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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민이 행복한 나라, 시민이 주인 되는 나라" 경기 하남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3-07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3.7.() 11:00, 스타필드하남 앞 광장에서 시민이 행복한 나라, 시민이 주인 되는 나라경기 하남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하남시민 여러분, 이렇게 또 스타필드 앞에서 여러분을 뵙게 되니 정말 반갑다. 제가 목이 좀 쉬었지만, 좀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다.

 

저도 서울 살지만 스타필드에 우리 강아지 데리고 가끔 온다. 강아지 하고 산보도 하고 물건도 살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여기이기 때문에 제가 우리 비숑 데리고 가끔 온다. 그런데 정치 시작하고는 한 번도 못 왔다.

 

제가 25년 전에 성남 검찰청에 근무했는데, 그때 하남 광주가 사법관할에 있었다. 가끔 오고 했는데, 그때만 해도 하남시가 시 전역의 95%가 개발제한 구역으로 묶여서 거의 농촌에 아파트도 잘 없었다. 시청 옆에만 조금 있었고, 창고 이런 것만 많이 있었다.

 

그래도 이렇게 제한도 풀리고 멋진 아파트들도 들어오고 하니까 한강변에 정말 아주 명품도시가 됐다. 그러니까 이렇게 규제 풀고 또 민간이 주택 공급하게 하니까 좋지 않나.

 

그리고 교통도 서울과 가까운 편인데, 이제 전철 또 GTX만 연결되면 서울 강남이랑 똑같고 괜찮지 않겠나. 이렇게 국민들이 살고 싶은 곳에 또 국민들이 원하는 형태와 그런 곳에 집들이 많이 시장에 공급되도록 정부가 관리를 잘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하남도 집값이 많이 올라서 세금도 많이 내고, 또 지역보험으로 넘어오신 퇴직자분들은 건강보험료도 많이 내게 돼 있다. 월급은 하나도 안 오르는데 집이 오르니까 전세나 월세도 올라서 세 들어 사시는 분들도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민주당 정권이 28번의 부동산 정책을 바꾸었는데, 사람이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28번을 실수할 수 있겠는가. 이게 자가 보유자, 자기 집을 가진 사람이 많아지면 사람들이 보수화되기 때문에 민주당을 안 찍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집을 시장에 공급이 제대로 안 되게, 민간이 주택을 짓기 어렵게끔 서울시정을 민주당이 10년 장악하면서 완전히 재건축을 다 틀어쥐었다. 그래서 집이 제대로 공급이 안 됐고, 양도소득세를 엄청 때리니까 자산 재조정해서 서울에 있는 집 팔고 옮기고 싶은 분들도 세금이 너무 많으니까 역시 집이 매매시장에 안 나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마치 코로나 전염되듯이 전국으로 하남으로, 구리로, 안양으로, 부산, 대구, 광주 이런 곳으로 집값이 다 오르고 전세, 월세, 세금이 전부 다 올라갔다. 이렇게 국민들 전체를 힘들게 이렇게 고통으로 몰아넣은 이유는 단 하나. 민주당의 정치지형에 유리하게 주택정책을 펴겠다. 딱 이거 하나다.

 

이 사람들 당 이름 앞에 민주가 붙어 있다. 자기들의 상당수는 과거에 민주화 운동했다고 하고, 그런데 저는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통령제나 내각제나 이런 것을 떠나서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은 국민을 주인으로 잘 섬기는 것이 민주주의 아닌가.

 

위정자라고 하는 것은 국민이 주인이고 그 주인에 머슴 아닌가. 우리 헌법에도 있다. 공무원은 국민의 공복이라고. 그 공복이라는 게 공적인 머슴이라는 것이다. 머슴이 주인을 잘 모시려고 하면, 자기가 집안일을 할 때 주인에게 이익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봐야지 머슴에게 유리하냐 불리하냐를 따지면 되겠는가.

 

그리고 이 머슴은 주인한테 부여받은 권한이 있을 것 아닌가. 그런데 주인이 맡긴 일을 하면서 예를 들어 주인이 고기 열 근 사 오라고 하는데 여러 가게 중에 자기한테 용돈 주는 곳에 가서 사 오고 하면 안 되지 않나. 오로지 주인만 위해서 일해야지 부정부패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주인에게 거짓말하면 안 된다. 늘 정직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자세가 안 되어 있으면, 옛날에 40년 전에 민주화 위해서 데모 좀 했다고 해서 소용 있나. 지금까지 학생운동 했다는 족보 팔아서 정치권 언저리 돌면서 벼슬자리와 이권에 악착같이 집착해서 한 번 잡으면 절대 안 놓으려고 하고, 어떻게든 권력 잡아서 폼 나게 살고 돈 벌려고 하는 이런 사람들이 국민의 머슴 맞는가.

 

그리고 경제, 경제하는데 워낙 부정부패 비리가 많으니까 국민들 잘 먹여살려주는 유능한 경제대통령이라고 해서 물타기를 하는데, 경제라는 것은 대통령이 살리는 것이 아니다. 과거에 우리가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 외자를 도입해서 어떤 산업부터 키울지 정부가 판단해야 되는 시절이 있었다. 50, 60년 전에. 지금은 우리 기업이, 민간 부문이 정부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돈도 많이 있고, 정부보다 훨씬 머리 좋고 똑똑하다. 지금은 대통령이나 정부가 그저 멍청한 짓 안 하고 정직하면 된다.

 

대장동 단군 이래 최대 부정부패 김만배 일당이 35,000만원, 35,000만원이면 하남에서 아파트 하나 사는가. 그 돈 들고 들어가서 지금까지 8,500억원을 따왔다. 그리고 교도소에 있으면서도 저 일당들 계좌에 1조원까지 돈이 딱딱 꽂힌다.

 

그러면 이런 것 보면 정상적인 기업인들이 열심히 사업하고 싶겠나. 기업이라는 것이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떼돈 버는 것이 아니지 않나. 재료 사고, 월급 주고 하면 얼마 안 남지 않나. 그러면 열심히 기업할 것이 아니라 정치인들, 공무원들과 유착하면 한탕 하면 10대가 먹고 살 텐데 일하겠는가. 우리 근로자들은 아침부터 죽자고 일할 생각이 나겠는가. 또 우리 학생들은 잠도 안 자고 졸린 눈 비벼가면서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공부하겠는가. 엉뚱한 생각만 하게 돼 있다. 이러면 나라 경제가 어떻게 되겠는가. 발전하겠는가.

 

그래서 부정부패는 아주 경제발전에 독약이라고 그런다. 그런데 저는 부정부패 비리 저지르는 사람이 어떻게 경제에 유능하다는 것인지 저는 제가 한국에 있는지, 제가 잘 모르는 그런 곳에 있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 된다.

 

그리고 자기가 단군 이래 최대 치적으로 대장동을 다 설계했다고 떠들면서 경기지사도 한 것 아닌가. 제가 조금 전에 구리 다녀왔는데, 구리에서도 한강변 도시개발 사업을 제2의 대장동 사업이라고 벤치마킹했다는데, 그거 자기가 했다고 하다가 이것이 문제가 되니까 본인 밑에 유동규 이하로 그 친구들이 다 했지 자기는 모른다고 한다. 이런 거짓말을 해서 정직한 위정자가 되겠는가. 정직한 머슴이 되겠는가.

 

그리고 머슴이라는 것은 주인을 잘 모시기 위해서 어느 것이 주인에게 이익이 되는지 자나깨나 그 생각만 해야 한다. 그러면 머슴이 머리가 좀 나쁘고 뭘 잘 몰라도 자나깨나 주인 잘 모실 생각만 하면 잘 모실 수 있다.

 

머리 좋고 꾀 많은 사람들, 경험 많은 사람들이 약은 수 쓰면, 주인 뒤통수친다. 그저 자나깨나 어떻게 하는 것이 국민에게 도움 되는 것인지 생각해야지 어느 것이 나에게 이로운지, 어느 것이 우리 당이 계속 집권하는 데 좋은 것인지 그 생각만 해서 그것을 민주주의 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지난 5년 동안 국민들이 중앙권력, 지방권력, 입법권력 다 밀어줬다. 그랬더니 요새는 뭐 양당제가 문제라면서 다당제 하자고 대통령선거 열흘 앞두고 정치교체 이야기를 꺼낸다.

 

그런데 양당제나 제대로 했는가. 뭐 자고 깨면 새벽에 날치기했다는 이야기 많이 들으시지 않았는가. 상임위원장 자기들이 다 가져갔다. 이거 해방 후 처음 있는 일이다. 1당 독재한 것 아닌가.

 

그러니까 이재명 후보도 며칠 전에 지금 우리나라 상황은 과거 군사독재 시절과 다름없다고 아예 고백을 하더라. 1당 독재 한 것이다. 거기에다 친여매체 언론까지 다 장악해서 거짓말 마음대로 확산시키고 떠들게 만들고 국민들 속이고 말이다.

 

그러니 이렇게 선거 열흘 앞두고 교체돼야 할 사람들이 정치교체를 하자고 하니 국민을 무엇으로 아는 것이다. 머슴이 주인을 아주 우습게 아는 것 아닌가. 이럴 때 주인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머슴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되먹지 못한 머슴은 갈아치워야 하지 않나. 조선시대 같으면 곤장도 좀 쳤지 않겠나. 여러분이 투표로서 결판내야 한다. 이런 버르장머리 없는 나쁜 머슴 놔두면 곳간이 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소용없다.

 

세계 어느 나라도 폐기한 운동권 이념 하나 들고 나라를 끌고 가려고 한다. 도대체 지금이 어느 세월인가. 잘 사는 선진국 보시라. 40, 50년 전에 남미 이런 데서 나온 이론들 받아들여 하는 나라가 어디 있는가. 다 못살고 다 망했다. 그런 짓 하다가 유럽에서도 부도난 나라들 많이 있다. 남미는 어떻게 됐는가.

 

좀 상식에 입각해서 상식이라는 것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저나 하남시민 여러분이나 국민 모두가 가정에서도 배우고 학교에서도 배우고 일터에서도 배우고 동네에서도 배우고 다 서로 느끼고 공감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잘 살고 정부가 어떻게 하면 나라가 잘 되는지 아시지 않나. 여러분들이 그걸 몰라서 자기들만 아는 그런 사람만이 정치해야 하는 그런 세상 아니다. 그래서 저 윤석열이 맨날 상식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시장경제라는 말이 굉장히 어려운 말인데, 쉽게 말해서 사업하는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이 상식에 맞게 하면 그 구조를 시장경제라고 하는 것이다. 어려울 것이 뭐 있는가. 자유민주주의라는 것도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그 상식이 정치와 사회에 적용되면 그것이 자유민주주의다. 여러분 자유 싫은가.

 

물론 옛날부터 어려운 이웃을 도우라고 했고, 또 성경에서는 예수님께서 이웃을 사랑하라고 했으니, 우리가 복지, 어려운 이웃을 돌봐드리는 것이 상식 아닌가. 그게 뭐 어려운 이론을 가져다가 들이대야 하고 일반 국민은 모르고 지금 민주당의 운동권 출신들만 아는 것인가.

 

우리가 이제는 좀 정신 차리고, 결판내야 한다. 주인 노릇 확실하게 해야 한다. 여러분, 여기 하남시의 스타필드 있으니까 하남시도 명품도시되고 좋지 않나.

 

그리고 우리 동네에 있는 소상인, 자영업 하시는 분들도 이거 왔다고 손해 많이 보는 것 아니다. 이게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그래서 제가 광주에 복합쇼핑몰 두어야 한다고 하니까 광주 분들이 하나도 없다고 이것을 학수고대한다.

 

그런데 광주와 호남 지역을 수십년 동안 독점 지배한 민주당은 반대한다. 이게 동네에 자영업자 소상인들에게 방해된다는 것이다. 그 논리는 무엇이냐면, 수도권과 비수도권도 수도권을 규제해야 비수도권이 꼭 사는가. 그건 아니다. 지금은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다 같이 커야 한다.

 

그게 왜 그러냐, 기업하는 사람보다 숫자가 더 많은 사람들 편드는 척을 해야 정권 잡고 집권 연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런 얘기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실제 자영업자, 소상공인 민주당 정권이 돌봐주었나. 코로나 때 방역정책 한다고 영업시간 제한에, 집합금지에. 자영업자 소상공인들 재산권 행사 마음대로 제한해 놓고 헌법에 정해진 손실보상해 주었는가. 2년 동안 한 번도 안 했다.

 

대선 앞두고 지원금 준다고 14조원짜리 날치기 예산 새벽에 통과해서 저희도 할 수 없이 사각지대 놓인 분들 드릴 돈 3조원 더해서 17조원 본회의 통과시켜주었다. 그런데 제가 정부를 맡게 되면, 법에 정해진 대로 보상해야 한다. 그런 것도 안 하는 정권이 뭐 광주에 자영업자, 소상공인 때문에 복합쇼핑몰 못 들어오게 한다는 것인가. 대부분의 시민이 원하는 것인데.

 

그게 뭐냐. 문화 수준이 올라가고 좋은 물건 많이 보고, 사고, 향유하면 사람들이 보수화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운동권 이념에 사로잡힌 민주당은 이제 보기 싫다 해서 차 버릴 것이기 때문에 악착같이 버티는 것이다.

 

광주에만 없는 것이 아니다. 전주, 순천 이런 호남의 대도시에 하나도 없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자영업자, 소상인도 하나도 쳐다보지도 않고, 힘없는 사람이라고 외면하고 마음대로 하면서 말이 되는 소리인가. 이게 국민만 생각하는 것인가 아니면 국민에게 정직한 것인가. 이런 사람들이 민주주의 한다고 할 수 있는가.

 

제가 유세한다고 다니다 보니까 이재명 후보가 위기에 강한 대통령이라고 슬로건을 붙여 놓았다. 이 위기 누가 만들었는가. 자기들이 만들었지 않는가. 위기를 초래했으면 집에 가야지 뭘 또 위기를 해결한다고 나오는 것인가.

 

국민과 제가 함께 공감하는 상식대로 나라가 굴러가면 위기 다 사라지고 경제 발전한다. 이 사람들 경제정책 공약이 부자들한테 세금 왕창 뜯어내서 공공사업 벌여서 경기 부양시킨다는 이야기라고 하더라. 그거 1930년대 미국의 뉴딜정책을 얼치기로 배워서 그런 소리 하는 모양인데 턱도 없는 이야기다.

 

세금 왕창 뜯어서 공공사업한다고 대장동처럼 자기들한테 유착된 업자들한테만 공공사업 사업권 불하하지 않겠나. 국민에게 돌아오는 거 있는가. 국민에게 돌아와야 경기가 부양되든지 혜택 누리는 것 아닌가.

 

그때는 은행도 망하고 기업도 망해서 나라에서 죽을 끓여서 미국 시민들이 길에서 배급 타 먹던 시절에 그렇게 한 것이다. 지금은 기업에 돈이 많다. 그저 재수 없는 정부 보기 싫어서 해외로 싸 들고 나가지만 않게 잘 관리해서 붙잡아 놓으면 우리 청년들 일자리 많이 나오고, 미래 설계하고 꿈꿀 수 있다.

 

시민 여러분, 정치라는 것이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가. 저는 여의도 문법이나 여의도에 셈법은 전혀 모른다. 그런데 오로지 국민의 이익만 생각하면서 국민에게 정직하게 하면 그게 민주주의고 그렇게 하면 경제성장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게 상식이다.

 

우리 시민 여러분, 민주당에도 양식 있고 훌륭한 분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고 이게 질 나쁘고 욕심 많은 사람들이 양심적이고 선량한 사람들을 늘 힘들게 한다.

 

지금 민주당에도 훌륭한 정치인들이 기를 못 편다. 이 사람들 다 코너로 몰아넣은 사람들이 이재명 후보에게 달려가서 또 한번 국민의 고통 위에서 자신들의 영화를 누리려고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심판을 제대로 해서 민주당도 살려야 한다.

 

여러분이 저와 국민의힘에게 압도적인 지지로 정부를 맡겨주신다고 해서 또 우리가 안철수 대표님의 국민의당과 합당한다고 해서 우리가 일당독재 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민주당도 살려야 한다. 민주당에 훌륭한 분들이 기를 펼 수 있게 저 무책임한 사람들,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들을 이번에 여러분께서 좀 집에 보내달라.

 

이번 대선은 5년에 한 번 돌아오는 그런 대선이 아니라, 저 자들이 한 번 더 집권하면 나라가 골병이 들어서 이제 더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교육도 하도 엉터리로 시켜서 대한민국이 회복하기가 정말 어려워질 것 같다.

 

이번 대선을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대결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과 이 썩고 오만한 저 무책임한 사람들과의 대결이라고 생각해달라. 그리고 이 나라에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복지 이런 상식이 사느냐 죽느냐 이런 대결이라고 생각해달라. 그리고 우리들과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계속 숨 쉴 수 있는지 아니면 이것이 사라질지. 이것을 결판내는 선거라고 생각해달라.

 

엊그제 코로나 확진자 투표 관리에 아주 심각한 문제가 발견됐다. 이게 국민의힘 지지층 중 일부가 부정선거 의혹을 많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국민의힘의 지지층을 분열시키려는 획책이다. 정권 바뀌면 다 드러난다. 정권 바뀌면 김만배 일당이 받아먹은 8,500억원 누구 주머니로 들어갔는지 낱낱이 드러난다. 그래서 국민의 주머니로, 시민의 주머니로 다시 환수시켜야 한다.

 

이렇게 나라를 정상화하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정의가 우리 일상에서 숨 쉬게 하려면 우리 모두가 한 분도 빠짐없이 39일 투표하셔야 한다. 연세 드시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도 다 모시고 반드시 투표해달라. 투표하면 나라 바뀐다.

 

오늘 이 행사의 질서유지를 위해 고생하신 경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격려 박수 한 번 보내드리라. 고맙다, 여러분. 감사하다. 여러분의 정직한 윤석열이 되겠다.

 

 

 

2022. 3. 7.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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