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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어린이의 꿈을 키우고 지켜주는 나라" 서울 광진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3-05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3.5.() 18:00, 아차산역 4번출구에서 "어린이의 꿈을 키우고 지켜주는 나라" 서울 광진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당 대표>

존경하는 우리 국민의힘의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 반갑다. 당 대표 이준석이다. 우리 후보가 지금 남양주에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서 가장 빠른 속도로 달려오고 있다. 기대되시는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딱 하나다. 지난 5년 문재인 정부에서 여러분이 어려우셨던 것들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무엇이겠는가. 정권교체 아니겠는가.

 

오늘 저는 이따가 노원구에 가서 유세를 또 길게 해야될 것 같아 목 상태가 안 좋아 짧게 하겠다. 이거 하나만은 확실하다. 우리 윤석열 후보 시대정신이 원하는 대로 세대통합, 지역통합을 이루기 위해 지금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 보이시는가. 보수당의 대통령 후보 중에 이렇게 2030 세대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던 그런 후보는 없었다. 이제 세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적임자 윤석열과 함께 하시겠는가.

 

가장 최근 여론조사 보면 우리 국민의힘의 취약지였던 호남에서도 윤석열 후보와 함께 20%가 넘어 30%에 가까운 여론조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드디어 만국적인 지역갈등을 치유할 후보, 기호 2번 누구인가.

 

오늘 이 어린이대공원을 메워주신 여러분의 하나하나의 꿈, 가정의 행복부터 건강 그리고 광진구의 발전, 윤석열 후보를 투표장에서 뽑음으로써 완성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득표로 문재인 정부에서 불의와 맞섰던 비겁하지 않았던 대한민국의 국민검사 윤석열이 국민을 위해서 크게 일할 수 있도록 모두 도와달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광진구민 여러분 안녕하신가. 정권교체를 위해서 단일화를 결심한 안철수이다. 윤석열! 윤석열! 현 정권 들어서 얼마나 삶이 고달픈가. 젊은이들, 직장 구하지 못하고 있다. 서민들, 집 사지 못하고 있다. 소상공인들, 코로나19 때문에 문을 닫아야 한다. 북한은 오늘도 미사일을 쐈다. 다른 나라와 외교관계, 역대 최악이다. 이런 정권, 심판해야 되지 않겠나.

 

위기를 자초한 정권은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 동의하시는가. 그것이 바로 정권교체가 필요한 이유이다. 정권교체 저는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윤석열 후보의 상식과 공정 거기에 저 안철수의 미래와 국민통합이 합치면 더 좋은 대한민국 반드시 만들 수 있다. 윤석열! 윤석열! 윤석열!

 

우리가 만들고 싶은 더 좋은 대한민국은 무엇인가. 저는 강한 나라, 바른 나라, 안전한 나라가 더 좋은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한다. 강한 나라, 경제력이 강하고 국방력이 강하고 과학기술력이 강한 나라가 진짜 강한 나라 아니겠는가. 바른나라, 공정이 우리사회의 곳곳에 뿌리깊이 박혀서 우리 아이들이 실력만 있으면 돈이나 빽 없어도 성공할 수 있는 나라, 그게 바로 바른 나라 아니겠는가. 안전한 나라, 북한 핵, 그리고 미사일로부터 안전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가난으로부터 안전한 나라 그게 진짜 안전한 나라 아니겠는가. 그런 나라, 저는 윤석열 후보가 반드시 만들어주실 것을 확신한다. 윤석열! 윤석열! 윤석열!

 

<윤석열 대통령 후보>

 

광진구민 여러분, 그리고 우리 서울시민 여러분, 오늘 멋진 어린이공원에서 여러분 뵙게 돼서 정말 반갑고 또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 지난 민주당 정권 5년 동안 많이 힘드셨지 않나. 그렇지만 여러분께서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계시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많이 나오신 것 아닌가.

 

정말 무능과 부패와 국민에게 오만함이라고 하는 것은 한꺼번에 따라다니는 3종 세트인 모양이다. 저도 정치는 시작한 지 8개월 밖에 안됐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집값이 이렇게 뛰는 거 처음 봤다.

 

제가 젊을 때는 제 친구들이나, 집을 장만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는 친구도 집 안 샀다. 아직 나이가 젊기 때문에 그 큰돈을 깔고 앉아 사느니 세 들거나 월세를 살면서 그 돈으로 사업 밑천하거나 투자했다. 왜냐, 집값이 크게 오르질 않았고, 다른 자산들하고 똑같이 인프레이션율에 따라서 똑같이 오르니까, 자산의 대부분을 깔고 앉아 있을 필요가 있는가

 

그런데 자고 나면 집값이 껑충껑충 뛰고 몇 달 지나면 두 배가 되면 빚까지 다 끌어모아서 살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이 집이라는 것은 여러 채 있고, 남는다고 해서 창고에 재고품으로 넣어 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소고기는 비싸면 덜먹고 싸면 많이 먹는다. 그런데 집은 비싸다고 덜 사고 싸다고 많이 사는 것 아니다. 집은 싸면 안 사지만 비싸면 이게 더 오를 것 같아서 사는 것 아닌가.

 

그래서 정부는 관리를 잘해야 한다. 국민들이 주택 수요가 자꾸 바뀐다. 이런 주택 좋아하다가 원룸 투룸 정도를 좋아한다면 그 수요에 맞춰 집들이 공급될 수 있도록 규제를 강하게 하지 말고 민간에서 이런 것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낡은 주택에 살기 싫어하고 좀 깨끗하고 더 좋은 집에 살고 싶으면 재건축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과거에 도시 기반이 제대로 안 되어 있을 때 집들을 지어 놨지만, 이제 생활수준이 올라가니 좀 더 나은 시설들을 놓고 도시 기반을 잘 만들어서 국민들이 살고 싶어 하면 재개발 많이 허용해주면 되는 것 아닌가. 용적률도 풀어주고 말이다.

 

그런데 이 민주당 정권은 그런 것을 안 한다. 이 사람들은 국민에게 이로워도 자기들 권력에 손해나는 짓은 절대 안 한다. 국민들의 자가보유 비율이 높아지면 자기 집 있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보수화된다, 민주당 지지 세력에서 이탈한다, 절대 허용하면 안된다고 해서 오세훈 시장 전에 10년간 재건축 재개발을 다 틀어막았다.

 

그러면 집값이 안 오를 도리가 있는가. 거기에다가 어쩌다 보면 다주택 보유자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적절하게 규제하고 세금을 받으면 되는데, 워낙 세금을 추징하니 집을 팔 수가 없다.

 

주택시장이라는 것은 전세시장이 있고, 매매 거래시장이 있고 두 가지가 있는데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그런데 집을 안 팔면, 이 매매 거래시장에 물량이 안 나오면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갈 것 아닌가.

 

거기다가 매매 가격을 다 신고하게 만든다. 그러면 집이 만 채 있는데 하도 세금을 때리니까 그중의 두 채만 거래되는데 이게 천정부지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면 나머지 집값도 다 따라서 오르지 않는가.

 

민주당에게 유리한 정치지형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정책으로 국민들을 고통에 몰아넣은 것이다. 이 정권이 노동자, 서민, 약자를 위한 정권이라는 것은 전부 거짓말이다

 

노동자를 위한 정권이면 우리나라 임금노동자가 약 2,500만명인데 100만명 정도를 대변하는 강성노조, 전체 노동자의 4% 되는 강성노조하고 손잡고 이들을 전위대로 내세워서 정권을 쟁취하고 집권 연장을 꾀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나라 노동자가 그 4%밖에 없는가. 도대체 96%는 무엇인가.

 

노동자들 사이에서도 이해관계가 서로 다르다. 원청업체 노동자와 하청업체 노동자는 서로 이해관계가 다르다. 정부는 법을 지키면서 늘 균형있는 사고를 가지고 이 노동문제도 대해야 한다.

 

그런데 이 정권은 어떻게 했는가. 96%의 노동자는 다 외면해버렸다. 고용보험 이런 것 해준다는 것은 턱도 없다. 원하지도 않는다. 지금 코로나라고 해서 일반인들은 광화문에 20~30명만 모여도 난리를 치는데 이 강성노조 수천 명이 광화문에서 시위한다고 해서 처벌받았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 없다.

 

여러분, 우리 우리 아이들 학교가 어떠한가. 전교조와 자치단체장들이 손잡고 열린교육 민주교육을 한다는데, 이 교육이라는 것은 제일 중요한 것이 다양성이고 자기가 배우고 싶은 것 배우고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전교조가 대한민국 교육 틀어쥐고 자기들이 만든 커리큘럼 가지고 아이들지배해서 되는 것인가.

 

다 풀어야 한다. 이 교육에 대한 규제도 풀어서 아이들이 자신이 배우고 싶은 것 다양하게 배우고 또 미래의 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세상에서 제대로 경쟁력을 가지고 경쟁할 수 있도록 제대로 가르쳐야 하지 않는가.

 

지금 이 나라가 기본이 완전히 무너졌다. 여러분 이 사람들이 깨끗하고 청렴하기나 한가. 여러분 대장동 사건 다 아시지 않나. 워낙 많아서 법카나 이런 쫀쫀한 이야기는 안 하겠다.

 

일반 공무원은 공용카드 갖고 저러면 파면이다. 자기도 경기지사하면서 공무원들 징계 많이 내렸더라. 그런데 35,000만원 들고 간 김만배 일당이 지금 8,500억 챙겨 나왔다. 그리고 교도소에 앉아서 1조원 될 때까지 아파트가 분양이 되면 돈이 계좌로 탁탁 입금되고 있다. 이 돈 누구 돈인가.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는데, 단군 이래 최대 부패 아닌가. 그런데 이 부패의 몸통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저 더불어민주당은 뭐하는 정당인가. 같이 썩고 부패했기 때문에 이렇게 한 것 아니겠나. 청렴한 사람이 부패한 사람 좋아하는가. 부패한 사람이 청렴한 사람 좋아하는가. 다 끼리끼리 어울리는 것이다. 부패가 조직화, 집단화, 구조화된 정권이라는 말씀이다.

 

철 지난 운동권 이념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신줏단지처럼 모시면서 수십 년 동안 정치권 언저리 헤매면서 벼슬자리 권력을 탐하고 이권에 집착하고 국민에게는 거짓말과 공작을 해온 그 사람들이 망쳐놓은 것이 바로 지난 민주당 정권이다.

 

지금 이재명 후보가 자백한다. 자기가 위기에 강한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라고 한다. , 지금이 위기라는 것 아닌가. 이 위기 누가 만들었나. 자기와 민주당이 만든 것 아닌가. 그러면 정권을 잡아서 위기를 초래했으면, 책임정치의 원칙상 어떻게 해야 하나. 우리 국민들이 갈아치워야 하지 않겠나.

 

돈 빼먹는 것을 보니 매우 유능하다. 무슨 기본소득, 기본대출, 기본주택해서 기본을 좋아하고 이것으로 국민들을 현혹하는데 기본주택만 한번 보자. 저 대장동에 8,500억이 남았으면 저 돈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임대주택을 많이 지어서 대장동 도시개발할 때 임대주택이라는 도시 기반 시설 만들어서 사회적 약자, 서민 또 어려운 청년들을 입주시켜서 살게해야 하는 것 아닌가.

 

도시개발이라는 것은 저런 공공기반시설을 만들어야 도시개발 아닌가. 그런데 무슨 임대주택 100만 채를 지어서 기본주택으로 공급한다는데 이걸 누가 믿나. 성남시에는 안 만들면서 자기가 대통령되면 대한민국에 만든다는 것인가. 업자들이 임대주택 말고 분양주택하게 해달라고 하면 백현동 아파트는 1,230세대 100% 임대주택 짓기로 했는데 10%만 임대주고 90%는 분양주택 짓게 재승인해줬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기본주택 얘기를 한다는 말인가.

 

현명하신 광진주민 여러분, 서울시민 여러분! 이 사람들이 오로지 권력과 벼슬자리와 이권 밖에는 눈에 뵈는 게 없다. 그래서 국민을 주인으로서 모시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끼리 또 새로운 방식의 국민 무시하면 독재 아닌가.

 

이런 소위 말하는 연성독재라는 것을 계속하려 한다. 대통령선거 열흘 남겨두고 정치교체 한다고 떠든다. 이런 사람들이 교체되는 것이 정치교체 아닌가. 국민들의 정권교체 열망을 물타기하려고 뻔뻔한 수작을 거는 것이 이게 민주주의 한다는 사람들 맞나. 국민을 이렇게 무시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 저 당명에서 민주자 빼야 하는 것 아닌가.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더불어끼리끼리 당이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은가.

 

이름을 제대로 만들면 더불어패거리당이라고 하면 딱 맞을 것 같다. 오로지 권력 잡고, 좋은 벼슬자리 자기들끼리 갈라먹고, 유착된 업자들과 이권 나눠먹고 이게 조직화되어 있는 정당이다 보니 저런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만들어내는 것 아니겠는가. 자 이런 사람들에게는 뭐만 기다리게 해야 하나. 국민의 심판만 기다리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번 대선은 그냥 5년에 한 번씩 오는 일반 대선과는 다르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대결도 아니다. 우리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과 이재명 민주당의 부정부패 세력과의 대결이다.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사느냐 죽느냐의 대결이다. 그리고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숨 쉬느냐 사라지느냐의 대결이다.

 

여러분께서 저와 국민의힘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셔서 우리가 정부를 맡게 되면 우리 안철수 대표와 국민의당, 신속하게 합당해서, 더 넓은 정치적 철학과 가치를 공유하면서, 또 민주당의 지금 왕따 당하고 있는 양식 있는 정치인들과 멋지게 협치해서 국민통합 이루겠다. 국민통합 이뤄서 더 멋진 나라, 더 잘사는 나라 만들겠다.

 

여러분의 격려와 이 힘찬 응원, 저 윤석열 절대 잊지 않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와 국민의힘은 국민 여러분께 정직한 정부, 정직한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감사하다. 고맙다.

 

 

 

2022. 3. 5.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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