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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군산시장 상인 여러분의 웃음을 되찾아드립니다” 군산공설시장 방문 및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22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22.() 17:00, 군산공설시장에서 군산시장 상인 여러분의 웃음을 되찾아드립니다군산공설시장 방문 및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기현 원내대표>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군산시민 여러분! 정말 반갑다.

 

저는 어젯밤 12시 좀 넘어서 전주에 도착해서 자고, 새벽 일찍부터 전주를 쭉 돌다가 지금 군산으로 넘어왔다. 제가 전주에 많은 분들을 만나 뵙고 말씀도 듣고 간담회를 하면서 느꼈던 것은 좀 달라져야 한다, 이제 세상을 좀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한쪽 당, 한쪽 후보에게만 계속 힘을 실어줬더니 되는 것이 없다, 도대체 왜 전북 경제가 이 모양이냐, 사람을 뽑아놨는데 뽑아놓으면 심부름 안하고 그저 공천받는데만 관심쏟고 우리 도민들 우습게 알더라는 말씀을 참 많이 해주셨다. 제가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참 엄청난 변화이고, 또 한편으로는 엄청난 저희들 책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도민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시라. 정말 군산 발전, 전북 발전을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잘못하면 잘못한다고 회초리를 들고, 잘하면 밀어주고. 그렇게 해야 하지 않겠는가.

 

제가 국민의힘 원내대표지만 우리 당, 잘못하면 책임 지워야 한다. 잘못하면 국민의힘이든 윤석열이든 책임을 지우고, 잘하면 밀어주고. 그렇게 하는 것이 책임정치 아니겠는가.

 

그래서 윤석열 후보는 바로 그런 선택을 하신 국민들께서 불러내신 것이다. 윤석열 후보, 언제 우리 국민의힘 소속이었던 적이 있었나. 정치해 본 적도 없던 사람이고, 정치할 꿈도 안 꿨던 사람이다.

 

그런데 민주당 정권에게 힘을 실어주고 만들어놨더니, 자기들끼리만 계속해서 잘 먹고 잘살고 자리 나눠 먹고 우리 시민들, 전북도민들, 군산시민들의 경제와 일자리와 살림에는 관심이 없더라, 그렇게 여러분 확실하게 느끼셨던 것 아닌가.

 

그래서 좀 바꿔보자, 이번에는 정권교체하자, 그래야 정신을 차려서 똑똑히 일할 것 아니냐. 그래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윤석열 후보를 불러내신 것이다. 그랬으면 이번에 화끈하게 밀어주셨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면서 이번에는 바꿔봐야겠다고 하시는데, 말씀만 하실 것이 아니라 투표장에 가서 찍어주셔야 한다. 유권자가 심판해야 선택을 받은 선출직들이 걱정도 하고 근심도 하면서 유권자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심부름을 제대로 할 것 아닌가.

 

그래서 꼭 당부드린다. 이번에는 한 번 바꿔보자. 그래서 제대로 시민 여러분, 도민 여러분들을 두려워하고 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경제도 살리고 지역도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를 꼭 선택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기호 2번 윤석열 후보, 제대로 바꿔서 2번 찍어서 군산, 전북 발전시키는데 도화선을 만들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감사하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군산시민 여러분, 쌀쌀한 날씨에 저와 국민의힘을 격려해 주시기 위해 이렇게 모두 모이신 것, 이렇게 많은 분이 모이신 것. 정말 대단히 고맙다. 감사하다. 군산이 과거에는 대한민국의 주요 무역산업 도시였다.

 

그런데 제가 과거에 여기 강경에서 근무할 때 자주 왔었는데, 오랜만에 와보니까 지역의 분위기나 경제가 많이 위축된 느낌을 받았다. 아마 한국GM과 현대중공업 공장의 철수가 이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나 생각이 된다.

 

저는 정치에 초심자지만 정치적 부채도 없고, 어느 지역에 대한 부채도 없고, 아무 선입견도 없다. 저는 대구에 가서도 호남이 발전해야 영남이 발전하고 대한민국이 발전한다고 대구에, 영남의 중심에서도 그렇게 얘기를 했다.

 

제가 지난번에 광주에 가서 복합쇼핑몰 유치를, 그 여건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렸느냐. 광주시민이 원하고 또 기업이 가겠다고 하는 것을 막는 그런 정권이라면 어떻게 호남을 발전시키냐 이 말이다. 올 생각이 없는 기업도 여러 가지 좋은 조건을 제시해서 국내 기업도 유치하고, 해외 기업도 유치해야 하는 것이 정부 아니겠는가.

 

그런데 주민이 원하고, 기업이 가겠다고 하는데 그걸 반대한다. 그리고 그 이유는 영세자영업자 소상공인의 보호를 위해서, 골목상권의 보호를 위해서 안 된다는 것이다.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제가 이 코로나 방역 때문에, 방역이라는 공공정책 때문에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본 피해는 헌법상 손실보상 의무를 국가가 쥐고 있기 때문에 자영업자 소상공인에 대한 보상은 법상의 책임이고 또 이들의 법적 권리인데 이거를 신속하게 해 주지 않으면 나중에 더 많은 복지재정이 들어가니까 50조의 재원을 마련해서 돈이 들지만, 자영업자 소상공인에 대한 손실보상과 금융지원을 해 주자고 작년 여름부터 정치를 시작하면서부터 제가 얘기를 했다.

 

그랬더니 이 민주당 정권에서 저보고 포퓰리즘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작년 내내 찔끔 주는 전국민재난지원금 얘기만 하고,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피해 보상 얘기는 일언반구도 없었다. 그러다가 해가 바뀌어서 선거를 해야 되니까 자영업자 소상공인은 두툼하게 보상은 아니고 지원한다고 한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민주당 대선후보가 소급보상까지 언급했는데 겨우 14조원의 선거를 앞둔 선심성 찔끔 예산을 정부로부터 추경을 받아와서 국민의힘에서 돈 더 주라고 할까 봐 예결위에서 새벽에 날치기 통과를 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럴 거 없다, 법인택시 기사나 여러 손실보상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조금 보태서 일단 17조로 하고 우리가 대선에서 승리하고 집권하게 되면 신속하게 30조 이상을 추가 투입하면 되니까 알았다고 합의통과를 시켰다.

 

그러면 그렇게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위하고, 골목상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복합쇼핑몰이라는 큰 대기업이 들어오겠다는 걸 막아놓고, 또 이런 모순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도대체 뭔지 알 수가 없다. 이 호남의 지역민과 지역을 위한 것인지, 자기들의 집권 유지에 호남의 기업 유치가 도움이 안 된다고 하는 것인지, 이 지역은 계속 발전을 안 시키는 것이 자기들에게 지속적으로 의지하게 만들고 또 어려운 경제 여건 때문에 민주당을 계속 지지할 것이라는 그런 독점 정치의 폐해를 보여주는 게 아니면 도대체 온다는 기업, 주민이 원하는 기업을 왜 막는가.

 

지금 조선 경기도 조금 일어나고 있는데,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제가 정부를 맡게 되면 조선소가 다시 재가동할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인센티브를 줄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우량 기업들이 군산에 들어올 수 있도록 많은 여건과 인센티브를 제공해서 이 지역에 경제가 훨씬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활발하게 번영하고 성장하게 만들겠다. 만약에 민주당의 지방정부가 반대를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도, 이 지방정부에 대해서도 저희가 여러 가지 지원을 해서 여기에 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제가 만들겠다.

 

오래된, 지금은 더 이상 유효하지도 않고, 국민들에게 아무런 공감도 주지 못하는 수십년된 좌파 사회혁명, 그 운동권 이념에 지금까지도 빠져 살면서 자기들 끼리끼리 족보 따지고 또 자기들 사회에서도 치열하게 권력투쟁 해 온 것 여러분 보셨지 않은가. 이런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는 권력투쟁, 집권의 유지, 또 그걸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선전선동과 조작, 반복, 세뇌를 일삼는 그런 것 여러분 많이 보셨을 거다. 여러분이 나라의 주인이다. 더 이상 이런 공작 선동 공세에 넘어가지 마시고, 나라의 주인답게 이런 사람들을 엄정하게 대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다.

 

여러분, 지금 이 민주당이 김대중의 민주당인가, 노무현의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인가.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서생에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을 갖춰야 한다고 하셨다. 김대중 대통령께 만약에 지금 현재 대통령이셨거나 정치인으로 활동하는 중이였다면 대기업이 호남에 들어가겠다고 하는 거 막으셨겠는가.

 

그리고 이 민주당은 대장동에 35천원 들고 가서 1조원을 챙겨 나오는 이런 부정부패를 김만배의 일당의 이런 엄청난 천문학적인 부정부패를 만들어 낸 주범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이런 정당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계셨다면 이렇게 했겠는가. 노무현 대통령은 원칙 없는 승리보다 원칙 있는 패배를 택하겠다고 하셨다. 이런 부정부패를 용인하면 허리가 휘어지게 열심히 일하는 서민들이 일할 의욕이 나겠는가.

 

경제번영이라는 것이, 지금 전 세계가 4차 산업혁명의 큰 물결에 올라타야 하는 상황이고, 미중 간의 전략경쟁 때문에 공급망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서 정부 차원에서도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그런데 그보다 먼저 법과 원칙이 지켜지고 자유민주주의가 확고하게 지켜지고 기업가 정신과 개인의 자유와 창의가 존중되고 정부가 민간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 원칙이 서야 경제가 발전하지 않겠는가.

 

저는 지금 우리나라의 양극화, 계층의 고착화, 이것은 비약적인 성장이 없으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도약과 비약적 경제성장은 바로 4차 산업혁명에 우리가 선도국가가 되는 것이고, 여러분이 제게 정부를 맡겨 주시면 다시 새로운 과학기술 입국이라는 마음으로 4차 산업혁명의 선도국가가 되도록 국가가 해야 할 인프라 투자, 교육 등을 확실하게 잘 해낼 자신이 있다.

 

군산시민 여러분, 정치라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국민을 잘 먹고 살게 해주는 것,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 이것이 정치 아닌가. 일자리가 안정적으로 공급되게 하고, 또 주택이 안정적으로 공급이 되어서 열심히 일하면 집을 장만할 수 있어야 하고,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고 아프면 병원에 가서 치료 제대로 받을 수 있고, 또 연세 드신 분들의 노후 복지를 따뜻하게 해드리는 것, 이것이 정치의 목표 아닌가. 여기에 무슨 이념이 필요한가. 좌파 산업혁명 운동권 이념이 여기에 설 자리가 있는가. 지역 감정이 들어올 자리가 있는가.


우리의 청년이 정상적인 사회 진입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그렇게 해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이렇게 한국 사회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야 하지 않는가.

 

제게는 지역감정도, 이념도 없다. 그리고 어떠한 정치세력이나 지역 연고로부터 정치적 부채가 전혀 없는 정치신인이다. 국민 여러분께서 저를 불러주시고 이 자리까지 서게 키워주신 이유는 나라를 정상화시키라는 것이다.

 

이 무능하고 부패하고 국민을 무시하는 무도한 정권의 집권 연장을 저지하고 상식이 지배하는 정상적인 나라로 회복시키고 열심히 일하면 상응하는 보상을 받는, 그런 일상으로 국민들이 돌아갈 수 있게 해야 한다는 명령을 받은 것이다.

 

여러분께서 저와 국민의힘에게 압도적인 지지로 정부를 맡게 해주시면 저희는 이재명의 민주당이 아니라, 현 민주당 정권을 망가뜨린 이재명의 민주당 주역이 아니고 민주당의 양식 있고 훌륭한 정치인들과 합리적인 협치를 하고 국민통합을 이루고 다양한 국민들의 의견을 경청해서 나라를 정상적인 나라로 만들겠다.

 

그렇게 해서 경제번영도 이끌고 군산도 살리고 새만금도 키우고 군산에 많은 기업도 유치하도록 하겠다. 제가 새만금을 가보고 저희 국민의힘 경선 때 새만금에 공항을 만들어야 하나 아니냐에 대한 토론이 있었지만, 새만금에 가보니까 공항은 필수였다.

 

그리고 대기업에서 지금 우리가 4차 산업혁명 선도 국가로 가야 하는데, 좀 어려운 얘기지만 4차 산업혁명은 쉽게 말해서 디지털 데이터 혁명이라고 봐야 한다. 이것이 AI를 기반으로 초스피드로 신속하게 이동해야 이를테면 자율형 주행차라든가 이런 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새만금에 대기업들이 많은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려고 한다. 이 데이터센터가 들어온다는 것은 이 지역에 4차 산업혁명에 큰 물결이 들어오고, 4차 산업혁명 기반에 산업들이 클 수 있다는 바로 증거이다. 그러면 정부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느냐, 기업이 여기 데이터센터를 설립하면 정부는 5G 네트워크를 촘촘하게 깔아주고, 그렇게 해서 그 데이터를 활용한 산업이 발전할 수 있고 또 기존의 산업들도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정부는 인프라를 깔고, 여건을 만들고 규제를 풀어주는 것이 바로 국가 경제와 지역경제에 발전에 일조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군산, 김제, 부안을 새만금 메가시티로 통합해서 이 지역이 과거의 영광을 넘어서서 이제 군산을 떠났다가 오랜만에 오시는 분들은 이게 내 고향 맞냐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이 지역을 확 바꾸겠다.

 

군산의 일꾼, 이근열 우리 당협위원장, 오늘도 이 행사를 준비해 주셨는데 여러분 저와 함께 군산의 발전을 위해 일할 우리 이근열 당협위원장, 격려의 박수 한번 보내주시고 앞으로도 여러분께서 오래오래 지역 일꾼으로 좀 부려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새만금을 국제투자 지역으로 지정하고, 지금 30년간 찔끔찔끔 개발해 온 것을 제가 대통령으로 임기를 시작하면 임기 내에 새만금의 개발이 완료될 수 있도록 대통령이 직접 챙기는 직속 위원회로 관리하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러분께서도 다 보시고 판단하시겠지만 여러분께 늘 초심으로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이번 39일은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대결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국민과 철 지난 이념의 노예가 되어있는 이재명의 민주당 세력과의 대결이라는 점을 인식해 주시고, 모두 우리 함께 상식이 지배하는 정상의 나라로, 정상적인 국가로 회복시키는 그런 선거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군산시민 여러분, 여러분이 이 나라에 주인이시다. 여러분의 자부심이 회복되고 여러분께서 자존심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저 윤석열, 모든 걸 바치고 헌신할 것을 약속드린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열정적인 지지와 격려 부탁드리겠다. 감사하다. 여러분.

 

 

2022. 2. 22.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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