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3.6.(일) 17:20, 사우공원 시민회관 앞에서 “젊은 도시 김포를 새롭게, 더 크게” 경기 김포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김포시민 여러분 반갑다. 이렇게 바람 불고 찬 날씨에 이렇게 응원해주시러 많이 나오셔서 정말 고맙다. 여러분의 함성과 응원은 민주당 정권 5년 동안 여러분들이 많이 절망하셨지만, 그래도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해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계시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신 것이다. 제가 부족하지만 여러분이 가지고 계시는 희망의 끈, 그 끈을 단단히 여러분과 함께 잡겠다.
민주당 정권에게 5년의 국정운영을 한번 더 허락했다가는 나라가 이제 너무 멍들어서 회복할 수 없는 중대 위기에 처해있다. 그래서 이번 선거가 중요하다. 제가 여기 오다 보니까 ‘위기에 강한 대통령’이라고 민주당 후보의 슬로건이 보였다. 그러니까 위기라고 하는 사실은 인정하는 모양이다. 이 위기, 우리 국민이 만들었나? 누가 만들었나.
우리 국민들이 지난 5년 동안 중앙권력, 지방권력, 입법권력 다 밀어줬다. 이 위기를 만든 사람들이 민주당 정권 아닌가? 우리는 위기에 강한 사람 필요없고, 위기를 만든 그 세력들 집에 보내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
그리고 어제는 또 이재명 후보가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은 과거 독재 정권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다, 공권력 남용이 심하다.’고 했다. 국민의힘이 공권력 갖고 있었는가? 그 공권력은 민주당이 쥐고 있던 것이다. 중앙권력, 지방권력, 입법권력 다 쥐고, 또 친여 매체 쥐고 또 사법부까지 자기 마음대로 인사해서 사법권력까지 쥐고 독재한 것이다. 자기가 인정한 것이다. 이재명 후보의 말만 들어보면 자기가 대통령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명확하게 나와 있다.
지난 5년의 민주당 정권을 망가뜨린 사람들이 바로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 후보로 만든 이재명의 민주당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정말 오래전에 시대착오적인 운동권 좌파 이념에 아직도 벗어나지 못해서, 상식이 아닌 억지를 가지고 국민들에게 강요한다.
부동산정책 하나 보시라. 여기도 집값이 많이 올랐다. 집값이 오르면 세금도 오르고, 또 퇴직하신 분들은 건강보험료도 오른다. 그리고 전세도 오르고 월세도 오르고 임대료도 다 오른다. 이 사람들이 28번의 부동산정책을 이리 고치고 저리 고치고 했는데 그거 다 쇼다.
집값을 일부러 올려서 우리 국민들이 자가 보유자가 못 되게 만들었다. 민주당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입안하고 실행한 김수현이라는 사람이 있다. 그분이 쓴 <부동산은 끝났다>라는 책을 보시라. 여기 보면 국민들이 자가 보유자가 되면 보수화가 되어서 민주당 안 찍는다는 것이다. 지지 이탈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 세 들어 살고 임차인이 되게 놔둬야지 집주인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그래서 지난 10년 민주당이 서울시를 장악하면서 재건축 재개발 다 틀어막았다. 그리고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팔려고 하면 양도세를 엄청 때렸다. 그러니까 주택 매매거래 시장에 집이 안 나오고 신규공급도 안 된다. 그러니까 집값이 오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집이라고 하는 것은 같은 상품이라고 해도 소고기나 초밥과는 좀 다르다. 소고기나 초밥은 가격이 싸면 많이 사먹고 가격이 비싸면 안 사먹는다. 그런데 집은 가격이 싸면 굳이 안 사려고 한다. 왜냐하면 집이라는 것이 대부분 국민들 자산의 80~90% 되니까 가격이 싸면 이 돈 깔고 앉아 사느니 사업 밑천에 쓰고 재테크도 하자 한다.
그런데 집값 비싸지면 집을 더 사려고 한다. 자고 나면 집값이 오르는데 빚을 내서라도 사야 한다. 그러면 집을 사려는 수요가 많아지면 집값이 더 뛴다. 그래서 이렇게 공급 안 하고 매물 못 나오게 세금으로 때리면 집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서 웬만한 중산층 서민들이나 청년들은 이제 아예 집 살 꿈도 안 꾼다. 이게 정상적인 나라라면 6~10년 정도 저축 잘하면 근로소득자로 열심히 일하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이건 20년 30년을 받은 월급 하나도 안 쓰고 모아도 도저히 집을 장만할 수 없어 포기하게 만들었다. 그러면 집을 아예 못 살만한 서민들은 어떤가. 임대료가 올라가고 전셋값이 올라가니까 허리가 더 휘어지게 됐다.
민주당 정권이 약자와 서민의 정권인가? 이 사람들의 실체를 정확히 좀 아셔야 한다. 자기들이 정권잡고 또 안 뺏기고 끝까지 악착같이 권력을 쥐려고 국민들 집을 못 갖게 만들면서 서민들에게도 이렇게 고통을 주는 사람들이다.
청년들 일자리는 또 어떤가. 우리 노동자 중에 약 4%만이 강성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이다. 96%는 제대로 노조에서도 보호받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 그리고 이 4%의 강성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는 우리나라에서 월급 제일 많이 받고 근로조건 아주 빵빵한 최고의 노동자들이다. 거기다가 최강의 노조가 또 보호하고 있다. 그런데 정부가 이런 사람까지 굳이 챙겨야 하는가? 더 어려운 사람 균형있게 보호해야 하는 것 아닌가?
현실은 그렇지 않다. 현실은 강성노조를 전위대로 내세워서 정권을 쟁취하고 집권을 연장하는데 아주 철석동맹으로 정치 동업을 하고 있다. 우리 열심히 일하는 서민들은 정치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강성노조는 말이 노조지 정치노조이고 민주당 정권과 동업하는 정치동업자이다. 그러니까 우리 기업들이 아예 이런 사람들과 싸우기 싫으니까 그냥 보따리 싸서 외국으로 나간다. 해외에 수십조원씩 투자하고 공장 짓지 않는가?
사업하는 사람은 정부가 상식에서 벗어나 억지를 부리면 안 싸운다. 딱 싸가지고 떠난다. 더 자유로운 데 가서 돈 벌면 되지 억지 부리는 몰상식한 사람들이랑 뭣하러 싸우는가.
노동자가 대부분의 국민이고 대부분의 유권자이다. 그래서 노동자의 권익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는 민주주의도 경제성장도 지속가능한 발전도 없는 것이다. 여러분, 노동자의 권익을 보장하려면 노동자의 일터인 기업도 많아지고 또 기업도 성장하고 잘 굴러가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 그런데 기업인과 노동자를 편가르기 해서 자기들이 노동자 편이고 기업은 전부 악덕기업주, 범죄자 취급하면서 여기서 세금 왕창 뜯어내서 공공개발 사업으로 경기부흥 시키겠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1930년대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을 쓴다는 것이 무식하고 말이 안 되는 얘기다. 그때는 대공황으로 기업이고 은행이고 다 망했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길에서 정부가 나눠주는 죽 얻어먹던 시절이다. 그러니까 정부가 채권발행하고 적자재정 펴서 할 수 없이 단기간 그런 재정투자 한 것이다.
지금은 우리 기업들 돈 많이 있다. 특히 대기업은 축적된 현금 많이 있다. 그런데 정부가 이렇게 몰상식하고 억지를 부리니까 딱 싸들고 나간다. 이런 정권 노동자를 위한 정권인가. 노동자를 위하면 노동자들이 돈 벌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드는 게 노동자를 위한 정권 아닌가. 이 정권이 일자리 만든다고 전임 박근혜 정권보다 돈을 500조원을 더 갖다 썼다. 그런데 주 36시간에 비교적 양질이라고 하는 일자리는 오히려 줄었다. 그냥 세금 가지고 이렇게 연세 드신 분들 좀 용돈에 보태 쓰시라고 이렇게 만들어드린 임시 일자리는 좀 생겼는데 우리 청년들이 마음을 붙일만한 이런 일자리는 줄었다.
이 사람들의 생각을 보면 상식이 아니다. 상식의 반대말이 뭔가. 몰상식이고 억지이다. 철 지난 운동권 이념이라고 하는 것이 억지이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얘기를 하고 있다. 아주 겉으로는 우리 국민의힘이 부자정당이고 자기들이 노동자 서민 정당이라고 하는데 하는 것 보면 아주 노동자 일자리 뺏고 서민들 등골 휘어지게 만드는 일만 골라서 한다.
소득주도성장이라고 하는 말도, 성장이라는 것이 소득이 올라가는 것이 성장인데 그럼 성장유도성장이라고 하지,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최저임금 올리는 거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는가. 다만, 어려운 자영업자는 정부에서 법으로 정한 임금을 줄 수가 없으면 그럼 문 닫아야 되는가. 최저임금 때문에 문 닫은 자영업자 많다. 그리고 우리 아르바이트 하는 학생들이 한 곳에 가서 일하면 됐는데, 여러 군데 투잡, 쓰리잡 뛰게 만들었다. 왜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 더 힘들게 만드나. 그냥 좀 놔두지. 이게 대기업에 있는 강성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들은 기업이 돈이 많으니까 최저임금 올리면 연공서열식의 월급 체계가 다 같이 올라간다. 그 사람들 위해서 한 것이다. 그러니 자영업자들이 얼마나 힘들고 거기서 일하는 분들이 또 얼마나 힘든가.
코로나 방역도 마찬가지이다. 아주 어려운 자영업자 서민 알기를 너무 우습고 가볍게 안다. 이 엉터리 방역 2년 동안 국민들이 희생해서 해 줬는데 지금 코로나 확진자 수가 전 세계 1등 아닌가. 지금 환자들 치료해 주는가. 약 주는가. 그냥 집에서 각자 알아서 하라는 것 아닌가. 그리고 원래 자유민주주의 헌법은 정부가 공공정책으로 개인의 재산권 행사에 손해를 가하게 되면 보상하게 되어 있다. 보상했는가. 그러니까 자영업자 소상인들은 눈에 안 들어오는 거다. 아주 무시하는 것이다.
제가 작년에 이거 한 50조원 재정 만들어서 빨리 보상해야 된다고 했더니 저를 포퓰리즘이라고 욕을 했다. 그러더니 자기들도 선거 다가오니 급했는지 14조원짜리, 그것도 지원금 예산이라고 새벽에 우리 당에 통보도 안 하고 예결위에서 날치기를 했다. 그래서 저희가 사각지대 놓인 분들 드릴 3조원 보태서 17조원으로 본회의 합의 통과 시켜줬다. 그러나 저희가 정부를 맡게 되면 손실 보상에 관한 헌법과 이 법을 정확하게 지킬 것이다.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주의 국가인데 법대로 해야 되지 않는가. 국민들에게 베풀고 이러는 것이 아니다. 세금 걷어서 위정자가 은혜 베푸는가. 그거 아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들 헌법상의 권리를 국가의 의무니까 실현시켜주는 것뿐이다.
여러분. 지금 이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뭐 기본소득, 기본대출 기본주택 이런 이야기하지 않나. 기본소득 준다고 1년에 100만원 주는데 50조원 재정이 들어간다. 그러면 세금을 얼마나 뜯어내야 하겠는가. 그리고 이거 어려운 분들한테 더 드려야지 이거 50만원 돈 있는 사람들한테 다 같이 나눠줘서 뭐가 되겠는가.
기본대출도 갚든 안 갚든 신경 안 쓴다는 것이다. 이거 하면 아주 금융 질서가 마비될 것이다. 또 저 기본주택이라고 하는 것이 임대주택 100만채 지어서 서민과 청년들 싼값에 들어가 살게 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후보가 성남시장 할 때 한 번 보시라. 김만배 일당이 3억 5,000만원 들고 가서 8,500억원을 뜯어냈다. 그리고 앞으로 교도소에 있어도 1조원까지 돈이 더 입금된다고 합니다. 저 돈이 누구 돈인가.
도시개발사업 하면 기반사업 만들고 택지 만들어 분양하고 이래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저렇게 엄청나게 돈이 남았으면 저거를 저 일당에게 먹게 할 것이 아니라 임대주택을 많이 지어서 어려운 서민들과 청년들이 들어가 살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여러분 그 백현동의 마법이라는 거 아시는가. 저 산속의 자연녹지를 4단계 상향시켜서 준주거지역으로 해서 아파트 1,230세대가 들어갔다. 산속에다가 아파트 지으려니까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높이 50m짜리 옹벽이 들어서서 이게 너무 위험하니까 자기 후임자인 은수미 시장도 준공을 못 내주고 있다. 저 아파트 들어간 사람들이 등기를 못 넣어서 은행 대출에 지장도 있고 아주 힘들다.
그런데 저 1,230세대가 원래 다 임대주택이었다. 저것을 10%만 임대하고 90%는 분양주택 지어서 팔아먹으라고 재승인 해줬다. 개발업자 수천억원 벌었다. 연결해준 브로커가 자기 변호사 사무장하고 선대본부장 했던 사람이다. 제가 TV 토론 때 물어보니까 자기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거짓말한다. 시장할 때 그 많은 임대주택 좀 짓지, 저거 다 없애서 업자한테 천문학적인 돈 안겨준 사람이 대통령 되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고 김만배 일당이 먹은 1조원 가까운 돈, 저거 혼자 다 먹을 수 있나. 고기도 한 반근 먹어야 소화가 되지 100근을 혼자 먹을 수 있나. 잘못 하면 죽는다. 저 돈도 많은 사람들이 갈라먹었을 것이다. 원래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부패 이런 것 수사하려면 저런 천문학적인 돈이 도대체 누구 호주머니로 들어갔는지 다 추적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검찰수사 안 하지 않았나. 제가 만약에 총장으로 있었으면 가차 없이 다 뒤졌을 것이다. 정권 바뀌면 국민의 피 같은 이 돈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
그러면은 이런 부정부패 몸통인 이재명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민주당은 도대체 어떤 당인가. 깨끗한 사람들인가. 깨끗한 사람이 부패한 사람 좋아하는가. 부패한 사람은 깨끗한 사람 좋아하는가. 썩고 부패한 사람이 제일 두려워하고 미워하는 사람이 청렴한 사람이다. 그러니까 다 똑같은 사람 맞지 않나. 같이 썩은 것이다. 아주 집단적으로 조직적으로 썩은 것이다. 같이 먹으면 원래 대범해지는 것이다.
김포시민 여러분. 이제 우리가 속으면 안 된다. 이 사람들이 권력 놓치면 안 되기 때문에 매체 장악하고 또 댓글부대 돌려서 온갖 마타도어에 국민을 공작의 대상으로 하고 허위 선전선동에 온갖 거짓말을 쏟아낸다. 저 달콤한 것도 잃을 뿐 아니라 또 자기들이 하도 부정부패를 많이 저질러서 불안하다. 죽기 아니면 살기로 악착같이 권력 잡으려고 할 것이다.
여러분이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를 해주셔야 우리가 정권교체 할 수 있다. 저 사람들은 아주 악착같이 투표할 것이다. 이제 9일 하루 남았다.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달라. 그래서 저 운동권의 철 지난 억지 이념이 아니라 여러분이나 저나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다 같은 생각을 갖는 그 상식에 의해서 이 나라가 돌아가게 해달라.
이번 대선은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대결이 아니다. 민주당도 살려야 한다. 민주당에도 양식 있는 정치인들 많이 있다. 그러나 늘 어느 조직에서나 탐욕스럽고 못된 사람들이 선량하고 양심적인 사람 쫓아내고 못살게 굴지 않나. 민주당의 양식 있는 정치인들은 지금 기를 못 편다. 이재명의 민주당 부패 패거리들 때문에 맥을 추지 못한다.
여러분께서 이번에 확실하게 투표해주시면 민주당도 양식 있는 정치인들이 이끌어가게 살려낼 수 있다. 국민의힘과 멋지게 협치할 수 있는 것이다.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가 어디 있고 대한민국 국민이 다 똑같은 사람들 아닌가. 도대체 지역에 따라서 다를 이유가 뭐 있는가.
여러분 이번 대선은 우리 위대한 국민의 상식과 부패 세력과의 대결이다. 그리고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와 상식이 사느냐 죽느냐의 대결이다. 그리고 여러분과 여러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계속 숨 쉴 수 있느냐 사라지느냐의 대결이다.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이지 민주당의 부패 패거리들이 나라 주인 아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 행사를 해달라. 제게 정부를 맡겨 주시면 상식에 입각해서 국정을 운영하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러분의 정직한 대통령, 오로지 국민의 이익만 생각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감사하다. 고맙다.
2022. 3. 6.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