을 10년간 장악하는 동안 재건축 재개발 다 묶었다. 그리고 이 정부 들어와서 세금을 올려서 집을 팔수도 없게 해놓았다. 그러면 집값이 오를 수밖에 없다.

 

집이라는 것은 많다고 해서 창고에 재놓을 수 있는 상품이 아니다. 또 소고기나 초밥처럼 싸다고 많이 사고 비싸다고 안사는 것이 아니다. 가격이 오르면 더 사려고 영끌 빚까지 내서 사려는 것이 집 아닌가. 그러면 제대로 공급을 안 하면 집값이 껑충껑충 뛰어서 결국 우리 서민들이나 청년들은 집 사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 집을 포기하게 되면 일할 맛이 안 난다. 젊은 사람들이 10~20년 고생해서 번듯한 등기부에 자기와 아내 이름 같이 올려놔야 그런 희망이 있어야 열심히 일하고 저축한다. 그렇게 해서 저축한 돈들이 산업자본으로 들어가는 것 아닌가. 집 장만을 포기하면 열심히 일할 맛이 나고 저축할 맛이 나겠는가. 그러면 이 나라 경제가 어떻게 되겠는가.

 

머슴이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주인에게 고통을 가하는 사악한 정책을 계속 쓴다면 머슴이 주인을 제대로 모시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병들고 아픈 것 아닌가. 민주주의가 병들면 경제도 망가진다. 동전의 앞뒷면이다. 그리고 머슴들은 정직하고 깨끗해야 한다. 주인 속이면 안 된다. 주인이 어디 가서 소 팔아오라고 시키면 뒷돈 받고 싸게 쳐주는 사람에게 팔고 오면 안 된다. 정직하게 가장 비싸게 쳐주는 사람에게 소 팔고 그 돈 속이지 않고 주인이게 가져다주는 것이 올바른 머슴이다. 그래서 위정자 정치인들이, 공직자들이 썩고 국민에게 거짓말 잘하면 민주주의가 아닌 것이다.

 

대장동 하나만 가지고 예를 들어보겠다. 김만배 일당이 35,000만원 들고 들어가서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8,500억원을 배당받았다. 이게 누구 돈인가? 국민의 돈이고 시민의 돈이다. 이게 소수의 업자에게 몰아줄 것이 아니라 도시개발을 하면 기반시설로 임대주택을 많이 지어서 서민과 청년들이 싼값에 들어가게 해주는 것이 정상적인 도시개발 아닌가.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고 자기가 설계했다고 했지만, 작년에 문제가 되니까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실무책임자인 유동규와 그 아랫사람들이 김만배와 다 알아서 했다고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 단군 이래 이런 최대 부정부패 보셨는가? 그럼 이렇게 국민에게 정직하지 못하고 부패한 머슴이, 어떻게 머슴 중에 머슴인 마름을 하겠는가. 여기다 집안 맡겼다가는 곳간이 다 텅텅 빈다.

 

그래서 여러분이 대장동 보시라, 35,000억원 들고 가서 8,500억원 빼내고. 이것만 있는가, 정자동 백현동 성남fc 코나아이. 이 업자들이 엄청나게 특혜 받았다. 정상적인 기업인이면 이걸 보고 누가 열심히 일하려고 하겠는가. 그리고 우리 서민들과 청년들이 누가 열심히 허리 휘어지게 일하고 공부하겠는가. 어디 줄잡아서 한탕 한다는 한탕주의가 만연해지지 않겠는가. 이래서 나라 경제가 제대로 서겠는가.

 

그래서 이 부정부패, 경제의 독이고 민주주의 적이다. 그러면 이런 부정부패 몸통을 대통령 후보로 만든 저 민주당의 이재명 추종 세력들은 뭐 하는 사람들인가? 같이 썩은 사람들이다. 다 이런 사악한 부동산정책 만든 사람들이다. 주인의 이익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이익을 생각하고 부패하고 부정직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민주주의 제대로 하겠는가? 벌써 머슴이 주인 행세하고 주인 무시하니까 지난 5년 동안 민주주의가 사라진 것이다.

 

엊그제 이재명 후보도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이 과거 군사독재 시절과 다름이 없다고 했다. 스스로 아주 정확하게 보고 있다. 국민 우습게 알고 자기들이 주인 행세하면, 그리고 국민들이 중앙권력 지방권력 국회 입법권력 다 밀어줬다니 자고 나면 날치기에 상임위원장 독식에 온갖 횡포 다 부리고 일당독재 하지 않았는가.

 

그러니까 이재명 후보도 독재상태라고 얘기한 것이다. 제가 보니까 현실 진단은 잘한다. 아주 유능하다. 그런데 경제와 안보와 청년의 미래를 다 위기에 빠뜨리고 국민이 몰아준 권력을 주인을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독재를 했으면 이제 다들 집에 가야 되는 거 아닌가? 주인인 여러분께서 이런 못된 머슴은 갈아치워야 한다.

 

이 사람들, 5년 동안 뭐 하다가 대통령 선거 열흘 앞두고 정치교체한다고 떠든다. 정치교체는 이런 사람들 퇴출시키고 집에 보내는 것이 정치교체이다. 양당제가 아주 문제가 있다고 다당제를 한다는데, 이 사람들이 양당제는 제대로 했는가? 우리 국민의힘과 국정을 논하고 협치했는가? 양당제도 안하고 일당독재한 사람들이 무슨 양당제 폐해를 논하는가. 또 다당제 활성화한다고 2년 전에 준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 패스트트랙으로 밀어붙이더니 어떻게 했는가. 위성정당 만들어서 협조한 정의당 뒤통수쳤다. 염치가 없는 사람들이다. 도대체 국민을 무엇으로 알고 5년 동안 가만히 일당독재 하다가 대선 열흘 앞두고 정치교체한다는 것이, 그동안 안하고 뭐 했는가. 그러니까 집에 가야 한다는 것이다.

 

집값 문제만이 아니고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만 봐도 그렇다. 박근혜 정권보다 500조원을 더 썼다. 36시간 이상의, 비교적 청년들이 마음 붙일만한 일자리는 훨씬 많이 줄었다. 이 일자리는 세금 가지고 재정으로 만들 수 없는 것이다.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것이다. 정부가 세금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기업이 할 수 없는 일, 이 평택에 GTX-A, C가 들어오고, 국철을 연결시키고. 이런 것은 기업이 할 수 없는 거다. 이건 세금 걷어서 정부가 기반시설 깔아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일자리는 이렇게 기반시설 만들어오면 기업이 투자하고 돈 싸들고 와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저 윤석열, 여러분께서 정부를 맡겨주시면 윤석열 정부의 정책 목표는 일자리이다. 모든 국가정책은 일자리로 귀속된다. 왜냐면 중산층을 두툼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게 나라의 기본이다. 지금 민주당 정권 5년 동안 양극화가 엄청나게 심해졌다. 부자는 더 부자 되고 중산층이 사라지고 어려운 분들은 더 어려워졌다. 이게 도대체 서민과 청년을 그리고 노동자를 위한 정권이 맞는가? 우리 노동자와 서민들, 청년들이 제대로 일자리 찾아서 중산층을 두툼하게 만들어야 나라가 어려울 때 지키고 경제가 어려울 때 튼튼한 허리가 되는 것이다.

 

저는 기업인들이 일자리 많이 만들면,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분들 업고 다닐 것이다. 기업들이 일자리 많이 만들 수 있도록, 투자를 많이 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에 공장 많이 지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부자를 더 부자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다. 바로 중산층을 두툼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민주당은 자기들이 노동자, 약자, 서민, 청년을 위한 정당이라고 맨날 거짓말하고 국민들 속여왔다. 국민의힘은 부자정당이라고 한다. 우리 국민의힘은 국민들이 자기 집을 많이 가져야 보수화돼서 우리를 찍기 때문에 국민들이 전부 자기 집 갖게 하는 그렇게 하는 정당 맞지 않나. 그래서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 집값 거의 안 오른 거 맞지 않나. 누가 서민과 청년을 위한 정당인가.

 

그리고 양극화 이 정부 들어와서 더 벌어졌다. 누가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 정당인가. 강성노조하고 손잡고 이들을 전위대로 철석동맹 맺어서 정치 동업한다고 노동자 위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노동자는 자기 노동에 대해서 공정하게 보상받아야 한다. 똑같은 일을 하면 비슷하게 보상을 받아야 정의가 있고 열심히 일할 의욕이 생기는 것이다.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사내 하청이든 파견이든 같은 일을 하면 같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정부가 도와줘야 한다.

 

철 지난 운동권 이념에 사로잡힌 이 사람들이 내놓은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것을 보시라. 성장이라는 것은 소득이 느는 것이 성장이다. 그러면 성장주도성장인가. 수레가 말을 끄는가. 이런 엉터리 정책으로 우리 서민과 자영업자들이 얼마나 고통받았고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이 일 못 하고 실업자 많이 됐다. 이게 서민과 자영업자, 어려운 분들 위한 정권 맞는가.

 

이런 경제 이론이라는 것은 억지다. 전세계에 잘사는 선진국 보시라. 이런 짓 안 한다. 다 상식에 맞게 국정이 운영되고 나라가 굴러가는 것이다. 그게 바로 정의다.

 

그래서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이라는 것은 동전의 양면이다. 머슴이 주인을 제대로 섬기는 민주주의가 제대로 되면, 국민들이 일할 맛이 나고 기업인이 투자해서 돈 벌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 때문에 국민 모두 잘 살게 되는 것 아니겠는가.

 

평택시민 여러분, 평택은 미국의 해외 기지 중에 전세계에서 가장 큰 기지고 미국 국내외를 합쳐서 두 번째로 큰 기지가 평택에 있다. 우리 평택시민 여러분들은 어느 누구보다 국가 안보에 대한 확실한 인식을 갖고 계신다.

 

국가 안보라는 것은 그 안보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이것이 경제 발전과 번영의 기초 아니겠는가.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수출·수입의 대외의존도가 가장 높은 나라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다. 우리의 안보가 튼튼하지 않으면 먹고사는 데 지장이 생긴다.

 

금년 들어 벌써 북에서 핵탑재 가능한 미사일 발사 실험을 벌써 9번이나 했다. 전세계가 위협적인 도발 중단하라고 하는데, 이 민주당 머슴들은 도발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지 않는다. 김정은과 김여정이 듣기 싫다고 해서 그런 것인가. 이런 사람들에게 국군통수권과 지휘를 맡겨서 나라가 제대로 되겠는가. 경제가 제대로 되겠는가.

 

어떻게 되겠는가. 이제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 민주당에도 지난 5년 동안 국정을 말아먹고, 이재명에 붙어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로 세워서 영화를 또 누리고 단물 빨아먹으려는 사람들 많이 있다.

 

그런 사람들과 달리 양식 있고 양심적인 정치인들도 있다. 우리가 이번에 엄히 심판해서 그런 탐욕스럽고 나쁜 사람들 쫓아내고 양식 있고 양심적인 정치인들 그분들이 민주당 이끌도록 해야 하지 않겠나.

 

민주당도 제대로 살려야 한다. 여러분들이 저와 국민의힘에게 압도적인 지지로 정부를 맡겨주시면 저희들이 일당독재 하겠는가. 그렇게 되면 안 된다. 저희도 야당으로부터 합리적인 견제 받아야 한다. 협치해야 한다. 그러면 민주당도 살려주시라. 민주주의가 병들고 민주당도 병들었다만, 민주당에 있는 양식 있고 양심적이고 합리적인 정치인들이 민주당 이끌 수 있도록 도와달라. 그래야 우리가 협치하고 국민통합 이룰 수 있다.

 

존경하는 평택 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로 제가 여기까지 왔다. 여러분께서 제게 정부를 맡겨주시면, 제가 부족한 게 많지만 여러분의 정직한 머슴이 되겠다. 오직 국민 여러분의 이익만, 자나깨나 국민 여러분의 이익만 생각하는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

 

감사하다. 억지가 아니라 상식이 지배하는 나라, 정의가 우리 일상에서 늘 숨 쉬는 이런 나라 만들려면 여러분께서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 주셔야 한다. 그리고 주변에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도 다 모시고 가서 한 분도 빠짐없이 심판의 투표를 해달라. 그러면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 국민이 승리한다.

 

저들은 저 단맛과 권력을 놓지 않기 위해서 아주 치열하게 저항하고 있다. 우리가 압도적인 표로써 심판하지 않으면 바꾸기 쉽지 않다. 그러나 여러분께서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 주시면 반드시 이긴다. 제가 결승선을 첫 번째로 테이프 끊을 수 있다.

 

고맙다. 여러분의 이 함성과 이 응원 잊지 않겠다. 평택시민 여러분, 사랑한다. 존경한다. 잊지 않겠다.

 

우리 시민 여러분 많은 분들이 응원하러 이 자리 오셨는데 늦은 시간까지 우리 젊은 경찰 관계자들이 애 많이 쓰셨다. 격려의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다.

 

그리고 동해안에 산불이 아주 심각하다. 목숨 걸고 진화에 헌신하고 계시는 소방관과 산림청 당국자들을 위해 뜨거운 응원의 박수 부탁드리겠다.

 

감사하다. 평택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승리의 날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국민 승리의 날로 만들어달라. 감사하다.

 

 

 

2022. 3. 7.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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