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3.6.(일) 10:00, 광진교남단사거리에서 “선사시대로 가는 길,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길” 서울 강동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 그리고 서울시민 여러분! 이렇게 직접 만나뵙게 되어 반갑다. 추운 날씨에 많이 나와서 저를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그리고 유세현장마다 고생하시는 우리 경찰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어제 확진자 투표에 관해서 문제가 생긴 것 다 아실 것이다. 걱정하지 마시고 3월 9일에 모두 투표해달라. 지금 우리 당에서도 경위를 조사 중인데, 제가 볼 때는 사전투표 부정의혹을 늘 가지고 계시는 보수층 유권자들의 분열책이 아닌가 싶다. 걱정하지 마시고 투표하면 저희가 반드시 이긴다.
걱정하지 마시라. 투표 안 하면 진다. 투표하면 나라 바꿀 수 있다. 저를 믿고 걱정하지 마시고 3월 9일에 모든 분들이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분들 잘 모시고 가서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주시라.
지금 강동구도 집값이 많이 올랐다. 많이 오르니까 좋은가. 다른 데 많이 안 오르고 내 집이 많이 오르면 좋지만, 이렇게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 사회문제가 심각하게 생긴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일자리도 제대로 된 게 없어서 공부 많이 해놓고 사회에 제대로 진입도 못하고, 나중에는 자기 집 구할 엄두도 내지 못하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게 생겼다. 집값이 이렇게 천정부지로 올라간 것은 전부가 의도적으로 만든 것이다. 28번 부동산정책 바꿨다지만, 그것은 국민에 대한 기망이고 일부러 올린 것이다.
민주당 정권의 부동산정책, 경제정책 입안한 사람 중에 김수현 씨라고 있다. 그분이 쓴 책에 <부동산은 끝났다>라는 책을 한번 보시라. 거기 보면 국민들이 자기 집을 다 갖게 되면 자가 보유자들은 보수 성향으로 바뀌기 때문에 자기들 안 찍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세훈 시장 전임 시장부터 서울시에 신규주택을 짓기 위한 재건축 재개발 다 틀어막았다. 그래서 서울부터 시작해서 수도권 지방대도시 지금은 지방의 중소도시까지 지역소멸이 일어나지 않는 중소도시까지 집값이 천정부지로 다 뛰었다. 그러면 세금도 오를 것 아닌가.
국민의 삶을 살피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집권을 위해서 국민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 정권, 계속 우리의 미래를 맡겨야겠는가. 자기들 집권을 위해서라면 국민들이 전부 세입자가 되고 집은 너무 비싸서 살 수 없도록 만드는 정권, 이게 국민을 모시는 민주정권 맞는가.
민주주의라는 것,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국민을 주인으로 알고 제대로 모시는 것이 민주주의다. 자기들이 정권을 쟁취하고 그 정권을 계속 집권연장하기 위해서 국민을 고통에 몰아넣는 정권, 이게 국민을 위한 정권 맞는가.
국민들이 집이 비싸서 집 못 사는 것은 그렇다 치고, 그럼 전세값 월세값 안 오르나. 집 갖고 있는 분들은 세금이 오른다. 그럼 국민 전체가 다 고통에 빠진다. 이런 사람들이다.
저는 정치 시작한 지 8개월밖에 안 됐지만. 국민을 괴롭히는 부정부패 비리와 26년간 싸워왔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자기만 알고 국민들에게 피해 주는 사람들의 그 생리, 그 집단적인 메카니즘을 어느 누구보다 속속들이 제가 잘 알고 있다.
우리 강동구민 여러분, 서울시민 여러분! 이 민주당 운동권 정권의 실체를 여러분께서 정확히 아셔야 한다. 이 사람들은 마치 노동자 약자 서민 위하는 것 같지만, 겉으로만 사기치는 것이고 실제 어려운 분들에 더 고통을 주는 패거리 집단들이다.
이 사람들 말대로라면 좀 보수성향이 있는 우리 국민의힘은 국민들 전부 자가 보유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뜻 아닌가, 뒤집으면. 그러면 국민들이 자가 보유된다는 것은 우리 국민의힘은 집값이 안 오르도록 열심히 붙들어매고, 부족하면 또 재개발 재건축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그런 정권이라는 뜻이다. 그러면 세금 많이 안 오른다. 그러면 임대료 전세값 안 오른다. 그럼 모든 국민들에게 다 도움된다. 그러면 여러분의 선택은 뻔한 것 아닌가. 제가 어려운 말씀 드리는 것 아니다.
우리 일자리를 보시라. 지금 청년들 공부 다해놓고, 변변한 일자리 구하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 정권은 일자리 만든다고 전임 박근혜 정권에 비해서 무려 500조원을 더 썼다. 그런데 주36시간 이상의 그나마 괜찮은 일자리는 오히려 줄었다.
이 정권 초부터 뭐라고 했는가.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것을 내세웠다. 성장이란 것은 국민의 소득이 올라가는 것을 성장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이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것은 말이 수레 끄는 것이 아니라 수레가 말을 끈다는 아주 엉터리 좌파논리이다.
우리 서민 자영업자들 더 어려워지고, 여러분이 기업이라는 것을 대기업만 생각하지 마시라. 우리 자영업자들이 동네 조그맣게 내는 식당도 다 기업이다. 서민 자영업자 어렵게 만들고, 또 아르바이트하고 일해야 하는 분들 더 힘들게 만든 것 다 보셨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대표적 강성노조가 있는 근로자 임금노동자가 약 2500만 되는데, 이 강성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는 4% 100만명 남짓하다. 그런데 이 강성노조가 대변하는 노동자는 재벌 대기업 노동자로 우리나라 임금노동자 중에 월급을 가장 많이 받는 노동자들이다. 이 사람들과 민주당 정권이 손을 잡고, 이 강성노조를 전위대로 내세워서 정권 쟁취하고 집권연장을 꾀하려고 하고 있다.
노동자도 노동자 사이에서는 각자 이해가 다르다. 원청업체 노동자가 있고 하청업체 노동자가 있다. 그러면 정부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법과 원칙을 세우고, 균형을 잡아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그래야 기업도 일자리 더 많이 만들 수 있고, 또 하청업체 노동자도 숨을 쉴 수 있지 않은가. 그런데 민주당 정권은 기업하는 사람을 범죄시하고, 강성노조하고만 죽고 못하는 연애를 해왔다. 그러니까 여기 한국서 기업하기 어렵다고 다 싸 들고 나간다.
그게 노동자를 위한 정권인가.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노동자 권익을 제대로 정당하게 보호해 주지 못하는 사회는 발전할 수 없다. 지속되기 어렵다. 그러면 그중에 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노동자들의 일터인 기업이 제대로 굴러가고 성장할 수 있게 해줘야 노동자들의 월급도 올라가고 근로조건도 나아지지 않겠는가. 그게 노동자 위하는 것 아닌가.
저도 부정부패와 싸워오면서 악덕 기업주는 아주 철저하게 단죄해왔다. 그런 건 논할 바가 아니다. 돈 벌고 근로자들에 임금 제대로 지불 안하고 재산 해외에 빼돌리고 이런 악덕기업주는 사법제도를 통해서 엄히 단죄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 예만 들어서 모든 기업인이 그런 사람들이라고 국민들을 갈라치기하면 그게 노동자를 보호하는 정권이 맞는가.
국민 여러분,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다. 정부가 서민 자영업자들을 아주 우습게 알고 다른 거는 제대로 안하면서 서민 자영업자들이 하는 업소와 식당에 대해서는 아주 가혹하게 방역 정책을 썼다. 그러면 이렇게 남의 개인의 재산권 행사를 제한하면 피해를 물어줘야 되는 것 아닌가. 근데 물어줬는가.
요새 선거가 다가오니 300만원씩 나눠준다는데 못 받은 분들도 많고 이런 것에 넘어가시면 안 된다. 이 돈, 자기들이 어디 축재해서 숨겨 놓은 돈 아니지 않는가. 여러분 세금이다. 이 사람들은 헌법에 정해진 손실보상이라는 말을 들고 나오기가 부끄러울 것이다. 왜냐하면 2년간의 방역 정책이 너무 엉터리라 보상해 줘야 될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이걸 보상한다고 나서면 자기들의 정책 실패를 그대로 자인하는 셈이 되기 때문에 그런 말은 못하고 마치 자기들이 시혜를 베푸는 것처럼 재난지원금이라는 말을 쓴다. 누가 누구를 지원하는가. 국민 세금으로 누가 누구를 지원하는가. 엉터리 방역 정책으로 손실을 입힌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에 대해서 손실을 보상해야지 무슨 민주당이 전 국민을 지원하는가. 말이 안되는 이야기를 이렇게 뻔뻔하게 하는 것이다.
지금 민주당 정권의 정책이나 또 이재명 후보의 공약을 보면 돈 있는 사람들한테 세금 왕창 뜯어다가 공공사업 벌여서 경기 부흥 시킨다고 떠들고 있다.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을 거론하면서 사실은 다 반미 하는 사람들 아닌가. 국민들이 반미 싫어한다고 가끔씩 쇼를 하긴 한다. 그런데 그렇게 공공사업을 벌여서 뉴딜정책으로 경기 부양하겠다고 하는데 이거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다.
미국 뉴딜은 공황 때문에 경제가 완전히 망가져서 전 국민들이 배급받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지금은 기업에 돈이 많이 있다. 기업에 현금 유보금도 많이 있는데 이 정부하는 짓을 믿을 수가 없어서 대한민국에다가 투자를 못하는 것이 문제이다. 여러분도 다 아시지 않나. 아니, 돈이 없고 여기가 공황 상태이면 왜 외국에다가 그런 엄청난 공장을 짓겠는가. 기업인들이 자기들이 보유하고 있는 이 현금을 투자하게 만들어줘야 한다. 그러려면 이렇게 국민 갈라치기해서 부자들한테 세금 막 뜯어낸다는 그런 이야기 굳이 할 필요 없다. 어차피 돈 많이 벌면 세금 많이 내게 돼 있다. 이거 다 국민 속이는 거다.
그리고 소득세 법인세만이 세금인가. 우리나라는 간접세 비율이 훨씬 높다. 우리 서민들이 소득세 적게 내는 거 같은가. 간접세는 역진세라 엄청나게 더 낸다. 여러분들이 이를테면 소주 한 병 사서 드시면 거기에 들어가는 세금들 다 간접세이다. 소득과 무관하다. 소득이 적은데 세금 똑같이 내면 그게 역진세 아닌가. 우리나라는 간접세 비율이 직접세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에 말만 그렇지 사실은 세금을 많이 걷는다는 건 어려운 서민들한테 돈 더 뜯어낸다는 이야기이다.
이 정부가 노동자를 위한 정권, 서민과 약자를 위한 정권이라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 정부가 정권을 잡고 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해서 국민에게 고통 주는 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저렇게 집값 올리는 거 보시라. 저게 일부러 올리지 않으면 저렇게 올라가는가. 집을 못 짓게 하니까 올라갈 수밖에 없지 않나.
또 집을 팔아서 퇴직한 분들이 지방에 내려가고 싶거나 서울 근교로 내려가거나 또는 집을 한두 채 더 갖고 있어서 팔려는 사람에게 세금을 적당히 물려야지 이 사람들을 범죄자 취급해서 이렇게 세금을 왕창 물리면 집을 파는가. 그러면 주택 매매 시장에 집이 안 나오지 않는가. 그러면 집값이 천정부지 아닌가. 그러면 세금 오르지 않나. 그리고 건강보험료 안 올라가는가. 직장 말고 이제 지역 보험 가입하신 분들은 집값 오르면 보험료도 올라가지 않는가. 이게 국민을 위하고 서민을 위하는 정권 맞는가.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 민주당 정권, 시대착오적인 운동권 이념에 빠져서 수십 년간을 정치권 언저리를 맴돌면서 벼슬과 권력 그리고 이권에 집착해온 집단들이라는 것 다 아시겠지 않나. 이것 안 놓으려고 국민에게 고통 주는 것 아랑곳하지 않고 이런 정책을 펴는 것이다. 왜 노동자의 4%밖에 안 되는 강성노조를 전위대로 세워서 권력질을 하는 것인가.
지금 민주당에서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사람 어떤 사람인지 다 아시지 않나. 다른 인격에 관한 이야기는 제가 안 하겠다. 그러나 저 대장동, 백현동 이런 부패 사건들 많이들 아시지 않나. 도시개발 한다면서 김만배 일당에게 3억 5,000만원 들고 들어와서 8,500억원 챙겨 나가게 했다. 이것을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고 또 뻔뻔하게 떠들었다. 이 일당들이 구속되고도 자기들 계좌에 1조원까지 돈이 따박따박 들어온다는 것이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시라. 이렇게 부패한 인물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저 당은 깨끗한 당인가. 원래 약점 많고 부패한 사람은 부패한 사람을 좋아하게 돼 있다. 약점 많고 부패한 사람은 청렴하고 깨끗한 사람 싫어한다. 다 아시지 않는가. 그러니까 이재명의 민주당 주도 세력들이 같이 얼마나 썩고 부패했는지 다 아시겠지 않나. 이것은 안 봐도 뻔한 것이다.
민주당에도 양식 있고 훌륭한 정치인들 많이 있지 않는가. 왜 그런 사람들 다 제껴 놓고 이런 인물을 대통령 후보로 올리는가. 말이 안 되는 소리 아닌가. 경험 많고 훌륭한 분들 많이 있다.
이재명의 민주당을 구성하는 세력들이 얼마나 썩었는지 이것 하나만 보면 알 수 있다. 부정부패가 아주 집단적이고 조직적이다. 자기들끼리 고위공직 벼슬자리 다 갈라먹고, 유착된 업자들과 이권 갈라먹고, 또 정권 쟁취하고 집권 연장하기 위해서는 수단·방법 안 가리고 국민들에게 거짓말하고 속이는 것을 일상화하고 있다.
이 사람들 거짓말하는 것 하나 더 알려드리겠다. 지금 대통령선거 열흘 앞두고 정치교체 이야기하는 것 보셨는가. 주구장창 5년간 국민들이 중앙권력, 지방권력, 입법권력까지 다 밀어줬는데, 자기들이 다수당으로서 횡포하고 독재하고 날치기 통과에 상임위원장 독식에 온갖 나쁜 짓을 다 해놓고, 왜 선거 열흘 앞두고 정치교체 한다는 것인가. 이 사람들 교체하는 것이 정치교체 아닌가. 그러니까 정권교체 하는 것이 정치교체 아닌가.
무슨 중도 표 좀 받으려고 양당제가 문제라서 다당제로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2년 전에 제1야당에서 반대하는 선거법 개정안 자기들이 정의당하고 손잡고 통과시켜놓고 어떻게 했는가. 위성정당 만들어서 정의당 뒷통수 쳤지 않나. 양당제가 문제인가. 다수당의 독재와 횡포가 문제 아닌가. 자기들이 우리 국민의힘과 협치했는가. 그래야 양당제가 문제라고 할 수 있지 자기들이 독재를 하지 않았는가.
어제 이재명 후보가 말 잘했더라. 지금의 상황이 군사독재 시절과 다를 바 없다고 이야기한 것 보셨는가. 그렇다, 지금 민주당 정권의 횡포와 권력 남용은 군사독재와 다를 바 없다 자기들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가.
그리고 자기가 위기에 강한 대통령이라고 하지 않나. 그럼 지금이 위기라는 것 아닌가. 이 위기 자기들이 만든 것 아닌가. 그러면 국민들이 중앙권력 몰아주고 지방권력 몰아주고 입법권력 몰아줬는데, 나라를 위기 빠뜨리고 군사독재 시절과 다를 바 없는 권력의 남용을 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할 정도면 정권 내려놓고 집에 가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러니까 정권교체를 해야 될 이유를 스스로 자인하고 있지 않는가. 제가 어려운 말씀드리는가. 답은 하나다. 더 볼 것 없다.
강동구민 여러분, 서울시민 여러분!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이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도 저는 마름에 불과하다. 머슴 중에 제일 높은 머슴이 마름 아닌가. 마름이라는 것은 아무리 노력해도 주인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여러분이 주인이지 이재명 민주당의 부패하고 오만한 정치인들이 이 나라의 주인인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갈아치워야 하지 않나. 정권교체 하셔야 되지 않나. 정권교체로 정치교체 하셔야 하지 않나. 오로지 투표로써만 가능한 것이 민주주의다. 9일날 이제 하루 남았다. 여러분들 한 분도 빠짐없이 새로운 나라,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위해서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다.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제가 정부를 맡게 되면, 무엇보다 여러분에게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
오로지 국민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우리 당과 정권의 이익은 생각하지 않겠다. 오로지 국민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 감사하다. 고맙습니다. 감사하다 여러분.
2022. 3. 6.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