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3.7.(월) 15:00, 안산문화광장 앞 골든빌에서 “단원 김홍도와 상록수의 문화도시 안산을 4차산업혁명 거점도시로!” 경기 안산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안산시민 여러분 반갑다. 그리고 정말 고맙다.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응원하고 격려해주셔서 정말 고맙다.
여러분 지난 5년 동안에 민주당 정권 겪어보시니까 어떻게 괜찮으셨는가. 지난 5년 동안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많이 힘들고 많이 아팠다. 민주주의라는 것이 무엇인가, 국민을 주인으로 알고 모든 공직자들이 머슴으로서 주인을 잘 모시는 것이 민주주의 아니겠는가. 머슴은 오직 주인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지고, 어떻게 하면 주인에게 이익이 되는지만 생각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어떻게 하면 우리 주인인 국민에게 이로울까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여기 안산도 부동산 집값 많이 올랐다. 집값이 오르면 세금도 오르고, 퇴직하신 분들 건강보험료도 많이 오르고, 전세 월세 다 오른다. 또 탈원전해서 대선 끝나면 전기값을 또 올린다고 한다. 그냥 선거 끝나고 올리지, 그것을 또 예고를 하는가. 선거 때문에 안 올린다고.
서울 집값이 오르면 안산 집값도 오르고, 안산 집값 오르면 대전 부산 광주 대구 집값 다 오른다. 제가 며칠 전에 안동에 갔더니 안동도 엄청 올랐다고 한다. 이 정권은 왜 이렇게 집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서민 다 왜 이렇게 어렵게 만들었는가. 오로지 국민만 생각하고 국민의 이익만 생각하는 머슴이 맞는가.
28번 부동산정책 손 봤는데 이것은 쇼다. 이 사람들의 부동산정책의 출발점은 우리 국민들이 자기 집을 가지게 되면 보수화되기 때문에 민주당 지지를 이탈한다는 것이다. 자기들의 정치 지형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서 먼저 민주당이 시정을 10년 장악한 서울시에서부터 재건축 재개발 다 틀어막았다. 집에 대한 수요는 많은데 이거 틀어막고 양도세 중과하니까 집값이 오른다. 집이라는 것은 소고기나 초밥과 다르다. 그래서 가격이 싸면 많이 사고, 가격이 비싸면 안사는 것이 아니고 가격이 비싸질수록 더 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영끌 대출까지 끌어다가 사게 되면 집값이 저절로 껑충껑충 뛴다. 그러면 서민들과 청년들은 집 사는 것을 포기한다. 원래 직장생활하면서 열심히 저축하면 옛날에는 6~7년, 그래도 15년 정도 열심히 저축해서 번듯하게 등기부등본에 내 이름 찍힌 집 하나 장만 못한다고 하면 일할 의욕이 생기겠는가. 우리 젊은 사람들이, 서민이 일할 의욕이 안 생기면 대한민국 경제가 발전하겠는가?
서민과 청년만 골병들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라 전체를 골병들게 만드는 아주 나쁜 사악한 정책이다. 자기들에게 유리한 정치지형 만든다고 이런 사악한 정책을 쓰는 사람들이 국민의 머슴 맞는가? 민주주의하는 사람들 아니다.
안산에 공단이 많고 여기가 우리나라 제조업의 메카다. 노동자의 권익,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존중되지 않는 나라는 지속할 수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임금근로자들이 2,000만명 좀 넘는다. 거기에 여러 가지 다른 형태의 노동자들까지 포함하면 약 2,500만명 정도 된다. 그중에 강성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는 100만명 좀 넘으니 전체 약 4% 정도 된다. 그런데 정부나 국가라고 하는 것은 노동자 전체 권익과 노동의 가치를 전부 다 존중해야 하는 것 아닌가? 원청업체에 근무하거나 하청업체 근무하거나 파견이나 정규직이거나 비정규직이거나 같은 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같은 보수를 받는 것이 공정하고 정당한 것 아닌가. 그러면 국가는 그런 것을 자꾸 유도해야 한다. 그런데 강성노조는 그런 것을 틀어막고 있다.
지금 민주당 정권 어떤가. 그 노동자의 4%만 대변하는 강성노조를 전위대로 내세워서 이들과 철석동맹 맺고 정권창출하고 집권연장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수틀리면 민중궐기다 해서 광화문 바닥 나가서 폭력적인 시위 일삼고 한다. 그런데 이 정권이 형사 입건하고 단속했다는 얘기 들어보셨는가. 방역 지침 정면으로 위반해서 수천명이 모여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상식에 반하는 불공정이고 정의에 반하는 것이다. 노동에 정의가 이뤄지는 것만큼 노동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것이 없다. 이게 우리 96%의 노동자들과 우리 국민들께서 이런 4%를 대변하는 강성노조와 철석동맹 맺고 정치 동업하는 정당에 표를 자꾸 몰아주시면 나머지 96%의 노동자가 더 힘들어지는 것이다.
민주당 사람들이 여기 안산에서도 자기들이 노동자 위하는 정권이라고 하면서 표를 얻어 가는 모양인데, 4%만 위하는 것이지 나머지 노동자를 위하는 것이 아니다. 이 4% 때문에 우리나라 노동시장이 이렇게 경직되어서 우리 청년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기가 어렵고, 기업을 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더 투자하고 공장 짓고, 이런 것 못하고 자꾸 해외로 나간다. 그러면 누가 손해 보는가. 왜 같은 일 하는데 4%만 고소득을 받고 나머지는 그보다 더 험한 사내하청 이런 것 하면서 더 싼 임금에 고통받아야 하는 것인가.
이제 이런 정치 전문가인 강성노조와 정치 동업하는 정당은 국민을 제대로 모시는 머슴이 아니다. 여기에 표 몰아주는 것은 우리 스스로 불리하게 만드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그들의 불법시위, 국가 공권력으로 무력진압하면 더 부작용이 일어난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마지막 폭력적인 저항을 빌미로 해서 억지를 부리고 떼를 쓰는 것인데, 이런 집단과 정치 동맹 맺는 정당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이 심판해주셔야 우리 나머지 노동자들이 산다.
오로지 국민 전체의 이익만 바라보는 사람들이어야 국민의 바로 된 머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머슴이라는 것은 부패하면 안 된다. 주인이 집에 있는 술을 팔아오라고 하면 제일 값 쳐주는 사람에게 팔아야지, 자기 뒷돈 쥐여주는 사람에게 싸게 팔고 오면 되겠는가. 그래서 공직자는 선출직이든 임명직이든 오로지 국민의 이익만 생각해야지, 부패하면 그건 머슴이 아니다. 부패하면 민주주의가 아니다.
대장동 보시라. 다 아실 것이다. 김만배 일당이 3억 5,000만원 들고 가서 8,500억원을 빼먹었다. 감옥에 있으면서도 이들의 계좌에 아파트가 분양될 때마다 돈이 차곡차곡 꽂혀서 1조원까지 꽂힌다고 한다. 이 돈이 누구 돈인가? 우리 국민의 돈이고 성남시민의 돈 아니겠는가. 그러면 이 돈을 업자들에게 몰아줄 것이 아니라 도시개발을 했으면 임대주택을 기반시설로 만들어서 우리 서민과 청년들에게 싼값에 들어가서 살게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백현동이라는 데도 아파트를 1,230세대 산속 자연녹지 지역에 짓도록 4단계나 종상향해서 허가를 해줬다. 그런데 이 아파트도 다 원래 임대주택이었다. 10%만 임대주택 짓고 90% 분양주택 지어서 팔 수 있도록 재승인해 줘서 성남 백현동에 아파트 지은 개발업자가 수천억원 돈을 벌었다. 그리고 그거 허가받아준 브로커가 자기 변호사 사무장과 선대본부장 했던 사람이다. 제가 TV토론 때 물어보니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러면서 임대주택 100만채 지어서 어려운 국민들에게 나눠준다는 기본주택을 우리가 믿을 수 있습니까.
단군 이래 최대의 치적이라고 했다. 단군 이래 이런 부정부패가 있는가? 시민들에게 나눠 가져야 될 이익을 몇 명의 업자에게 몰아주는 것이 부정부패 아니면 무엇인가. 이 부정부패의 몸통을 대통령 후보로 만든 이재명의 민주당은 무엇인가. 같이 썩은 것이다. 깨끗한 사람이 부패한 사람 좋아하는가? 부패한 사람이 깨끗한 사람 좋아하는가, 아주 두려워하고 싫어한다. 다 끼리끼리 똑같이 썩었기 때문에 아주 조직적으로 집단적으로 썩고 부패한 것이다. 김만배 일당이 가져간 8,500억원 누구 손에 들어갔는지 다 그 자금 흐름 추적해서 낱낱이 밝혀야 하지 않겠는가. 검찰은 유동규까지만 기소하고 다 덮었다. 시민 여러분들이 정권교체 해 주시면 정상적인 사법 시스템으로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
우리 시민 여러분, 머슴이 갖춰야 될 덕목 중에 청렴해야 한다는 덕목도 다 져버렸고, 주인의 이익과 행복만 생각해야 한다는 그 덕목도 다 져버렸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자기들의 정치지형을 위해서 이런 사악한 부동산정책 쓰고, 부패몸통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했다.
그리고 머슴은 또 주인에게 정직해야 한다. 주인을 속이면 안 된다. 민주당에서 뽑은 머슴 중의 머슴 대한민국의 마름으로 선출한 사람 뭐라고 했는가. 대장동,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고 자기가 설계한 아주 성공적인 작품이라고 했다. 그런데 작년 가을에 문제가 되니까 자기 밑에 실무책임자 유동규 아래서 다 한 것이지 자기는 관여 안했다고 발뺌했다. 이런 거짓말한 사람이 머슴 자격 있는가.
또 이재명의 민주당을 보시라. 대선이 열흘 안팎으로 남았을 때 국민들이 이 정권교체해야 한다고 하니까 물타기 하려고 정치교체, 다당제 얘기했다. 양당제가 문제가 많다. 그런데 민주당이 양당제라도 제대로 했나? 제1야당인 국민의힘하고 협의했는가. 자고 일어나면 날치기에, 상임위원장 독식에, 내로남불로 자기들 다수당으로 횡포 다 부리고, 결국 다수당 일당독재한 것 아닌가. 양당제라도 제대로 해보고 저런 이야기를 해야 한다. 2년 전에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만들 때 정의당도 좀 키워서 다당제 한다고 해놓고, 위성정당 만들어서 심상정 대표 뒤통수쳤다.
이런 사람들이 국민에게 정직한가. 그리고 자고 나면 맨날 이런 허위 조작 선동을 해서 국민을 공작의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이 정직한가. 정직하기는커녕 아주 뻔뻔하다. 그럼 이 되먹지 못한 머슴 어떻게 해야겠는가. 갈아치워야 한다. 민주당 정권이 늘 자기들은 사회적 약자, 노동자, 서민 편이고, 국민의힘은 부자정당이라고 국민들을 속였다. 그럼 제가 약자 편인지 서민 편인지 말씀드려보겠다.
코로나 2년 동안에 주먹구구식 엉터리 방역 정책을 폈다. 그래서 우리 서민과 자영업자 소상인들이 엄청나게 희생됐다. 원래 정부의 공공정책으로 개인의 재산권 행사에 손실을 입게 되면 헌법상 보상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 정권이 손실보상이라는 얘기 꺼내기나 했는가? 작년 7월에 손실보상 없는 껍데기 손실보상법을 저희 당에 통보도 없이 날치기 통과시켰다. 신문 찾아보시라, 이재명 후보는 그 당시에 날치기 통과라도 시켜야 된다고 민주당에게 압박을 가했다. 힘없는 사람은 민주당 정권에서 아주 무시하고 손실보상을 외쳐도 대꾸도 안한다.
제가 작년 9월 16일에 자영업자 서민들이 빈곤층으로 떨어지게 되면 더 많은 천문학적인 복지 재정이 들기 때문에 빨리 법에 따라 재정 50조원 만들어서 일단 신속하게 기본적인 것이라도 보상을 해야 한다니까 저보고 포퓰리스트라고 했다. 그러면서 30~50만원 전국민재난지원금 얘기만 떠들었다. 그러다가 선거가 다가오니 급한지 자영업자들에게 일인당 300만원씩 주는 예산 14조원를 우리 당 통보도 없이 새벽에 예결위 날치기를 또 했다. 그래서 저희 당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 택시 기사분들 이런 분들 좀 드릴 돈 3조원 보태서 17조원을 본회의 합의 통과시켜줬다. 그런데 우리 당이 방해해서 보상 못해줬다고 했다. 자기들이 친여 매체 장악하고 있다고 온갖 거짓말로 이런 짓을 한다. 친여매체 언론인 기자들로 입사한 사람들이 이 정권의 하수인 짓 하러 들어온 것인가. 자존심 상해도 시키는데 어쩌겠는가. 제가 정부 맡게 되면 이런 짓은 안하겠다.
이게 수십년 전에 철 지난 운동권 이념 하나 딱 쥐고 수십년 동안 다른 짓 안하고 정치권 주변을 맴돌면서 벼슬자리 이권에 악착같이 집착해온 사람들이 권력 안 빼앗기려고 아주 사악하게 저항하는 것이다. 이 사람들, 기본이 안 되어있다.
우리 시민 여러분. 다시는 속지 마시라. 절대 노동자의 정당도 아니고 서민의 정당도 아니고 청년의 정당도 아니고, 오로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한 정치 패거리들이다. 그 실체를 지난 5년간 다 보셨을 것이다. 자기들의 부정부패는 다 덮고 그 부정부패 수사하려는 사람들 인사권 남용해서 멀리 쫓아 보내는 것 다 보셨을 것이다. 그래서 저도 그만두고 나온 거 다 보셨을 것이다. 검찰총장 자리가 대단한가. 벼슬이라는 것은 하고 나면 빨리빨리 잊혀지는 것이 낫다. 이게 뭐 대단하다고 쥐고 있겠는가. 국민들에 도움 되는 일이라면 하는 거고 권력의 하수인 역할 하는 거면 때려치우고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시민 여러분, 제 지인 중에도 안산에 사업도 하고 공장도 하는 분들이 있다. 그래서 제가 이쪽 공단 제가 잘 알고 있다. 여러분, 민주당 정권이 여러분의 정권, 노동자의 정권, 약자의 정권이라는 말은 절대 믿지 마시라. 여러분들께서 제게 정부를 맡겨주시면 우리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과 신속하게 합당해서 우리 국민의힘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정치철학과 진영을 더 넓혀서 더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제대로 모시고, 또 민주당에도 이재명의 민주당 세력에 의해서 내몰린 양식 있는 훌륭한 정치인들과 멋지게 협치하겠다.
우리 시민 여러분, 여러분들께서 저를 다음 정부를 맡겨주신다 하더라도 제가 국민의힘이라는 정당과 일당독재할 수는 없지 않은가. 민주당과도 잘 상의하고 협치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민주당에도 자기밖에 모르는 정치인들 말고 양식 있고 양심적인 정치인들이 민주당을 이끌도록 민주당도 살려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시민 여러분, 여러분께서 이번에 좀 분명하게 심판을 해달라. 그러면 나라가 바뀐다. 일자리 많이 만들어내고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투자하는 기업인들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업고 다니겠다. 그리고 근로자들 고생시키고 이익은 자기들이 다 가져가는 그런 악덕기업주는 사법시스템에 의해서 엄히 퇴출시키겠다.
민주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것처럼 부자들에게 세금 왕창 뜯어서 재정 투자하고 공공사업 벌여서 경기 부양한다는 것은 다 거짓말이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 일자리 안 생긴다. 일자리는 세금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 기업이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최저임금이고, 이런 노사관계고, 전부 균형을 잡아줘야 한다. 그래서 일한 노동자들이 사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공정한 보상을 받아 갈 수 있도록, 또 기업인에게는 투자 리스크에 상응해서 이익을 볼 수 있어야 또다시 재투자를 하지 않겠는가.
국가가 어느 한 편에 치우치면 노동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국가 정책의 목표는 노동자와 중산층이 다 잘 살게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기업도 돈 벌수 있는,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지, 기업인과 부자를 위해서 나라가 있는 것이 아니다.
안산시민 여러분, 이제 상식이 지배하는 나라로 바꿔야 하지 않겠는가. 철 지난 운동권 이념의 저 억지가 아니라 세계 모든 잘 사는 나라들이 국정을 어떻게 운영하고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시라. 다 상식에 따라서 돌아가고 있다. 이것은 어디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저절로 깨닫고 공감하게 되는 이론이다. 저와 여러분도 같은 생각 아니겠는가. 바로 이 생각, 이 상식에 의해서 대한민국이 굴러가야 우리의 미래가 행복하고 우리 청년이 꿈꿀 수 있다. 이런 나라 만들려면 3월 9일 투표하셔야 한다. 한분도 빠짐없이 투표하셔야 한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 다 모시고 가서 투표해주셔야 상식이 지배하는, 억지를 퇴출시키는 정상적인 나라, 정의가 일상에서 숨 쉬는 나라,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다.
이번 대선은 국민의힘과 민주당 대결이 아니다. 이번 대선은 우리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과 저 부패세력과의 대결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사느냐 죽느냐의 대결이다. 그리고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계속 숨 쉴 수 있느냐 사라지느냐의 대결이다. 이 자리에 나오신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이 있으시기 때문에 나오셨다. 제가 부족한 것이 많지만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의 희망의 끈을 같이 단단히 쥐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의 정직한 머슴이 되겠다. 안산시민 여러분 사랑하고 존경한다. 여러분은 최고다! 오늘 이렇게 많이 모이셨는데, 질서유지를 위해 애쓰시는 경찰 관계자들께 격려의 박수 부탁드린다. 그리고 지금 동해안에 울진 삼척 산불이 아주 심각하다. 목숨 걸고 산불진화에 애쓰시는 소방관 여러분들과 산림청 당국자 여러분께도 격려의 박수 힘차게 보내달라. 고맙다. 감사하다.
2022. 3. 7.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