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3월 7일 확대선거대책본부 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당 대표>
선거 막바지에 민주당의 아니면 말고 식 의혹 제기가 도를 넘고 있다.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에 성남도시개발공사를 통해 성남 땅을 수용해서 막대한 이익을 민간업자에게 준 사건이 해당 건으로 구속된 김만배 씨의 입을 통해서 변주되고 있다. 그리고 이재명 후보는 이것을 좋다고 퍼뜨리고 있다. 러시아가 전쟁을 일으킨 것이 우크라이나 탓이라고 하는 골방 인터넷 담론을 가지고 외교적 망신을 샀던 이재명 후보의 수준에 딱 맞는 적반하장을 하고 있다.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면 우리 후보는 수사기관이 대장동 사건을 수사하는데 부당한 압력을 가하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되었을 때 무능하고 부패한 성남시장과 법조 브로커는 엄중한 처벌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 보니 이들이 서로 연대해서 또 다른 처벌대상인 대출 브로커의 말을 퍼뜨리고 있다. 민주당은 왜 항상 녹취록을 가져와도 범죄에 연루된 분들의 증언만 가져오시는지도 참 의문이다.
민주당의 아니면 말고 식 네거티브는 선거 막바지에 항상 기승을 부린다. 오세훈 시장의 생태탕 의혹 때는 방송에 나온 사람들끼리도 말을 맞추지 못해서 오세훈 시장이 주변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서 조심스러웠다는 진술과 함께 백바지에 백구두를 신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왔다는 진술을 같이 내질렀다. 그 당시 페라가모와 백바지가 무슨 의미였겠는가. 십년도 더 된 진술에 신빙성을 더해보려는 그런 시도 아니었겠는가.
이번에도 아무 내용 없고 아무 증거도 없기 때문에 괜히 ‘커피를 타줬다.’ 같은 구체성이 있는 듯한 발언을 섞어서 던지는 것이다. 윤석열 후보가 늘 주장하는 것이 있다. 이런류의 범죄는 돈의 흐름을 추적하면 답이 나온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아무리 민주당이 대장동 의혹을 이리 비틀고 저리 비틀고 하려고 해도 딱‘그분’에 집중하시면 된다. 그분의 실체를 궁금해 하는 국민들께 말씀드리겠다. 이번에 ‘그분’을 잡아서 정의 구현하려면 꼭 투표하셔야 한다.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린다.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이제 D-2이다. 지긋지긋하고 고통스러웠던 민주당 정권이 문을 닫을 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우리 국민들께서 역대 최고의 엄청난 사전투표를 통해 정권심판에 표를 던져주셨고, 더 많은 국민들께서 3월 9일만 기다리고 계신다.
그런데 내 표로 대통령을 뽑는다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면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계신다. 이번 확진자 사전투표 부실관리 사태는 단순한 행정부실을 넘어 이 정권이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얼마나 가볍게 보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다.
선관위가 민주주의의 보루라는 헌법기관으로서의 사명감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었다면, 쓰레기봉투, 택배박스, 심지어 직원 호주머니로 투표함으로 쓰는 엉터리 투표관리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애당초 이번 선거를 관리하는 정부의 인적 시스템 자체가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의 비정상이다.
과거 어느 정부도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선거 소관 부처 장관에 현역 여당을 앉힌 적이 없었는데, 이 정권은 행안부 장관과 법무부 장관 모두 여당 소속을 앉혀놓았다. 선관위 역시 이재명 후보에게 무죄 선고를 내렸던 대법관 출신 선관위원장, 여당 계열 일색의 위원들로 채웠다.
잇따른 여당 편향된 결정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아니라, ‘선거관여위원회’가 아니냐는 비웃음도 샀다. 선관위가 국민은 보지 않고 여당 눈치만 보다 보니 선관위 사무총장은 준비 소홀에 항의하는 국민들을 난동 부린다고 비하하고 중앙선관위원장은 사전투표에 엄청난 혼란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출근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다.
민주당의 선거운동 역시 비정상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지금 민주당은 마타도어와 가짜 여론조사, 두 가지 말고는 보이는 것이 없는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7일 보궐선거 당시 끝까지 생태탕에 매달리고 마지막 날까지 3% 이긴다는 허황된 소리를 늘어놓다가 대패를 당했는데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
민주당은 매일 같이 철 지난 네거티브 이슈들을 끄집어내서 허위사실들을 유포하고 있는데 수준이 너무 낮아 일일이 대응하기도 힘들 정도다. ‘워낙 패색이 짙어서 무리수를 두는구나’ 생각하고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만, 도를 넘어선 경우에는 정치개혁 차원에서라도 끝까지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생각이다. 허위사실을 유포해놓고 법적 책임을 묻는다고 하면, 정치보복이라고 엄살을 부리는 낡은 수법, 더 이상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또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대표의 원팀 유세에 응원과 지지가 쏟아지자 어떻게든 이를 깎아내리기 위한 비방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입만 열면 역풍이 분다고 하는데, 민심의 태풍에 휩쓸려봐야 정신을 차릴 것이다.
심지어 당 대표라는 분은 ‘돈 문제 때문에 합당한 것이냐’, ‘안 후보 표정이 끌려가는 사람처럼 표정이 말이 아니더라, 불쌍해 죽겠더라’라는 상식 이하의 저렴한 공세까지 펼치고 있다. 부끄러운 줄 알면 민주당이 아니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선거 때마다 민주당이 들고 나오는 국민 편가르기 수법도 가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집권여당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이 특정 지지세력들이 모인 인터넷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면서 동영상을 올리고 있는데 아무리 급해도 남녀갈등 조장하고 남성 혐오가 만연한 커뮤니티까지 찾아다니셔야 되겠는가. 최근에는 ‘1번남’, ‘2번남’ 하면서 2030 청년들까지 편을 가르고 있는데, 이러니 우리 청년들이 민주당에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임을 악용해 출처 불명의 허위 여론조사 정보가 난무하고 있다. 기가 막힌다. 그동안의 여론조사 결과들을 국민 여러분께서 다 보셨고, 저도 매일 여의도연구원과 여러 조사기관들의 조사를 받아보고 있다만, 그 결과는 국민들께서 예상하시는 그대로다.
그런데도 말도 안 되는 예측을 담은 찌라시가 떠돌고, 민주당 인사들은 매일 같이 ‘몇% 이긴다’라는 그들만의 희망사항을 내놓고 있다. 오죽 방법이 없으면 이런 졸렬하고 수준 이하의 선거운동에 매달릴지 애잔할 정도인데, 국민 여러분들께서 3월 9일 투표로 그 망상을 확실히 깨주리라 믿는다.
이 모든 비정상을 바로잡는 길은 결국 국민 여러분들의 투표다. 우리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불량 마타도어와 저급한 선거운동에 흔들리지 않고 품격을 지키고 국민만을 바라보면서 당당히 정권교체의 목표를 이뤄내겠다.
저들이 감히 다른 생각을 품지 못하도록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시는 국민 여러분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에 가셔서 압도적인 승리를 안겨주시기 바란다. 투표하면 이긴다. 투표하면 바뀐다. 3월 9일 압도적 투표를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
<김기현 원내대표>
지난 사전투표시 확진자 투표절차는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문재인 정권의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부실관리 그 자체였다. 우리 국민들은 코로나 확산 위기 속에서도 소중한 주권행사를 위해 37%에 가까운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여주셨는데 선관위가 투표열기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다. 세계 경제 10위권의 경제선진국 대한민국에서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후진적 행태가 발생했다는 사실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이런 사태를 예견했던 우리 국민의힘이 투표 마감시간을 3시간 연장해서 18시에서 21시까지로 하자고 하는 법안을 제출했었다. 그랬을 때 선관위가 기존 제도로 충분하다고 끝까지 우기면서 세 시간을 연장해서 21시까지 하는 법안에 대해서 반대했다. 격론 끝에 겨우 한 시간 반을 연장해서 21시까지 결국은 하지 못하고 18시에서 19시 30분까지 한 시간 반밖에 연장하지 못했는데 결국 이와 같은 선관위의 오만하고 무사안일하고 복지부동의 태도가 대형사고를 내고야 만 것이다.
이번 사태는 민주당 정권과 선관위의 합작품이다. 그간 우리는 중앙선관위의 편향적 인적 구성을 지적하면서 야당추천 몫인 선관위원 문상부 임명 동의안의 국회 처리를 계속해서 독촉했지만 민주당은 아무 근거 없는 억지 논리로 반대했다. 민주당의 반대 논리는 ‘문상부 선관위원 후보의 선관위 장악력이 너무 높다.’라는 것이 유일한 이유였다. 세상에 이런 이유는 처음 들어봤다. 듣도 보도 못한 정권의 듣도 보도 못한 반대논리였다. 그야말로 180석을 넘나드는 의석의 횡포에 다름 아니었다.
그런데 한술 더 떠서 청와대는 임기를 마친 조해주 선관위 상임위원을 비상임위원으로 계속 재직하게 하겠다는 꼼수를 기획한 바 있었다. 노정희 선관위원장을 살펴보겠다. 노정희 선관위원장이라는 자는 좌편향 단체로 알려져 있는 우리법 연구회 출신이자 이재명 공직선거법 재판 당시 주심으로서 무죄 취지의 판결을 주도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대법원 판결은 두고두고 조롱거리라 될 정도로 황당하기 짝이 없는 내용이었다. 거짓말은 맞는데 허위사실 유포는 아니라고 하는 터무니없는 논리였다.
선관위는 대선을 앞두고 또다시 유사한 논리로 이재명 후보의 검사사칭 허위해명 내용이 허위가 아니라고 하는 엉터리 결정을 또 했다. 사실상 심판과 선수가 한 몸이 되어 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선관위를 이토록 타락시킨 편파 판정의 중심에 바로 노정희 위원장이 있다. 노 위원장은 법과 양심 그리고 국민에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정권과 사람에만 충성해 온 것이다. 노정희 위원장, 즉각 사퇴해야 마땅하다. 그리고 선거 공정 관리 책임을 방기한 책임에 대해서 반드시 법적인 죄책을 묻게 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 역시 결코 가볍지가 않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단 한번도 유래가 없이 선거 주무부처인 법무부 장관과 행안부 장관의 민주당 현역 의원을 버젓이 임명해 둔 채 사실상 불공정 선거관리를 조장한 바로 그 몸채가 문재인 대통령이다. 그렇게 하면서 끝까지 불공정 선거관리 하는 자세를 버티기로 일관해 왔던 문재인 대통령이 유체이탈식 화법으로 유감을 표시하는 것으로 하면서 그 책임을 선관위에 떠넘긴 것은 아연실색할 일이다.
선관위 파행적이고 편파적 운영을 방조했던 것이 바로 민주당 정권 아닌가. 국민들 앞에 문재인 대통령이 사과를 해야 마땅할 사안이다. 이번 불신 선거관리의 논란은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오만이 불러온 대참사이다. 우리 국민들이 어렵게 쌓아올린 민주주의를 꼰대 수구 기득권, 이 꼰수기 민주당 세력들이 허물도록 두고 보고 있을 수는 없다.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의 분노를 표출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표로 심판하는 것이다. 투표해야 바꿀 수 있고 투표해야 바로잡을 수 있다. 국민 여러분, 3월 9일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으로 나와주시라. 압도적인 지지로 윤석열 후보의 손을 잡아주시기 바란다. 우리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이번 사태의 책임을 반드시 가려내고 대한민국의 공정과 상식, 정의를 바로 세워나갈 것임을 거듭 약속드린다.
<유의동 정책위의장>
오늘로 선거일이 이틀 남았다. 국민들 각자가 갖고 계신 꿈과 희망을 표에 나마 3월 9일 정권교체라는 큰 역사적 흐름에 함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정권교체를 희망하는 국민의 뜻이 예상보다 크고 거센 것을 불안감을 느낀 나머지 민주당 측이 어김없이 이번에도 근거 없는 네거티브와 내로남불 주장으로 혼탁 선거를 이끌고 있다.
송영길 대표는 국민이 명한 정권교체, 단일화에 대해 돈 때문에 단일화한 것 아니냐는 말도 안되는 의혹제기를 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3월 임시국회에서 반쪽짜리 특검안을 처리하겠다고 나섰다. 지금까지 우리당에 지속적인 특검 요구에 귀를 닫더니 이제는 윤석열 후보와 우리당이 대장동 특검을 반대한다며 덮어씌우기까지 한다.
민주당 출신 윤미향 의원은 자연이 인간보다 훨씬 대단한 일을 한다며 화마로 삶을 터전을 잃은 국민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고 있다. 국민의 재난마저도 선거에 이용하려는 저급한 행태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한 정치인에 퇴임 후 소박한 삶이 투표에 달려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실로 주객이 전도된 발언이다.
투표는 한 정치인의 소박한 퇴임 후의 삶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삶과 새로운 미래를 위한 권리이다. 국민이 정치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정치가 국민을 지켜야 하는 이유이다. 이제 3월 9일 단 한번의 기회가 남았다.
국민 여러분만이 민주당 정권 5년의 민생파탄, 내로남불 공정과 정의의 훼손을 심판할 수 있을 것이다. 청년과 국민에게 미래와 희망이 있는 나라 공정과 정의가 회복된 나라를 위해 투표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
<윤재옥 선거대책부본부장>
국민들은 지난 3월 5일 발생한 총체적인 사전투표 관리 부실 사태에 대해 질타를 넘어 분노하고 있다. 지금까지 확진자 투표 숫자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관련하여 한 말씀 드리겠다. 3월 5일 투표장에 와서 신분증을 제시했으나 부실한 투표관리 상태에 분노하여 발길을 돌린 분들이 있다.
3월 5일 투표하지 못한 확진 선거인에 대해서 3월 9일날 본 투표 때 투표권을 적극적으로 부여해야 한다. 부실한 선거관리로 인해 원인을 제공한 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의 참정권을 자의적인 해석으로 제한할 수는 없다. 따라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촉구한다. 적어도 신분증을 제시해서나 투표용지를 교부받지 않고 발길을 돌린 확진 선거인에 대해서는 투표권을 적극적으로 부여하여 헌법상 논리인 참정권을 보장할 것을 촉구한다.
국민의힘은 3월 9일 선거 당일 부정선거신고센터를 당사에 설치 운영한다. 운영 계획안은 당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관련 사항을 국민에게 홍보하여 부실 선거관리 및 불법의심 신고를 접수하여 공명선거, 안심투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철규 조직본부장>
선거를 이틀 앞두고 우려했던 이런 흑색선전이 또 도지고 있다. 범여권은 대장동 주범인 김만배의 녹취록 중 일부를 편집해서 마치 대장동에 몸통이 윤석열 후보인 것처럼 왜곡해서 선전하고 있다. 앙천대소할 일이다. 그렇지만 제2의 김대업 사건은 반드시 실패할 것이다. 과거 김대업에 속아서 우리 국민들은 투표권을 잘못 행사한 적이 있다.
그렇지만 지난해 4.7 재보궐 선거 당시 생태집 아들과 같은 취지의 모습에 흑색선전은 실패했다. 우리 국민들이 응징했다. 현 정권은 문재인 정권이고 민주당 정권이다. 이재명과 같은 편이다. 그동안 만약 우리 후보에게 조금이라도 하자가 있었다면 문재인, 민주당 정권이, 검찰이 그냥 두지 않았을 것이다. 없는 사실도 만들기 위해서 온갖 루머를 퍼뜨리는 또 이런 슬슬 흘려가면서 하는 검찰이 그냥 두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 이틀을 앞두고 객관적 사실을 밝힐 수 없는 시간적 한계를 터 잡아서 흑색선전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대장동 게이트는 누가 봐도 이재명 게이트이다. 이재명이 본인이 설계했다고 본인의 입으로 말했다. 또한 김만배와 이재명은 이익공동체이다. 두 사람은 어찌 보면 공범관계 의심을 받을 수 있는 관계이다. 그런 자의 이런 발언 중 일부분을 편집해서 국민들의 투표권을 왜곡시키려고 하는 이런 불순한 기도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며 그 책임은 반드시 당사자들이 져야 할 것이다. 국민 여러분, 절대 속으면 안 된다. 속지 마시라.
또 하나 말씀드리겠다. 저희 지역구가 강원도 동해시와 삼척시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 산불 피해로 많은 주민들이 실의에 빠져서 고통을 겪고 있다. 우리 지역이 정권교체 열기가 높은 지역이라 해서 산불이 난 것을 마치 우리 지지자들의 투표 저하로 이어져서 자신들에게 도움이 좀 될 수 있다 해서 민주당 사이트에서는 친여 지지자들이 산불 더 확산되고 사람만 죽지 않으면 경상도와 강원도에 산불이 다소 발생해도 된다고 선동하는 이런 몰염치한 행태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될지 모르겠다. 참으로 참담하고 비참하다. 이런 사람들이 지지하는, 이런 사람들에 의해서 움직이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국가를 경영할지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
<윤희진 청년보좌역>
대통령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오늘, 아직 결심하지 못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이다.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기호 2번 윤석열 후보를 감히 추천드리고자 말씀 올리겠다.
여러분, 민주당 5년 과연 어땠는가. 형제·친구 중 한 명은 쉬고 있을 정도로 취업문은 좁아졌다. 부모님들의 일자리와 소득은 줄었다. 자영업은 무너졌고, 신혼부부인 저의 내집 마련의 꿈 역시 사라졌다. 노력도 배신하는 5년이었다. 그랬던 민주당이 다시 한번 국민을 속이려고 한다. 지난 5년 동안 한마디도 없던 통합과 개혁, 민생을 이야기한다. 터무니없는 가짜뉴스로 끝까지 국민을 속이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윤석열 후보는 진정성 있는 국민통합과 개혁, 민생을 회복할 유일한 주인공이다.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맞는 공정과 정의를 국정 전반에 실현할 후보이기 때문이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한 진심이기 때문이다. 이제 남은 것은 오직 투표다. 당첨될 로또를 집에 혼자 갖고 있으면 무엇하겠는가. 은행가서 찾아야 내 돈이다. 마찬가지로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투표장에 가서 투표를 해야만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
무능한 부실선거로 실망하신 분들 역시 다시 한번 발걸음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 압도적 투표만이 무능한 부실선거를 바꿀 수 있다. 이에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꼭 기호 2번 윤석열 후보에게 모아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리겠다.
<양금희 여성본부장>
1908년, 생존권과 참정권을 위해 우리는 빵과 장비를 원한다고 외쳤던 미국 여성노동자들의 외침이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진 것이 114년이 된다. 3월 8일 내일이 세계 여성의 날인데, 현재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대한민국 현실에 대해 다시 한번 강한 유감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 현 정부의 무책임하고 무능한 투표관리로 참정권이 희생되고,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의 위선과 이중성으로 피해자의 인권과 존엄성은 유린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 안희정 전 지사 성폭력 유죄 확정, 2020년 박원순·오거돈 전 시장의 성범죄 발생, 이후 몇 년이 지나도록 외면하고 있다가 선거 불과 며칠 앞두고 죄송하다는 것이 진정 피해자 인권을 위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조카의 잔혹한 살인사건이 데이트 폭력이라는 기만적 발언을 하고 TV, 카메라 앞에서는 사과하는 척, 피해자 유가족의 정신적 피해보상 청구소송에서는 전부 부인하면서 피해자 존엄성을 말할 수 있는가. 후보의 아들은 성매매 의혹, 민주당 소속이었던 윤미향 의원과 시의원은 위안부 할머니의 돈을 사기치고, 불임 난임 부모를 비하하는 등 2022년의 현실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고 계시는 피해자 가족분들 그리고 유권자들께서 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울러 그동안 역대 정부와 여성계를 비롯한 사회 각계의 노력으로 생존권과 참정권을 위한 법과 제도적 기반은 어느 정도 마련되어 있다고 하겠다. 개별적인 사안에서도 실질적인 차별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여러 공약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다.
<장예찬 청년본부장>
2번남 장예찬이다. 민주당 정치인들과 유력 스피커들이 정치 성향과 신념, 소신을 이유로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청년들을 2번남이라고 비웃으면서 마치 무언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폄하하고 있다.
그 대열에 김어준 씨와 유시민 씨가 앞장서는 것을 보며 이들의 바닥이 드러났다는 것을 확인한다. 정치 성향 때문에 누군가를 비하하고 폄하하고 계급을 나누는 것, 민주당이 그토록 비판했던 친일파들의 논리를 꼭 빼닮아 있다.
지난 5년 동안 희망을 잃은 문재인 정부를 겪은 청년들은 자신들을 2번남이라고 밝히는 것을 더 이상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당당하다. 김어준, 유시민, 김용민, 주진우, 김제동 같은 1번남이 되느니 당당한 2번남이 되어 정권교체의 주역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 1번남들이 선거 막바지에 획책한 공작, 기가 찬다. 시점으로 보아도 대장동 게이트 보도가 지난 8월 말과 9월 초에 나온 이후 급하게 부랴부랴 기획해서 만들어진 녹취록인 것이 명확하고, 김만배와 통화한 대상 역시 민주당의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온라인 언론사로부터 취재비를 계속해서 지원받은 언론노조 전 위원장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시점과 인물 모두 공작이라고 보기에 너무 뚜렷한 증거들이 넘쳐난다. 2번남들은 그리고 정권교체 열망하는 다수 국민들은 1번남들의 유치하고 저급한 공작에 더는 놀아나지 않을 것이다.
2022. 3. 7.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