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3.6.(일) 12:30, 아트박스 의정부점에서 ““윤석열이 행복특별시 의정부의 행복을 더 키웁니다” 경기 의정부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이렇게 뵙게 되어 너무 반갑다. 오늘 이렇게 많이 저를 응원하고 격려해주러 와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이 이렇게 나오신 이유가 무엇인가. 부패하고 무능하고 국민 우습게 아는 오만한 정권, 이제는 갈아치워야 한다.
제가 정치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국민 여러분 괴롭히는 부정부패 세력과 오랜 세월 싸워왔기 때문에 부패한 사람들의 실체가 어떤 것인지 잘 안다. 여러분의 기대와 열망, 반드시 제가 맡아서 여러분의 희망 지켜드리겠다.
이제 의정부도 집값 많이 올랐다. 집값 올라서 행복한가. 집 한 채 있는데 집값 오르니까 세금도 엄청나게 많이 내고, 퇴직하신 분들 지역보험 들어오면 건강보험료도 많이 올랐다. 집값 오르면 세도 많이 오른다. 남의 집에 임차해서 들어가야 하는 분들, 임대료도 많이 올랐다. 집값을 잘 관리하면 이렇게 천정부지로 오르지 않게 막을 수 있다. 건국 이래 정권에서 이렇게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른 것이 처음 아닌가. 저도 살면서 이런 거 처음 본다.
28번 부동산정책을 고쳐왔지만 잡지 못하는 것이 무능이라고 많이들 얘기한다. 그런데 이건 무능 아니고 일부러 그러는 것이다. 어떻게 사람이 실수를 해도 28번을 하는가. 국민들에게 마치 자기들이 실수한 것처럼, 사기 행각을 무능으로 살짝 덮은 것이다.
여러분, 이 정부 부동산정책의 기초를 만들고 설계한 사람 김수현 씨라고 있다. 그분의 <부동산은 끝났다>라는 책을 보면 국민들이 자기 집을 갖게 되면 보수화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꾸 안정을 택하게 되고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탈한다는 얘기다. 그래서 국민들을 계속 셋집에 살게 붙들어놔야 민주당을 찍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임 박원순 시장 10년동안 서울에 재건축 재개발 다 틀어막았다. 그리고 양도소득세며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 엄청나게 때렸다.
여러분, 신규주택이 시장에 나오는가. 또 가지고 있는 집 팔려고 내놓는가. 집 팔면 다 세금 내야하는데 누가 내놓겠는가. 그러면 집값은 저절로 오르게 되어있다. 신규주택은 안 나오고 집값은 자고 나면 천정부지로 오르니까 대출해서 영끌해서 집을 사려고 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우리 서민들이나 청년들은 아예 집 살 엄두를 못 낸다. 그러면 셋집에 살면 국민의힘 안 찍고 민주당 찍느냐. 그럼 세는 안 오르는가. 집값이 오르면 전세값 임대료 안 오르는가. 그러면 내 집 못 갖는 서민들 더 힘들어진다.
집권을 하고, 집권을 연장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삶과 국민의 이익을 아랑곳하지 않는 것이다. 정말 무서운 사람들이다.
서울 집값이 천정부지면 의정부 집값도 오른다. 서울 전세가 오르면 의정부 전세도 오른다. 민주주의가 무엇인가. 국민이 주인인 것이 민주주의이다. 정치인이나 공무원이 국민을 주인으로 알고 잘 모시는 것이 민주주의이다. 그런데 국민을 공작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자기들이 집권하고 이 권력을 끝까지 내놓지 않고 집착해서 국민을 더 고통에 빠뜨리는 이런 정권이 민주정권이 맞는가.
이 정권은 자기들이 노동자 정권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턱도 없는 얘기다. 우리나라에 임금근로자가 약 2,400~2,500만명 되는데, 강성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는 100만명 남짓이다. 딱 전체 노동자의 4%만 대변하는 이 강성노조를 전위대로 세워서 집권하고 정권 연장시키려는 집단이 바로 민주당이다.
노동자 사이에서도 서로 이해가 다르다. 원청업체 노동자와 하청업체 노동자가 서로 입장 다른 것 아니겠는가. 그러면 정부가 중립을 지키고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이 강성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는 다 재벌 대기업, 월급 많이 받는 언론기관 이런 곳이다. 거기에 노조까지 빵빵하니까 국가가 따로 도와주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인데, 이 정권은 강성노조하고만 손잡았다. 그러면 나머지 96%의 노동자는 노동자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
그리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고 노동자의 권익이 보장되려면 노동자의 일터인 기업도 잘되어야 한다. 그래야 일자리도 많이 나오고 월급 오르는 것 아닌가. 그런데 이 정권이 강성노조만 대변하니까 우리나라에 큰 기업하는 사람들은 공장 다 빼서 해외에 갖다 놨다. 중국 미국 같은 데 수십조씩 투자했다. 이 강성노조와 강성노조 편드는 정권과는 싸우기 싫다는 것이다. 이 억지 부리는 사람들과 싸울 바에는 더 자유로운 해외에서 돈 벌면 된다는 말이다. 이런 정권이 우리 노동자 위하는 정권이 맞는가. 정말 나쁜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국민을 주인으로 생각하는 민주정당 맞는가.
여러분, 수십년간 정치권 언저리에서 운동권 이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학생 때 운동권 족보팔이 하면서 권력과 벼슬자리에 집착하고 이권에 눈이 먼 사람들이 바로 민주당 정권 망친 세력들 아닌가.
그 사람들이 이재명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워서 또 한번 영화를 누리려는 것 아닌가.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든 주도 세력들이 바로 민주당 정권 5년을 완전히 농단한 사람들이다.
성남시의 대장동 사건 아실 것이다. 김만배 일당이 3억 5,000만원 들고가서 이재명의 설계와 승인으로 8,500억원 챙겼다. 이재명의 부하들과 김만배 일당이 감옥에 가 있는데 아파트가 분양에 따라서 1조원까지 돈이 계속 들어온다. 자기 밑에 부하들 다 구속됐는데 그 실무자들이 알아서 했다니 이게 말이 되는가. 그렇게 무능하고 바보같은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을 하는가.
어떨 때는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고 하다가 부정부패가 드러나니까 실무자들이 다 한 거라고 한다. 이런 부정부패의 몸통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저 정당은 정상인가. 깨끗한 사람들인가. 청렴한 사람이 부패한 사람을 좋아하는가. 부패한 사람은 청렴한 사람을 좋아하는가. 다 똑같이 약점 많고 부패한 사람은 부패한 사람을 좋아하고 끼리끼리 논다. 그러니까 저 이재명의 민주당은 집단적이고 조직적으로 같이 부패한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제가 하도 뻔뻔하고 어이가 없어서 몇 가지 얘기를 좀 하겠다. 위기에 강한 대통령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이 위기를 누가 만들었는가. 이재명 민주당이 만든 것이다. 그럼 위기 만들었으면 어떡해야 되는가. 갈아치워야 하지 않겠나.
또 어제는 지금 우리나라가 군사독재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맞다. 민주당이 중앙정부 권력, 지방정부 권력, 입법 권력, 사법 권력, 다 쥐고 독재한 것 맞지 않나. 일당독재한 것 맞지 않나. 법안 날치기 통과한 거 맞지 않나. 180석 갖고 국회 상임위원장 다 해먹은 거 맞지 않나.
자기들이 군사독재와 똑같이 권력 남용했다는 것 다 자백했다. 그럼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이 이 머슴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갈아치워야 하지 않나. 갈아치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투표해야 한다.
어제 몇 군데서 확진자 투표로 문제가 생겼다. 그런데 이게 뭐냐면, 공작에 능한 사람들이 우리 국민의힘 지지층을 분열시키려는 획책이다. 저희들이 철저하게 막고 또 국민 여러분께서 정권을 교체해 주시면 그 경위를 철저하게 조사하겠다.
여러분 아무 걱정 하지 마시고 이제 9일, 당일 투표 하루 남았다.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주시라. 여러분이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하시면 우리가 이긴다. 그리고 부패하고 버르장머리 없는 이런 이재명 민주당의 썩은 패거리들, 다 집에 보낼 수 있다. 여러분. 그러나 투표를 게을리하시면 이 못된 꼴을 5년 또 봐야 된다. 그러면 이 나라가 골병이 든다.
이북에서 미사일을 9번 쏘는데도 도발이라는 말을 한번 못하는 정권 아닌가. 핵탑재 할 수 있는 미사일 실험을 저렇게 왜 하겠는가. 선거 앞두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게 불안감을 부추기기 위해 도발하는 것이다. 국민들이 불안하면 현 정권을 지지할 것이라는 그 계산으로 김정은이 저렇게 쏘는 것이다. 여러분. 불안감 가지실 것 없다. 제게 정부를 맡겨 주시면, 저런 버르장머리도 정신 확 들게 하겠다.
시대에 뒤떨어진 운동권 이념이라는 것은 정의도 아니고 오로지 자기들이 권력에 집착해서 끝까지 뺏기지 않으려는 억지이다. 상식이 아니다. 민주당에도 양식 있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는 얘기 들어보셨는가. 어느 조직에서나 욕심 많고 나쁜 사람들이 사심 없고, 선한 사람 기를 죽인다. 이분들도 살려내야 된다. 민주당도 제대로 된 정당으로 살려내야 국민의힘과 협치해서 나라 발전시킬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재명 민주당의 부패한 패거리들을 단호하게 여러분이 심판해주셔야 한다.
이 사람들은 5년 동안 군사독재를 방불케, 일당독재 해오다가 이번에 또 대통령선거 열흘 앞두고 양당제 폐해를 없애기 위해서 정치교체를 해야 한다는 뻔뻔하고 황당한 주장을 한다. 양당제가 폐해가 있다니, 자기들이 독재했다면서. 국민의힘 제1야당과 국정을 논의했는가. 자기들 마음대로 독재하지 않았는가. 양당제가 문제가 아니라 자기들의 일당독재가 문제 아닌가.
그리고 2년 전에도 다당제 하겠다고 선거법 우리 당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의당과 손잡더니 어떻게 했는가. 위성정당 만들어서 심상정 대표의 정의당 뒷통수 쳤지 않나. 이런 사람들이 무슨 5년의 긴 세월 놔두고 대통령선거 열흘 앞두고 헛소리를 하는데 의정부 시민 여러분 이런 것 속지 않으실 거다. 뻔뻔하고 비양심적인 사람이다. 욕이 절로 나오지 않나.
이 사람들 집권하고 집권 연장하기 위해서 국민 속이고 공작하는데 수단, 방법을 안 가린다. 민주당 정권이 강성노조 앞세우고, 그 강성노조 전의대로 세워서 갖은 못된 짓 하는데 그 첨병 중에 첨병이 바로 언론노조다. 이것도 정치개혁에 앞서 먼저 뜯어고쳐야 한다. 말도 안 되는 허위보도 일삼고 국민 속이고, 거짓 공작으로 세뇌해왔다. 우리 대한민국 언론인들도 각성해야 한다. 도대체 이게 무엇인가. 이게 민주주의 맞나. 그러니까 이재명 본인도 군사독재와 별반 다르지 않고 이 나라가 위기라고 하는 것 아닌가.
확진자 투표관리는 저는 상당히 문제가 심각하다고 본다. 다른 곳은 썩어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썩으면 민주주의는 망한다. 우리나라 지금 선관위가 정상적인 선관위가 맞는가. 나라가 곯고 멍든 정도가 너무 심하다. 아무리 썩어도 사법부, 언론, 선거관리위원회는 중립지키고 살아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우리 의정부시민 여러분과 위대한 국민 여러분께서 이번에는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로서 단호히 심판해주시라.
나라가 상식이 통하는 정상적인 나라가 되지 않고는 경제발전도 미래도 없다. 국민 세금 뜯어다 공공개발해서 경기부양한다는 민주당 공약, 말도 안 되는 것이다.
강성노조 편들고 자기들 맘대로 규제하는데 기업이 해외로 다 도망가는데 세금 가지고 어떻게 경기부양한다는 것인가. 그러면 왜 지금까지 못 했나. 몰라서 못 했나. 박근혜 정권 때보다 500조원 더 썼다. 일자리 만들어 냈는나. 36시간 이상의 정상적인 일자리 줄었다. 이재명이 할 수 있는 경제성장이면 왜 지난 5년 동안 못 했다는 것인가.
여러분 이제는 우리가 만만하게 웃을 때가 아니다. 어금니 꽉 깨물고 갈아치워야 한다. 9일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주셔야 바꿀 수 있다.
국민 여러분께서 압도적 지지로 저와 국민의힘에게 정부를 맡겨주시면 저희들이 야당과 협치 잘하고 경제성장 이루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민 속이지 않는 정직한 정부, 오로지 국민 이익만 생각하는 정직한 대통령 되겠다.
2022. 3. 6.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