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은 2022.3.7.(월) 16:30, 중앙당사 3층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했다. 회견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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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대책본부장 기자회견 (3.7.月) “정권교체 도둑질 당하지 않도록 밤낮없이 지킬 것” |
대통령선거일 이틀 남은 지금, 민주당 이재명 후보측의 가짜뉴스와 여론조작, 흑색선전, 표심왜곡이 도를 넘어 용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강력 대응할 것이고 선거 뒤에도 반드시 책임을 묻도록 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선거 막판 패색이 짙어지자 불리한 판세를 뒤집기 위해 정치공작과 여론조작을 무차별적으로 자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재명 후보는 시점도 맞지 않고, 대장동 범인이 자작극으로 조작한 녹취록을 자신의 페북에 링크하고, 유포를 독려하는 등 대선 막판 흑색선전을 주동하고 있습니다.
김만배의 거짓 음성파일을 ‘선관위의 답변을 받았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유세차에 송출토록 독려하는 민주당 명의의 문자도 나돌고 있습니다.
5년전 여론조작의 악몽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이번 대선에서도 제2의 드루킹이 대형 커뮤니티(MLB파크)에 침입하여 추천수를 조작하고, 표심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윤석열 후보의 명의를 도용한 조작된 성명서를 유포하는 ‘보이지 않는 흑색손’ 까지 등장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출처불명의 허위 여론조사도 불법으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로 길바닥에 나 앉은 이재민의 상처와 피해는 아랑곳 없이 “자연이 인간보다 훨씬 대단한 일을 한다”라는 등 반인륜적 망언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후보와 민주당에 강력 경고합니다.
치졸한 정치공작에 속을 국민은 없습니다. 기획된 정치공작으로 정권교체의 열기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가짜뉴스와 속임수로 국민의 강고한 심판의지를 꺽을 수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 정치공작 중단을 선언하고 국민께 사죄하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 힘은 약속드립니다.
그토록 염원하던 정권교체가 눈 앞에 다가 왔습니다.
정권교체는 국민여러분이 스스로 만든 시대정신입니다.
남은 3일 정권교체가 도둑질 당하지 않도록 밤낮없이 지키겠습니다.
국민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정권교체가 곧 국민승리입니다.
정치공작과 흑색선전으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민주당세력에 맞서 3월 9일 표로 심판해 주실 것을 간절하게 호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 3. 7.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