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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고결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우리나라, 꼭 지키겠습니다” 경기 부천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3-06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3.6.() 18:40, 부천역 앞 마루광장에서 고결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우리나라, 꼭 지키겠습니다경기 부천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반갑다. 제 목이 좀 많이 쉬어서 죄송하다. 오늘 이 늦은 시간에 이렇게 많이 나오셔서 저를 응원하고 격려해 주셔서 정말 고맙다.

 

우리 부천시민 여러분, 민주당 정권 5년 많이 절망하셨지만 그래도 여러분 이 나라의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계시지 않나. 그래서 여기 이 늦은시간에 이렇게 많이 오신 것 아닌가. 제가 여러분의 그 희망의 끈, 여러분과 함께 단단히 잡겠다.

 

여러분이 제게 주신 명령이 무엇인가. 부패하고, 무능하고, 국민 우습게 아는 이 오만한 정권 이제 갈아치워야 하지 않나. 제가 여기 오다 보니까 민주당 후보의 슬로건이 보였다. 위기에 강한 대통령이라고. 이 위기 누가 만들었는가. 국민이 만든 것 아니지 않나. 위기를 만들어냈으면 이것을 해결할 것이 아니라 이제 물러나야 한다. 그게 민주국가의 책임정치 아닌가.

 

또 어제 보니까 현재 우리나라 상황이 군사독재 시절과 다름없다이렇게도 이야기를 하더라. 맞다. 국민들 잘 좀 먹고 살게 해달라고 중앙권력, 지방권력, 입법권력 다 몰아주었다. 그런데 완전히 국민을 내편 네편 갈라서 날치기 통과, 상임위원장 독식, 갖은 부정부패, 은폐, 무마, 다수당으로서 할 것 다 하지 않았는가. 그러니까 이재명 후보도 이것을 군사독재나 똑같은 상황이라고 말한 것 아니겠는가.

 

그러니까 현재 우리나라가 위기인데, 이 위기 만들어낸 것이 민주당 정권이고 또 군사독재 시절과 똑같은 상황으로 이 나라의 민주주의 후퇴 시킨 것도 민주당이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이제 다들 집에 가야 하지 않나. 대통령 나온다, 정권 재창출한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되지 않나.

 

이 사람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아냐. 며칠 전에 대통령선거 열흘 남겨놓고 정치교체 한다고 떠들었다. 국민들이 정권교체를 열망하니까 그거 물타기 하려고 정치교체라는 말을 했다. 정치교체는 나라를 위기에 몰아넣고 민주주의 후퇴시켜서 군사독재와 진배없는 상황을 만들어냈으면 그 사람들이 집에 가는 것이 정치교체다.

 

무슨 양당제의 병폐가 어쩌고 하는데 민주당이 우리 국민의힘 하고 국정을 협의를 했는가, 협치를 했는가. 자기들 마음대로 하지 않았는가. 양당제가 문제가 아니라 일당독재가 문제다.

 

다당제 한다면서 준연동형 비례제도로 2년 전에 선거법 바꿨다. 그래서 정의당하고 손잡고 제1야당 반대에도 무릅쓰고 밀어붙였다. 그런데 어떻게 됐는가. 위성정당 만들어서 자기들 도와준 정의당 뒤통수쳤다. 무슨 이제 와서 또 다당제 이야기를 하는가. 할 생각 조금도 없고, 어떻게든 집권 연장 악착같이 해서 계속 국민들 고혈을 빨아먹고 단맛을 보려고 하는 것 아닌가.

 

부천시민 여러분, 여기도 집값 많이 오르지 않았나. 28번의 주택정책 바꿨지만, 이거 하나도 효용이 없었다. 이게 민주당의 쇼라는 것이다. 일부러 집값을 올린 것이다. 이 사람들은 우리 국민들이 자기 집을 가지게 되면, 보수화돼서 민주당을 안 찍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민주당 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어디에서 출발하느냐, 바로 이 정책의 기초를 닦고 입안한 김수현 씨의 부동산은 끝났다라는 책을 보시라. 거기 보면, 자기들의 지지층을 계속 확보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전부 임차인이 되어야지 자가 보유자가 되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집값이 올라가 집을 못 짓게 한다. 민주당이 10년간 서울 시정을 장악해서 재건축·재개발 다 뭉갰다. 거기다가 양도세 엄청 때려서 집을 못 팔게 했다. 그러니까 집값이 치솟는다. 그러니까 더 집을 사려고 할 것 아니겠는가. 그러니까 집값이 더 치솟는다. 그러면 서울 집값 뛰는데 부천 집값 안 올라가는가. 부천 집값 올라가면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집값 다 올라간다.

 

집값 올라가면 좋은가. 세금 많이 내야 한다. 건강보험료 많이 내야 한다. 그럼 전셋값은 안 올라가고 월셋값은 안 올라가나. 우리 서민들 등골이 휘어지게 생겼다. 이런 정책이 실수가 아니다. 이상한 놈들 아니면 어떻게 28번을 실수하는가. 이거 일부러 그런 것이다.

 

여러분 속지 마시라. 철 지난 운동권 이념에 빠져서 수십년을 정치권 언저리에서 벼슬자리, 이권 탐닉하던 사람들 한번 잡으면 절대 안 놓으려고 한다. 그래서 국민이 고통받고 힘든 것 아랑곳하지 않고 자가 보유자가 없어야, 줄어야, 안 생겨야 자기들이 계속 집권한다고 분석해서 이런 주택정책을 편 것이다. 얼마나 무서운 사람들인가. 이 사람들에게 국정과 우리의 미래를 맡기면 되겠는가. 그러면서 자기들이 서민의 정부라고 하는데, 다 거짓말이다. 거짓말 안 하고, 국민 안 속이면 이런 정책을 가지고 집권할 수 있겠는가.

 

이 사람들 코로나 방역 보시라. 힘없는 서민 자영업자들만 희생시켰다. 원래 국가가 이런 방역 정책 같은 공공 제한을 걸어서 개인의 재산권 행사에 피해를 보게 되면 법상 손실보상 하게 되어 있다. 우리 서민,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에게 민주당 정권이 법에 따라 보상해주었는가. 완전히 외면하고, 무시하고, 손실보상이라는 이야기를 아예 꺼내지도 않는다. 엉터리 정책으로 너무 많이 해줘야 하니까, 자기들의 정책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다 드러난다. 제가 작년에 최소한 50조원의 재정을 마련해서 빨리 신속하게 손실보상하고 함부로 영업제한 걸지 말라고 했더니, 저보고 포퓰리즘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이 사람들이 해가 바뀌고 선거가 코앞에 오니까, 또 단물을 계속 빨아먹어야 되니까 선거 앞두고 손실보상 이야기를 꺼내긴 하더라. 그러면 제가 행정부에 얘기해서 50조원 추경을 만들어서 국회로 보내라 했더니, 갑자기 14조원 짜리 찔끔 선심성 예산을 그것도 새벽에 우리 당에 통보도 안 하고 날치기 해버렸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우리 당도 사각지대 놓은 분들에 대한 3조원 정도의 지원금 보태서 17조원으로 본회의에서 합의 통과 시켜줬다.

 

그러나 저희가 정부를 맡게 되면 헌법과 법에 따라 여러분들의 권리 행사에 손실 본 부분, 법에 따라 해 드리겠다. 여러분에게 세금 가지고 베푸는 것이 아니다. 법에 따른 우리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권리다. 그런데 힘없는 사람들의 권리라고 외면하고 무시하지 않았는가. 이거 해주라고 하면 이 사람들 대꾸도 안 한다.

 

어제 코로나 확진자 투표에 문제가 생겼다. 그래서 우리 당 의원들이 선관위에 가서 따지고 항의를 했더니 대꾸도 안 한다. 그러나 여러분들 걱정하지 마시고 9일 한 분도 빠지지 마시고 투표해달라.

 

시민 여러분, 민주당 정권이 대통령 후보로 뽑은 저 인물을 한번 보시라. 정말 국가 수치 아닌가. 대장동 한 건이 아니고, 이게 수도 없다. 무슨 법카, 소고기, 초밥 이런 것은 원래 공무원들에게 이런 비리는 파면감이다. 그런데 다른 비리에 비하면 이것은 약과 아닌가.

 

저 대장동에 들어가서 35,000만원 가지고 김만배 일당이 1조원 가까이 챙겨왔다. 이 돈이 누구 돈인가. 도시 개발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 기반시설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그럼 이렇게 엄청난 돈을 저 일당에게 다 먹게 할 것이 아니라 임대주택이라도 많이 지어서 우리 서민과 청년들이 좀 싼값에 들어가 살게 해 주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것 하나도 안 했다.

 

여러분 백현동 아시는가. 저 산속에 자연녹지, 4단계 상향을 시켜서 준주거지역으로 해서 아파트 1,230세대를 짓게 특혜를 줬다. 그거 중간에 알선한 브로커도 자기 옛날 변호사 사무장이고, 선대본부장이었다.

 

그리고 개발업자가 수천억원 챙겼다. 그런데 원래 저 1,230세대가 전부 임대주택 짓기로 되어 있던 것이었다. 그런데 나중에 10%만 임대주택 짓고 90%는 분양주택 지어서 팔아서 돈 벌라고 재승인 해줬다. 아니 이런 사람이 기본주택이라고 임대주택 100만채 지어서 서민과 청년들한테 헐값에 싼값에 살게 한다고 하는 이 공약 믿을 수 있는가.

 

서민들 위해서 한 것이 뭐 있는가. 수십 건의 비리가 다 업자들한테 수백억원 수천억원씩 이익을 특혜를 줬다. 그 업자가 혼자 먹었겠는가. 그거 혼자 먹을 수없다. 소고기도 한 근이나 초밥도 한 2인분 정도나 혼자 먹지 저 100, 1000근을 어떻게 혼자 먹는가.

 

정권 바뀌면 1조원 가까이 챙긴 돈, 어느 사람 주머니로 흘러갔는지 다 드러난다. 지금은 검찰이 수사 안 하고 돈이 어디로 갔는지 추적 안 하고 다 덮었다. 그런데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

 

저런 사람 대통령 후보로 뽑은 저 당은 깨끗하고 청렴한 당인가. 원래 약점많고 부패한 사람은 부패한 사람 좋아한다. 부패한 사람은 청렴한 사람 아주 두려워하고 싫어한다. 그래서 이재명의 민주당이라고 하는 이걸 주도하는 사람들 다 똑같은 사람이다. 아주 집단적으로 조직적으로 썩은 인물들이다. 깨끗하고 청렴한 사람이 저런 부정부패 몸통을 후보로 올릴 수 있는가.

 

이런 사람들이 5년 동안 주구장창 이 정권 다 망가뜨리고, 국정농단 해 먹고, 선거 열흘 앞두고 정치교체 한다면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그것도 사심 없고 청렴한 사람이 정치교체를 주도하는 것이지 다 썩은 인간들이 어떻게 정치교체 하는가.

 

아주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안다. 우리나라 전체 임금 근로자 노동자의 한 4%~5%밖에 안 되는 강성 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들, 임금 근로자들은 우리나라에서 월급 제일 많이 받고 제일 좋은 여건하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자기들 대변하고 보호하는 노조 역시 우리나라에 아주 초 갑이다.

 

정부는 이 4% 노조를 도와줘야겠는가 아니면 96%의 힘없는 노동자들을 도와줘야 되겠는가. 그런데 대부분의 우리 임금 근로자들은 먹고살기 바쁘고 월급도 적고 하니까 정치에 관심 가질 겨를이 없다. 4%의 강성 노조는 민주당 정권의 전위대로서 민주당과 정치 동업을 하고 있다. 자기들 마음대로다.

 

다른 사람들은 한 20명 광화문에서 시위하면 방역지침 위반이라고 막 잡아가는데, 이 사람들은 수천명씩 모여서 시위해도 정부가 그냥 가만히 쳐다보고 있다. 그리고 자기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데 파리바게뜨 운전기사가 샌드위치 날랐다고 트럭 세워서 두들겨 패고 린치해도 처벌 안 한다. 강성노조가 완전히 치외법권이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기업들이 해외로 나간다. 이 엉터리 정부, 이런 강성 노조와 싸우기 싫어서 보따리 싸서 나간다. 우리 일자리는 그럼 누가 챙기는가. 우리가 노동자의 권익을 제대로 보장해주려면, 노동자의 일터인 그 기업도 안전하고 원만하게 굴러가고 성장해야 일자리도 만들어지고 월급도 올라가고 또 근로조건도 좋아지는 것 아닌가.

 

그런데 자기들이 마치 무슨 노동자 정권인 것처럼 기업하는 사람 다 도둑놈 취급하고 결국은 자기네들하고 철썩 동맹 맺은 이 전위대 편만 드는 것 아닌가. 이래서 일자리 만들어지는가.

 

이 사람들 일자리 만든다고 박근혜 정권 때보다 500조원을 더 가져다 썼다. 그런데 주 36시간 이상 비교적 괜찮은 일자리는 더 많이 줄었다. 일자리를 세금으로 만드는가. 기업이 투자하고 싶어야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것 아닌가.

 

저는 대통령이 되면 많은 일자리 만들어주는 기업인 업고 다니겠다. 해외 나간 공장, 국내로 다시 들여오는 그런 기업이 있으면 규제 풀어주고, 세금 깎아주고, 업고 다니겠다.

 

민주당 정권이 한 짓을 이야기하려면 밤새 이야기해도 부족하다. 이 사람들이 권력에 대한, 이권에 대한 집착이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서 또 친여 언론 매체들 동원해서 갖은 거짓·공작·반복·세뇌·선동 이런 것 엄청나게 한다.

 

우리 시민 여러분, 자세한 이야기 하면 밥맛만 없어진다. 여러분 이제 이 사람들에게 속지 마시라. 시대착오적인 운동권 이념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정치권 주변을 맴돌면서 벼슬 자리와 이권에 집착하는 사람들, 그 정체를 정확히 아셔야 된다.

 

이 사람들은 국민에게 고통을 줘도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는 것은 가차 없이 실행한다.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것도 자기들 정치적으로 불리한 것은 절대 안 한다.

 

민주당에도 양식 있는 분들 꽤 있다. 그런데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고 탐욕스럽고 나쁜 사람들이 선량하고 양심적인 사람 괴롭히고 내쫓고 하지 않는가. 그러니까 민주당에도 양식 있는 선량한 정치인들이 기를 못 편다. 대들면 공천 안 주고 쫓아낸다.

 

여러분 민주당도 살려야 한다. 김대중의 민주당, 노무현의 민주당 그 DNA를 살려야 한다. 그래서 우리 국민의힘과 멋지게 협치해서 국민통합 이루고, 경제 발전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철 지난 운동권 이념에 억지가 아니라 저나 여러분들이나 국민 모두가 서로 공감하는 상식에 따라서 이 나라가 굴러가야 하지 않겠는가.

 

여러분, 이번 선거는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대결이 아니다. 우리 위대한 국민의 상식과 저 이재명 민주당의 부패세력과의 대결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상식이 사느냐 죽느냐의 대결이다. 그리고 여러분과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계속 숨 쉴 수 있느냐 사라지느냐의 대결이다.

 

여러분. 제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셔서 제가 정부를 맡게 되면 오로지 국민 이익만 생각하는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 고맙다. 감사하다. 여러분의 이 응원의 함성 잊지 않겠다. 감사하다.

 

반드시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달라. 이 나라 바꿀 수 있다. 투표로써 바꿀 수 있다. 고맙다. 그리고 오늘 제가 여러분과 이렇게 뜨겁게 만날 수 있게 질서를 유지해준 우리 경찰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린다. 고맙다. 우리 부천시민 여러분 잊지 않겠다. 감사하다. 고맙다.

 

 

 

2022. 3. 6.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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