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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선거대책본부 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3-04

34일 확대선거대책본부 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패색이 더 짙어진 민주당의 일단 지르고 보자식의 마타도어 공세가 도를 넘고 있다.

 

이미 지난 2019년 본인들이 검증을 끝냈던 우리 후보의 부동시 문제를 다시 끄집어냈다. 우리 후보는 평생 운전면허도 따지 못하는 형편임을 본인들도 잘 알면서 정말 너무 치열하고 비열한 짓이다.

 

대장동 몸통이 이재명 후보라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도 적반하장 격으로 대장동 특검요구안을 대선 일주일 앞두고 제출했다. 지난 9월부터 우리 당이 천막투쟁까지 하면서 처절하게 요구했을 때는 왜 거절했는지 묻고 싶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가 없으니 비열한 술수까지 쓰며 선거를 진흙탕 싸움으로 만들어서 선거판을 흔들 생각인 모양인데, 이런 구태야말로 우리 정치에서 가장 먼저 버려야 할 악습이다.

 

평생 깨끗하게 살아온 우리 후보를 그렇게 끌어내린다고 해서 이재명 후보의 전과 4범 기록이 사라지지 않는다. 살인범 조카를 심신미약이라고 변호하고,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로 집어넣으려 하고, 형수에게 쌍욕을 퍼부은 파렴치한 전력도 지워지지 않는다.

 

졌지만 잘 싸웠다는 졌잘싸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 민주당은 졌고 또 못 싸우기까지 했다는 졌못싸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민주당은 부적격 후보 때문에 더 이상 선거를 정상적으로 치를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깨끗하게 후보를 사퇴시키고 국민 앞에 무릎을 꿇는 편이 나을 것이다.

 

민주당에도 상식적인 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분들이 깊이 생각해야 할 때이다. 만약 민주당이 계속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네거티브전으로 우리 국민을 속이려 한다면, 정치개혁 차원에서라도 이에 대한 법적 정치적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음을 엄중하게 경고한다.

 

민주당의 내로남불 행태도 국민들의 비웃음을 사고 있다. 어제 우리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통큰 단일화를 이뤄냈는데, 뭐가 그리 무서운지 하루종일 자리 나눠먹기, 야합배신이라고 비난하고 심지어 쓰레기라는 막말까지 등장시켰다.

 

불과 하루 전에 김동연 후보와 단일화한 것은 기억도 안 나고 안철수 후보를 끌어들이겠다고 오밤중 의총 쇼까지 벌인 것은 잊었나보다. 이재명 후보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에게까지 전화해서 단일화하자고 했다는데, 지금까지 무시하고 비난해 온 기억은 다 지워버린 것인지 궁금하다.

 

내가 하면 좋은 단일화이고 남이 하면 나쁜 단일화, 이런 식으로 5년 내내 국민을 편가르고 이중잣대를 보이다가 지금 국민의 심판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여전히 그 버릇을 못 고치고 있다.

 

오죽하면 대표적 친문정당인 깨어있는 시민연대당에 이어 친문 이낙연 지지단체인 문꿀오소리부대 2만명이 윤석열 후보를 지지선언 했겠는가. 이분들이 한말을 그대로 읽어드리면 함량미달의 이재명 후보, 숱한 범죄와 비리 의혹과 부도덕에도 불구하고 우리 진영에서 나온 후보니까 무조건 표를 줘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 정도 되면 이재명 후보는 출마 자체가 민주당에게 악몽이고, 민주당은 존재 자체가 국민에게 불행인 정당이라는 생각이 든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안철수 후보와 굳게 손을 잡고 공정과 상식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길로 뚜벅뚜벅 나설 것이다.

 

오늘이 사전투표 시작일이다. 투표해야 이긴다. 사전투표하면 더 크게 이긴다. 저도 이 회의 마치고 바로 사전투표하러 갈 예정이다.

 

<김기현 원내대표>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지난 TV 토론회에서 윤석열 후보를 상대로 대장동 특검에 동의하냐는 질문을 여러 차례 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진짜로 특검을 받을 의지가 있는 줄로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또 속았다. 민주당이 진짜 특검법은 내팽개친 채 가짜 특검하자고 제안하고 나왔기 때문이다. 독재정권의 나팔수들은 거짓말도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는 교리에 따라서 국민을 속인다는데 이재명 후보가 딱 그런 사례다. 국민 알기를 얼마나 우습게 알기에 이런 말도 안되는 수작을 부리는지 기가 찰 따름이다.

 

민주당은 전과 4범을 대선후보로 내놓고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 같다. 민주당은 그동안 온몸으로 진짜 특검법 처리를 상정 자체부터 막아오더니 사전투표 불과 하루 앞둔 어제 가짜 특검하자면서 쇼를 벌였다. 특별검사를 이재명 측에서 지정해서 수사하자 이런 이야기다. 도둑이 도둑 잡을 수사관을 그 도둑이 선정하겠다라고 하는 이거 말이 되겠는가. 웃지 못할 코미디다.

 

이처럼 형식도 가짜 특검이지만 내용을 보면 더 기가 막힌다. 대장동 사업 설계자이자 결재권자인 이재명 이름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그 안건 어디에도 이재명 이름은 거론되지 않는다. 윤석열 후보 이름만 여러 차례 언급하면서 윤석열 특검만 하자는 내용이다.

 

대장동 게이트가 윤석열 게이트라는 황당무계한 헛소리를 국회에서 버젓이 이렇게 내놓은 민주당의 그 오만과 독선은 아마도 기네스북에 올라갈 세계적 불가사의 거짓말이 되지 않을까 싶다.

 

대장동 비리 사업 설계하고 그 사업 허가한 몸통은 아무 죄도 없고, 은행대출제도가 있었기 때문에 대장동 게이트가 발생했다고 우기는 식의 한심한 꼴이다. 자동차 만들었기 때문에 교통사고 발생했다고 우기는 것과 하등 다를 것이 없다.

 

세상 참 요지경이다. 이런 무리들이 대통령 하겠다고 나오니, 그러니 국민들이 이게 나라냐고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 거듭 강조하지만 가짜 특검은 이재명 후보의 꼭두각시를 수사 책임자로 앉혀놓고 지금 공수처나 검찰, 경찰이 하는 것처럼 대장동 설계자 권력자에 대한 수사는 철저하게 은폐해서 뭉개버리겠다는 허튼짓에 불과하다.

 

진짜 특검, 지금 즉시 시작하자. 성역 없는 수사 할 수 있도록 중립적이고 공정한 인사를 특검으로 임명해야 한다. 그게 바로 이 사안의 핵심이다. 권력 눈치보기에 바쁜 김오수의 검찰, 김진욱의 공수처를 추가로 더 만들어야 될 필요가 없다. 세금 낭비다. 민주당은 꼼수 그만 부리시고, 진짜 특검법 처리에 오늘이라도 즉각 협조하기를 바란다. 말로만 특검하자고 쇼하지 마시고 이제는 국민들이 한길 같은 여망을 받들기를 바란다.

 

이재명 후보의 허위사실이 기재되어 있는 선거공보에 관한 중앙선관위의 결정은 중앙선관위가 스스로 법과 양심 그리고 정의와 공정에 대해서 자신에 대하여 사형선고를 내린 것이나 다름없다.

 

50억원 뇌물 클럽에 이름이 거론된 권순일 전 대법관이 주도하고 김명수 대법원장도 가담하여 선고했던 황당무계한 판결, ‘거짓말한 것은 맞지만 허위사실 유포는 아니다라는 취지의 허무맹랑한 이재명에 대한 무죄판결의 데자뷔를 보는 것 같다. 선관위가 명백한 허위사실, 선거법 위반을 놓고서도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것을 보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위원회가 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제 선관위가 어떤 결정을 내리던 심지어 설사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국민들은 믿기 어려울 것이다. 길게 언급할 가치조차 느껴지지 않는다. 사실 그동안 편파적인 짓을 반복해왔던 선관위에 대하여 손톱만큼의 기대도 없었던 대다수 국민들은 실망 대신에 민주당 정권에서 소금의 짠맛을 다 잃어버린 홍길동 위원회도 함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실 것이라고 믿는다. 선관위는 이번 결정에 대하여 법적 책임은 물론이지만, 정치적·역사적 책임도 반드시 져야 될 것임을 엄중하게 경고한다.

 

<이철규 조직본부장>

 

민주당이 패색이 짙어지자 이성을 잃어가고 있다. 민주당 우상호 총괄선대본부장은 어제 역사적인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를 자리 나눠먹기 야합이라고 규정하고 폭언을 일삼고 있다. 자신들이 김동연 후보와 단일화한 것은 아름다운 단일화고, 우리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야권 단일화한 것은 자리 나눠먹기라는 정의를 내리는 민주당에 의식체계가 도무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다.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일관되게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 정권의 내로남불적인 행태를 심판하고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는 데서 공감해 왔다. 이러한 공감대가 결실을 이루어져서 단일화를 이루게 된 것이다. 이것은 바로 국민들의 바람을 성과로 연결시킨 단일화이다 정의 내리겠다. 끝까지 민주당이 국민들을 속이고 이렇게 내로남불의 행태를 보이면 국민들은 더더욱 용서치 않고 심판할 것이다.

 

지난 토론회 때 이재명의 특검 주장은 정말로 후안무치하고 국민들을 알기로 어떻게 아는지 의식체계를 그대로 보여준 하나의 행태였다. 현 정권은 문재인 정권이고 민주당 정권이다. 특검제도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친 정권적인 수사기관, 검찰과 경찰이 범죄혐의가 있을 때 제대로 수사하지 않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도용한 제도이다. 그런 특검제도는 늘 상 야당이 주장해서 특검이 구성되어 왔다.

 

만약에 윤석열 후보에게 범죄 혐의가 있다면 이재명과 문재인 정권이 지배하고 있는 친정부 검찰인 김오수 검찰이 그냥 내버려 뒀겠는가. 이미 친정부 검사에 의해서 없는 것도 있는 것인 양 혐의를 뒤집어 씌어온 민주당과 이런 문재인 정권이 또다시 손바닥으로 국민들을 속이려고 한다. 범죄행위 있으면 수사하면 된다. 이 검찰은 대통령과 민주당 정권이 사실상 지배하고 있지 않은가. 더 이상 국민들을 속이는 몰염치한 행태를 중지해주기 바란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을 것이다. 국민들은 현명하다.

 

<윤창현 정책조정부본부장>

 

20대 대선 정책공약집이 판매개시 되었다. 소책자 형태로 두껍게 잘 나왔다. 아래는 쇼츠 공약과 심쿵 약속은 접는 것으로 해서 예쁘게 나왔다. 보시면 화보처럼돼 있어서 보기도 좋고, 뒤에는 17개 시도의 공약도 있다. 한번 사서 볼만한 그런 좋은 책으로 만들었다. 가격은 1만원에서 100원을 뺀 9,900원으로 책정해서 민주당의 15,000원 대비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교보문고, 영풍문고, 소통관,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에서는 교보문고, 알라딘, YES24 다 구매가 가능하니까 한번쯤 어떤 이슈들이 이번 시대정신으로 부각되는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다. 10대 비전 그리고 17개 시도 맞춤형 공약 만들었다.

 

지난주 224일에 웹 버전은 공개했고, 이제 책자 형태로 나왔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당당하게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추가로 안철수 후보의 공약을 지금 잘 점검중이다. 조속한 시일 내에 좋은 통합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들 다하겠다. 감사하다.

 

<문경준 청년보좌역>

 

먼저 청년들에게 소중한 발언의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국민 여러분 반갑다. 청년보좌역 문경준이다. 이번 대통경선거 초반부터 청년이 화두가 되었다. 다른 후보들이 청년을 위한 정책을 생각할 때 우리 윤석열 후보는 청년을 위한 정책뿐만 아니라 청년에 의한 정책들도 함께 쏟아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청년들이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여있다. 후보직속 내일을 생각하는 청년위원회, 청년보좌역, 청년본부까지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공동목표를 위해 청년의 열정과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 이것은 윤석열 후보의 청년에 대한 진심 때문이다. 윤석열 후보는 선심쓰듯 말로만 하지 않는다. 작은사례로 윤석열 캠프의 청년들은 스스로 정책을 구상하고 선거운동에 참여함에 자부심을 느낀다. 우리 손으로 함께 만든 심쿵공약, 쇼츠공약이 그 첫 번째 증거이며, 열정열차와 유세차에 올라 열변을 토하는 즐거운 외침이 그 두 번째이다.

 

우리 청년들은 윤석열 후보와 함께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꿈꾼다.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좋은 직장도 구하고 내집 마련도 할 수 있는 지극히 상식적인 대한민국, 누구나 열심히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얻을 수 있는 공정한 대한민국을 원한다. 또한 국민 누구에게나 그런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 진짜 우리가 함께 살아갈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청년들의 작은 의견이라도 결코 무시되지 않는 윤석열 캠프를 몸소 체험하며 윤석열 후보의 청년에 대한 진심을 믿게 되었다. 그리고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이 머지 않았음을 직감한다.

 

<장예찬 청년본부장>

 

방금 문경준 청년보좌역이 말한 것처럼 역대 어느 선거, 어느 대선에서도 이만큼 청년들에게 많은 기회와 발언권이 보장된 적이 없었다는 생각을 한다. 국민의힘 경선과정에서부터 본선거에 이르기까지 윤석열 후보의 의지로, 그리고 선대본의 의지로 정말 많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역할을 하고 참여할 수 있었다.

 

방금 윤창현 부본부장께서 정책공약집을 소개해주셨는데, 여러 가지 정책을 만들 때도 정책본부의 교수님들이 먼저 청년들에게 같이 회의하자고 청해주셔서 저희가 줌으로 청년보좌역들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의 공약에 대해서 의견을 내고 함께 검토할 수 있는 시간들이 방금 보여주신 저 정책공약집에 켜켜이 쌓여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실시되는 사전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호소드리고 싶다. 여러분이 사전투표에 참여해주시지 않으면 청년들에게 이토록 많은 기회와 권한을 준 이 정치권의 새로운 혁신이 다시 묻혀버릴지도 모른다.

 

그리고 청년들을 갈라치기하고 청년들이 실제로 투표장에 얼마나 나오겠느냐, 청년들의 투표율이 40~50대보다 낮다고 비하했던 민주당이 정권을 잡아버리게 되면, 청년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려는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의 시도가 의미없는 시도로 역사 속에 묻힐지도 모른다.

 

그래서 다시 한번 간절하게 호소드린다. 그 어떤 정치인보다, 그리고 이제까지 역사에 기록됐던 그 어떤 정당보다 지금의 윤석열 후보와 지금의 국민의힘은 청년들을 들러리가 아닌 파트너로 생각하는 후보이고 정당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이 같은 의미있는 시도와 변화가 한번에서 그치지 않고 불가역적으로 대한민국 정치권에, 그리고 대한민국 국정에 계속 반영되기 위해서는 청년 여러분이 역대 최고의 투표율을 보여주셔야만 한다. 오늘과 내일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해주시라.

 

 

2022. 3. 4.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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