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3.6.(일) 15:20, 새암공원 교차로에서 “자유, 평화, 통일” 경기 파주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여기 멋진 운정호수에서 여러분을 뵙게 되어 정말 반갑다. 여러분들이 오늘 이렇게 많이 나오셔서 저를 응원해 주시는 것은 그래도 이 대한민국의 미래에 희망의 한줄기 바람을 가지고 계셔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다. 그 희망을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제 민주당 정권은 갈아치워야 한다. 부패와 무능과 오만 독선이라는 것은 다 같은 세트이다.
여기 파주 운정도 주택값 많이 올랐다. 집값이 오르면 집을 가지고 계신 분도 세금을 많이 내고 보험료 올라가고, 또 임차해서 사시는 분도 전셋값 올라가고 임대료 올라간다. 이게 다 민주당 정권이 자기들 권력 계속 유지하려고 일부러 만들어낸 것이다. 민주당의 부동산정책을 입안한 사람의 책에도 나오고, 주택정책 부동산정책을 기초하고 있는 그 철학이 바로 자기 집 가진 분들이 많아지고 자가 보유자가 늘어나면 보수화되기 때문에 자기들 지지층에서 이탈한다는 데서 주택정책이 출발하고 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전부 세 들어 살아야 민주당을 지지하고, 자기 집 가지면 다 떠나가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이다. 이게 정상적인 사람들 맞는가.
저와 국민의힘은 국민들이 누구나 열심히 노력하면 자기 집 마련해서 살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민주당과 다르다. 민주당 정권이 서울시를 10년 잡고 있으면서 서울시의 재건축 재개발 다 틀어막았다. 그리고 집 팔고 수도권 좀 먼 데로 떠나가서 노후를 보내시려고 하는 분이나 다주택자가 집을 팔게 되면 양도소득세를 왕창 때려서 집을 못 팔게 만들어놨다. 그러니까 집이 지어지지도 않고 주택 매매시장에 집이 나오지도 않으니까 서울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른 거 아닌가.
원래 집이라는 것은 국민 자산의 80~90%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고기나 초밥과 다르다. 소고기나 초밥은 값이 오르면 안 먹고 값이 내리면 많이 먹는다. 그런데 집값은 싸면 그냥 안 산다. 그런데 가격이 오르면 이거 또 오르겠구나 해서 빚내서라도 사는 것이다. 그래서 재개발 재건축 틀어막아서 집값이 뛰기 시작하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더 많아져서 천정부지로 뛰게 되는 것이다. 국가는 다른 거 할 것 없다. 이런 거 잘 관리해서 주택이 민간이나 공공이나 적정하게 공급되게 하고, 또 세금도 주택 매매시장에 적절한 규모가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조절해 주는 그 역할이 국가의 역할이다.
우리 국민에게 가장 이로움이 되도록 정책을 펴면 되는 것인데, 민주당 정권 사람들은 국민이 피해를 봐도 자기들의 집권과 그 연장에 유리하면 안하무인이다. 거짓말을 너무 잘한다. 자기들이 사회적 약자와 서민을 위한 정당이고 국민의힘이 부자 정당이라고 한다.
국민의힘이 집권하던 시절에 집값이 이렇게 뛰었는가. 집값이 오르면 임대료도 오르고 전셋값도 오르는데 서민들이 골병든다. 그러면 서민들 살기에 언제가 더 편했는가? 과거에 우리 당이 집권했을 때 다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서민들 살기가 언제가 더 편했는지만 보면 알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이 사람들 집권하자마자 소득주도성장인지 뭔지 했다. 소득이 높아지는 것이 성장인데, 그럼 성장주도성장이라고 하지 이게 말이 되는가. 이게 우리나라 임금노동자 2,500만명 중의 100만명이니까 약4%를 대변하는 강성노조가 해달라고 해서 한 것이다. 자기네들은 원래 임금이 높고 연공서열제라서 최저임금 올라가면 저절로 쭉쭉 올라간다.
이래서 우리 어려운 자영업자와 아르바이트하는 학생들, 얼마나 힘들었는가. 이 비현실적인, 세금을 주는 것도 아니고 자영업자에게 월급 더 주라고 명령하면, 더 줄 능력이 안 되면 가게 문 닫아야지 어떡하나. 이 사람들이 그때 뭐하고 했는지 아는가. 최저임금 왕창 올려놓고 그거 줄 능력 안 되면 사업하지 말라고 했다. 자기들이 나라의 주인인가.
그리고 코로나가 창궐했을 때 중국 눈치 본다고 입국자 제대로 막지도 못해서 국민들 고통에 빠뜨려놓고, 자영업자들 영업 못하게 시간제한하고 집합금지 시키고 자기들 맘대로 했다. 그 피해 전혀 안 물어줬다. 자기들이 무슨 시혜나 베푸는 듯이 국민재난지원금이라고 참 웃기는 소리를 한다.
이게 헌법과 법에 따라 정부가 공공정책으로 국민의 재산권 행사에 피해를 주면 물어주게 되어 있는 것인데 아직도 안 물어줬다. 자영업자 소상공인 서민 알기를 아주 우습게 알고, 자기들 집권과 집권연장에 수단이고 공작의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죽고 못하는 철석연대 하는 강성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는 우리나라 4%이고 대한민국에서 월급 제일 많이 받고 근로조건이 제일 좋은 사람들이다. 강성노조도 필요없다. 그런데 자기들이 강성노조의 대변 보호까지 받지 않는가. 그러면 됐지, 정부가 세금 걷어서 뭣하러 이런 사람들을 더 도와주는가.
어려운 중소기업에 근무하거나 특고나 플랫폼 노동자들 좀 도와줄 궁리를 해야지 뭐 한다고 강성노조 도와주고 손잡는가. 다 이유가 있다. 그 사람들과 아주 찰떡궁합이 되어서 이 사람들을 전위대로 내세워서 자기들이 집권하고 권력 연장시키는데 같이 동업하는 것이다. 먹고 살기 힘든 노동자 서민들은 정치에 관여하고 관심 갖기가 어렵다.
그런데 이 강성노조는 민주당 정권과 동업하는 노조다. 정당과 다름이 없다. 그러니까 밥 먹고 정치에 빠져서 민주당 집권을 위해서 각종 마타도어 허위 공작 반복한다. 이 사람들 말은 콩으로 메주 쑨대도 믿지 마시라. 완전히 거짓말로 도배하고 다니는 사람들이다. 자기들이 무슨 약자고 약자인 노동자인가, 귀족 노동자이다. 96%의 어려운 사람들 정부가 챙겨봐야 하는데, 이 4% 대변하는 강성노조와 손잡고 철석동맹을 맺는 정권이 노동자를 위한 정권 맞는가?
파주 운정 주민 여러분, 여러분도 같은 경기도니까 대장동 아실 것이다. 백현동도 아실 것이다. 성남FC라는 축구팀, 후원금 받아서 어디다 썼는지 공개도 못하는 것 잘 아실 것이다.
도대체 3억 5,000만원이면 여기 운정에서 아파트 하나 살 수 있는가? 3억 5,000만원 넣어서 대장동 도시개발 해 가지고 8,500억원을 빼먹은 사람들이 바로 김만배 일당이다. 그것을 설계하고 만들어준 사람이 이재명 당시 시장이다.
이것 말고도 셀 수가 없다. 법인카드 가지고 소고기 초밥 먹는 것은 일반 공무원들은 파면감이고, 자기도 도지사하면서 공무원들 징계 많이 했더라. 외국 같으면 그냥 이걸로 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약과니까 넘어가고, 개인 인격이나 사생활 넘어가고!
부정부패만 한번 보시라. 이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이재명의 민주당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인가? 같이 부패한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청렴한 사람이면 부패한 사람 좋아하겠는가? 원래 부패한 사람은 깨끗한 사람 두려워하고 싫어한다. 또 깨끗한 사람은 부패한 사람 싫어한다. 부패하고 약점 많은 사람은 부패한 사람 좋아한다. 그래서 자기들 끼리끼리 이권 나눠먹고 업자와 유착해서 갈라먹고 고위공직 벼슬, 턱도 아닌 인간들끼리 갈라먹고 자기들이 무지하게 잘난 줄 착각하고 있다.
그러니까 코로나도 이따위로 처리했다. 우리나라 실력 있고 경험 많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이게 말이 되는가, 정부가 세금 받아먹고 일 이렇게 하면 되겠는가?
우리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서 이재명의 민주당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 그 실체를 이제 정확히 아시고 다시는 속으면 안된다. 이 사람들이 대한민국 한번 더 잡아서 국정을 농단해먹으면, 이제는 이 나라가 거덜이 나서 회복할 수가 없다.
여러분이 저를 불러서 이렇게 만들어주셨다. 왜 저를 부르셨는가. 제가 이 부정부패와 싸운 세월이 길고 경험이 많다. 그래서 저는 부정부패 세력은 한눈에 딱 알아본다. 제 눈은 못 속인다.
민주주의라는 게 어려운가? 국민을 주인으로 알고 제대로 모시는 게 민주주의 아닌가. 그런데 국민이 준 권력 이용해서 부패하고 또 국민을 집권의 수단으로, 집권연장 공작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국민의 이익보다 자기들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 정치인 맞는가?
나라의 주인이 여러분들이다. 이런 버르장머리 없고 못된 머슴은 당장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갈아치워야 하지 않나. 자기들도 말로는 그렇게 한다. 이재명 후보 보시라. 위기에 강한 대통령이라는데, 지금이 위기라는 것 아닌가. 이 위기 누가 만들었는가. 저 못돼먹은 머슴들이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상황이 과거 군사독재 시절과 매한가지라고 이야기한다. 맞다, 독재 맞다. 국민들이 좀 잘살게 해달라고 중앙권력 밀어주고, 지방권력 밀어주고, 의회권력까지 밀어줬더니 일당독재 하지 않나. 날치기 통과 밥 먹듯이 하고, 자기들 범죄는 다 은폐하고, 상임위원장 독식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아닌가. 자기들이 부패한 것은 다 덮어버리잖나. 저 대장동 사건도 실무책임자 선까지만 가고는 더 안 올라가지 않나.
아니 세상에 자기가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고 그렇게 입이 마르게 자랑할 때는 언제고 수사가 시작되니까 밑에 사람들이 다해서 자기는 모른다고 한다. 아니 어느 쪽이든 간에 이런 사람이 어떻게 5천만 국민의 운명 맡는 대통령을 하는가.
자기들이 이 위기를 초래했고 또 자기들이 독재나 매한가지로 권력 남용했으면 물러나는 것이 맞는 거 아닌가. 그런데 이 사람들 국민을 또 속인다. 대통령선거 열흘 앞두고 정치교체를 해야 한다더라. 그러면서 양당제가 폐해가 심하니까 다당제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참 웃기는 사람들이다. 자기네들이 양당제라도 제대로 했는가. 제1야당 이야기 듣고 선거법 고쳤는가. 자기네가 정의당하고 손잡고 선거법 고쳐놓고 위성정당 만들어서 또 뒤통수쳤지 않았는가. 양당제도 제대로 안 한 사람들이 무슨 양당제의 폐해 운운하고, 다당제 한다고 정의당 뒤통수친 사람들이, 그러니까 심상정 대표도 속아봐서 믿지 않는 것이다.
주구장창 5년의 세월 동안 그렇게 1당 독재 자기들도 인정하는 독재를 해놓고 무슨 정치교체를 한다는 것인가. 국민들이 정권교체 하자고 하니까 이것을 정치교체로 물타기하려고 기만전술에 선동공작을 하는 것이다. 하는 짓 보면 꼭 어디하고 닮았다.
저들이 어디 약점을 잡혔는지 어떤 사람들 하는 것 보면 똑 닮았다. 이 국민을 선전선동 공작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로 전체주의 아닌가. 북한에서 핵탑재할 수 있는 미사일 발사실험을 올해 들어 아홉 번째 했는데 왜 이것을 도발이라고 규탄도 못 하는가. 뭐 약점 잡혔는가. 이북에 본인이나 지지세력이 뭐 약점 잡혔는가. 이북에 잘못 보여서 이북에서 그냥 말 한마디 뱉어내면 뒤집어질만한 약점 잡혔는가. 왜 입이 있는데 말을 똑바로 못하는가. 이 사람들이 국군통수권을 쥐면 되겠는가.
이게 도무지 상식에 맞지 않고, 이 운동권 이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매일 국민 상대로 공작하고 억지 부리는 것 아닌가. 상식의 반대가 억지다. 그냥 어디 무슨 상식과 정의 위에 떼법이 있다고, 그냥 심심하면 광화문에 나가서 데모하고 또 자기들이 강성노조가 나가서 수천명 시위하는 것은 그냥 놔둔다.
그런데 나라가 너무 엉망이라 이것을 걱정해서 몇십명이 뭐라고 하면 당장 방역지침이라고 잡아간다. 정말 이 사회라는 것이 유지되려면, 공정하고 법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되는 이 정의가 확립이 되어야 나라가 굴러간다. 그래야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자기가 노력한 만큼의 보상을 받고 또 어려운 사람들은 또 우리가 함께 힘을 합쳐서 연대해서 도와주고 그러는 것이다. 우리 예수님 말씀에도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이 있지 않나. 그게 바로 복지다. 그게 어려운 사람들 따뜻하게 도와줘야 하는 그런 것이 복지다. 이게 무슨 억지 이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상식이다. 자기들이 무슨 복지 전문가도 아니다.
우리 파주 운정 주민 여러분. 정말 우리가 이번에는 정신 차리고 바꿔야 한다. 어제 코로나 확진자 투표에 문제가 좀 발견이 됐다. 너무 심려하지 마시고, 9일에 한 분도 빠짐없이 연로하시고 불편한 분들은 좀 모시고 가서 투표해달라. 여러분께서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시면 이 나라가 바뀐다. 이 나라가 억지 이념이 아니고 상식에 의해서 지배되는 나라로 바꿀 수 있다.
이 코로나 확진자 투표는 저것은 다분히 의도적이고 국민의힘 지지층을 분열시키려는 획책이다. 국민의힘 지지자 중에 지난 4‧15총선에 부정 의혹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다. 그래서 ‘이거 해봐야 무슨 소용 있냐’하는 식으로 투표를 못 하게하고 분열시키려는 획책이다. 신경 쓰지 마시고 여러분이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주시면 정권이 교체되고, 정권교체가 되면 이런 못된 짓 한 것들의 진상이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
여러분께 당연한 약속을 하나 드리겠다. 여러분들이 저와 우리 국민의힘을 지지해서 저희가 정부를 맡게 되더라도, 저희가 잘못하면 무리 안 하고 국민들께 “잘못했습니다” 하겠다. 국민들에게 거짓말 안 하겠다.
그리고 민주당에도 양식 있는 정치인들 많이 있다. 그러나 어느 조직에서나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욕심 많고 나쁜 사람들이 양심적이고 선량한 사람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지 않나. 이재명의 민주당 부패 패거리들이 양식 있는 민주당 정치인들 꼼짝 못 하게 하고 있다. 민주당도 제대로 살려내야 한다. 그래야 국민의힘과 협치해서 정치 제대로 하고 국민통합 이룰 수 있다.
영남이고, 호남이고, 충청이고, 강원이고, 제주고, 경기고, 서울이고 간에, 그런 지역으로 갈라설 이유가 뭐 있는가. 다 같이 잘살면 되지 이게 지금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저희가 얼마든지 다 같이 잘살 수 있는 것이다.
우리 과거와 지금을 보시라. 과거보다 훨씬 우리의 자산도 늘어나고 더 잘살게 되지 않았는가. 앞으로 우리가 협력해서 다 같이 더 잘살면 되는 것이지 전라도에 뭐가 가면 경상도는 더 가난해지는 것인가. 충청도에 뭐가 가면 전라도가 가난해지는가. 아니다. 그거 다 갈라치기해서 그냥 누워서 권력질 계속하려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야기고, 아니 대한민국 국민이면 똑같은 국민이지 어디 사느냐 가지고 왜 갈라치는가.
그리고 이 민주당 사람들 부자들한테 세금 왕창 뜯어내고, 기업에서 세금 뜯어내서 공공개발사업 벌여서 경기 부흥한다고 하는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루스벨트의 뉴딜 이야기하는데 참 무식해도 유분수지 그때하고 지금 하고는 판이 다르다.
지금은 정부가 재정투자해서 경기 부흥할 때가 아니다. 지금은 기업을 범죄시하지 않고 규제를 좀 풀어서 돈 있는 사람들이 풀어놓게 하고 외국에서 돈 싸 들고 들어오게 해야 한다. 여러분과 청년들의 일자리는 기업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기업하고 대립하고 4%밖에 안 되는 강성노조 편만 들고, 거기하고 철석동맹 맺고 나가는 사람들은 절대 민간주도형 일자리 못 만들어낸다.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이런 사람들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이제 다 집에 보내야 하지 않겠는가. 여러분이 투표로써 집에 보내주시라. 여러분께서 정부를 맡겨주시면 어려울 거 없다. 상식에 의해서, 국정을 운영하고 여러분들 모두 공감하는 그런 여러분의 상식으로 나라가 굴러가게 하겠다.
운동권 이념집단의 억지가 아니고,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공유하는 그런 상식으로 이 대한민국이 굴러가게 하겠다. 여러분의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희망, 제가 지키겠다. 고맙다. 여러분! 감사하다.
2022. 3. 6.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